(11-12회 요약) 부모님 뒷목잡게 한 새로운 시작 [#며느라기]

게시일 2021. 02. 10.
시월드 격공일기 [며느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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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여자는 남자하기 남자는 여자하기나름... 시댁에선 남편의 역할 처가에선 아내의 역할... 그리고 자기주관은 알리필요가 있음 그러나 우기기 보단 마춰가는거고... 자기주장만 하려면 혼자가는게 맞고... 주장생각을 말하지 않는것처럼 미련한건 없다고 봄 결국 말하지 않다가 나중에 폭발하게되니...그땐 이해해주는것 보다 그동안 잘 참다가 이제와서라는 소리 들음

  • 결국평생시집살이한다는거잖아..

  • 지혼자 행복하고 만족하려고 결혼한거냐 제발 이기적인 생각좀버리고 살자 아들이 뭐 벼슬이냐 며느리를 종취급하게? 느그제사는 핏줄받은 당신들이 하세요 같이 맞벌이하고 벌어먹고 살면서 제발 배려존중은 없음

  • 남자들 왜케 다 공감능력 배려심 제로에 사이코패스로 보이냐..

  • 와 진짜 화난다. 너무 공감되서 화가난다.

  • 나 13살때 교육 잘 받은 듯. 비혼 비출산 절대 안변한다. 결혼하고 출산할바에 혼자 죽지않을 만큼만 먹고 돈쓰고 돈벌고 살아야지.

  • 최종보스님들이 오래들 사시느라 그렇게 아이들도 희생 당하고 젊었던 며느리들도 젊음이 다갔습니다 해봤자 부끄러운 늙은 내모습과 더늙은 남편에 정없어 하는 자식들 ㅠ ㅠ자식들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느끼는 사랑이 1도 없다는 사실이 가슴 아프기만 합니다 사린아 칠순생신 그것 끝도 없어 그만해라

  • 너도 말을 하지그랬어 라는 무구영 말이 맞다고생각하는데. 상황이 바뀌길 바라는거라면, 본인도 기분나쁘다는 의사표현을 하던 노력을 해야죠. 왜 나 아닌 다른사람이 나를 대변해주길 바라는거죠 둘다 노력해야하지 무슨 신랑만 중간에서 ㅋㅋㅋㅋㅋㅋ 걍 여자는 미움받기싫고 착하고는싶은데 권리는 찾고싶은거잖어 원래 내려오는 풍속이 싫으면 의사표현들 하세요.

  • 밀라노에 안간 사린이가 넘 답답했슴 그냥 회사공적인 일이라고 말했어야지 😥 요즘 세상에 칠순이 뭔~~ 아이구 속터져~😈😈

  • 흠~~~

  • 지금 저 밀라노 안간것도 빡치는데 시바 내가 이 드라마를 볼수있을까..하..' '

  • 제목이 갈등조장함 지금이 어떤시대여 벌어먹고 살려면 꼭가야합니다 갔다와서 시집에다녀오면됨 친구생일도챙기는데

  • 보편적인걸로보면 더이상시집은 갑이절대로아님 할수있는만큼만하고 가정을지키세요 부부가선택한결혼 책임을져야지 서로 더구나일때문이라면 확실한의견을말하세요

  • 밀라노 가길 포기함을 보여줌으로써.. 현실고증 드라마라는걸 보여줬다..

  • 뭔 소리야..... 왜 안 가.......

  • 아들이 이렇게 나오면 시댁에서는 또 아들 키워 다 소용없다 지 마누라 치마폭에 쌓여서 부모고 뭐고 눈에 뵈는게 없다 이런답니다.

  • 회사후배도 느끼는 감정의변화를 같이 살붙이고사는 남편이 모른다는게 너무 슬프다....

  • 왜 엄마를 못바꾼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냥 바꾸기 싫고 효자노릇하고 싶다고 똑바로 말해

  • 댓글 먼저 보고 영상 봤는데 작가의 의도가 이해가 되넹.. 첫째며느리처럼 당당하게 말해도 늘 마음속에 불안과 죄송함을 느껴야하는 개같은 현실. 둘째며느리는 이제 조금조금씩 방법을 찾아가는 중이니 비록 밀라노를 포기했지만 앞으로의 모습은 다를꺼라고 말하려는 듯. 뒤집어야 바뀌는 물일지 흘러가는 물로도 충분할지는 각자가 처한 상황과 연관된 사람들의 인격마다 다르겠지요. 모두 사랑하고 행복한 시간들을 많이 쟁취하셨으면 좋겠네요..

  • 아직도 기억난다 ㅋㅋ고2때 사회시간에 사문쌤이 30대초반이였음ㅋㅋ남자 자기는 집안일하는게 훨씬 쉽다고생각한다고 밖에서돈버는게 훨씬 힘들잖아? 이딴식으로 말하면서 자기는 가부장적인거 찬성한다 드립치는데 와 난 진짜 페미아닌데도 이건아니다생각했는데 다들웃더라 ㄹㅇ 나만진지충인가싶었음

  • 지마누라도 누군가의엄마가될텐데 참

  • 아니 그래서 왜 안 간 거야...? 본인이 가겠다고 말해놓고 안 가는 이유 뭐야...?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말 다 해놓고 마음 속 무언가 호롤롤 이러면 밀라노 안 가도 며늘이는 괜찮아영 이것도 아닌데 왜 안 간 거야...?

  • 여긴 걍 저 아저씨가 최종보스임 아저씨가 저모양이니 그옆에서 한껏 가스라이팅당해서 노예로 살고도 엎을 생각 안하고 아랫 노예 들어와서 좋아하는 시엄마 탄생 그 애미애비 보고 고대로 행동하는 남편까지

  • 결국은 본인이 용기내지 않는한 해결되지 않음 안되는건 안된다라고 얘기하는 불편함 피하려다 더 큰 불화가 생기니까

  • 엔딩이 에바

  • 결혼제도를 없애자

  • 유교에 찌든 사상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 당연한거를 배려해줬다고 생각하지 말아라.이 시금치들아~~!!

  • 처음엔 웃으며(환장하겠다는 표정으로) 봤었는데 후반부로가면서 울면서 봤어요....엄마생각나서... 우리집은 매번 명절을 챙기는데 그와중에 바람피는 아버지가 있고... 그거 알면서도 참고 사는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엄마 인생이니까 이혼하면 어떠냐고 말해도 나중에 동생과 내가 결혼할때 상대방집에서 안좋게 보면 어떡하냐며 걱정하면서 안한다고 말하는데 너무 울고싶었어요....

    • 안그래도 결혼따위 안하고싶은데 엄마와 이 드라마를 보면서 더더욱 안할거라는 결심이 생기네요. 엄마가 빨리 이 거지같은 집안이랑 떨오졌으면 좋겠다.

  • 남자들이 보지않는데 백날 떠들어봐야 무슨소용? 계속 되물림될게 뻔함.

  • ...? 이건 뭔

  • 밀라노를 가지 않겠다고 결정한 사람이 사린이기 때문에, 사린이가 먼저 바뀌어야 사린이의 삶이 바뀔 수 있다고 표현하려는 거 아닐까요? 결국 주체가 되어 자기 삶을 결정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니까요. 독자들은 그러지 말라고 얘기해주는거 같아요

  • 이런거 보면 꼭 남편이 병신이드라. 남편만 잘해도 90% 해결되는게 시월드 임. 한국에서 명절과 제사를 없애버려야한다고 생각. 법으로 금지시키고 땅무덤도 모조리 없애버리고 다 화장이나 하라그래.

  • 주인공을 저렇게 설정해뒀지? 이딴 이미지 만들지 말고, 요즘 시대상을 반영 못한듯. 밀라노 포기 안하고 당연히 가는사람 90% 이상일듯 ㅡ 이렇게 이야기 해야지. 밀라노 일정이 먼저 잡혔고 중요해서 가봐야 된다. 칠순도 꼭 가고 싶은데 일정을 다시 원래로 바꿔서 같이 하자고. 그게 안된다고 나 배려 안하고 고집 피우고 정신적으로 힘들게 한다 싶으면 아 그럼 전 밀라노 다녀와야하니 잘 말씀해주세요 하고 갔다오지 ㅋㅋ 캐릭터를 요즘 알파우먼으로 잡아서 센스있는 가족들과 결혼생활까지 하는 그런 캐릭터와 이야기로 구성하면 하면 괜찮을듯. 형님이 똑똑함.

  • 속터짐...

  • 이래서 결혼은 하는거 아니다..밀라노.....갔어야지 사린아........하 진짜 안타깝다 이게 현실이라니

  • 이런게 많이 나오면 시간 지나서 많이 변하겠지

  • 근데 여자가 말은 해야하는거 아님? 궁예도 아니고 뭐가 더 좋은지 어떻게 알아 ㅋㅋㅋ

  • 밀라노 안가서 더 현실적이지 않나. 저상황에 사람이 갑자기 바껴서 밀라노로 휙 떠나버릴 정도면 그게 더 이상한데....자기 생각을 시어머니한테 숨기지 않고 말한것만으로도 한발짝 나아갔다고 생각함...

  • 결혼할때 집 받았나?

  • 사린이가 더 답답해~~

  • 엄마를 못바꾸면 아내는 시짜들 시다바리하라는거냐 ? 구영아 넌 걍 결혼하지말았어야했어

  • 시아버지......진짜 최악이다

  • 결혼하지마세요 결혼하는순간 연애때처럼의 자유롭고 애틋한 사이 느낄틈도 없어요 일년에 행사가 어찌나 많은지 양가 챙기다가 1년 다가요 본인능력키우면서 하고싶은거 다 하며사세요

  • 몇년 전 어버이날 시부모님 모시고 나들이 가기로 했는데, "그럼 우리 엄마는?" 이랬더니 "아~" 이러는 우리 신랑 때문에 어찌나 서운하던지. 그래서 내가 우겨서 그날 양가 부모님(우리쪽은 어머니만 계심) 모시고 같이 갔는데. 밥먹다 말고 시어머니가 우리 엄마한테 "00(내이름)이는~ 왜 내가 이렇게 잘해줘도 살갑게 하지 않을까요~? 난 딸같고 좋은데~"이러셔서 속으로 엄청 빡쳐있는데 울엄마가 "아휴~~사돈~^^ 00(신랑이름)이도 그러잖아요~ 저도 아무리 잘해줘도 00도 한번을 살갑게 안해줘요~~" 이래서 엄청 개사이다였음. 역시 울엄마. 울엄마 내공보소~ 이랬음. 엄마 최고~

  • 이래서 비혼주의자가 늘지...

  • 전직장 여자 상사 여직원 괴롭히고 울려 놓고선 그 여직원이 어려서 그렇다고 하더라. 그 여직원 바로 그만 둠. 왜 여성들은 자신이 다른 여성에게 이런 사악한 행동은 보지 못하는 걸까? 그런데 이건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적인 문제이며 모순인데 왜 여기서 남자탓 여자탓 하면서 싸우는지...

  • 칠순잔치에 며느리없으면 잔치못하나 ㅋㅋ 이게 남얘기가 아니라 우리집얘기라 더 답답하네 하

  • 토나옴

  • 시어머니 생신때 시누들은 매년 휴가처럼 다니러 오고 며느리는 식구들 식사 챙기는 걱정으로 힘겨워하는 나를 본다 며느리 사표 내고 싶다 ㅠㅠ

  • 왜 이렇게 되었긴.. 시댁 시월드 때문이지. 시월드 가족들만 안 껴도 보통 부부들 절반이상은 행복하게 잘 살듯

  • 아니 스토리 왜이럼? 칠순이 뭐라고 코앞에 와있는 꿈까지 미뤄두고 참석해야됨?ㅋㅋㅈㄴ어이없네 자기 아들이 이랬어도 칠순잔치먼저 했을까?? 결국 변한게없네 ㅉ

  • 시누가 시압지 칠순이라고 나한테 몽땅 일시킨거 아직도 짜증나네 안했지만ㅋㅋ

  • 이거 보는 결혼 안한 여자들 얼마나 되겠냐마는. 진심으로 조언하자면 본인이 꿈꾸던 아름다운 신혼과 시댁과의 평화는 없다. 걍 혼자 살아라. 어느집이든 명절이면 여러 이유로 매번 싸우더라.

  • 시대에 뒤떨어진 부모들 잘 못이다.. 자식은 키워서 내보내려고 키우는거란 생각을 해야해. 지금이 무슨 50년대처럼 키워서 집안 농사 시킬 노동꾼 낳는거 아니자나 ..

  • 핵고구마

  • 씨바 가스라이팅 조지게 하네 저 저 저... 사린아 도망가자

  •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엔딩 뭐냐? 마지막 해설 뭔데 나를 위해 사는 삶? 지랄하네 ㅋㅋㅋㅋㅋㅋㅋ

  • 이거보시고 공감가시고 댓글다시는 분들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제 남친이 이거보고 요즘 이러는데가 어딨냐며 여기 댓글다시는 분들 다 4-50대라는데요?^^ 하 답답해 미치겠어요 ㅋㅋ 대다수가 절대 이런현실 아니래요 어떻게 설득하죠?

    • 저는 22살입니다. 그 4-50대 분들이 이제 우리의 시부모님들이 되시겠죠. 내리사랑이 있듯 내리갈굼이라고 하던가요? 어쩔 수 없이 반복되는 현실입니다. 누군가는 사슬을 끊어버리지 않으면 되지 않는 일이죠. 하지만 그 사슬을 며느리가 아들이 끊기에는 예의없다. 싹수가 글러먹었다 등등 상처가 되는 말들을 듣고 주위의 시선이 곱지 못하죠. 그 사슬은 윗 사람이 끊어주는게 맞는건데 그게 잘 되지 않죠.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듣고 자라죠. 여자는, 남자는 이래야해. 그 이야기들은 커서도 우리의 곁에 맴돕니다. 그래서 나중에 본인의 의사와 생각을 가지게 되어도 그 이야기들이 우리를 얽매고 있어요.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나기 힘든 굴레입니다. 우리의 어머니가 그러셨고 할머니가 그러셨고 이제 우리가 그렇게 되겠죠. 시어머니도 누군가의 며느리셨을테니 당연하다 생각하시겠죠.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서로가 양보하고 서로가 노력해야죠. 다같이 일할때 일하고 쉴 때 쉬고 서로를 배려하며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 밀라노를 왜 안가? 이 드라마 내용이 대채 뭐야? 결국 시댁에 맞춰서 양보하며 살라는건가? 난 결혼 30년이 되가지만 시댁 별거없는데~ 내가 너무 잘할려고 애쓰지않고 그냥 할수있는것 하는게 결혼생활인데 너무 애쓰면 나만 힘들다

  • 며느리를 너무 부려 먹었으니깐 그렇죠 적당히 해야죠 부모님들이 이러면 자식들이 결혼생활 힘들어져요

  • 개한민국에서 여자인게 죄쥬? 그냥 인정을 하세요 너가 여자라서 존나 만만하니 그런 취급받는거라구 ㅋㅋ

  • 여주 결정장애냐.

  • 이건 새드엔딩이다....

  • 완전 별로다. 밀라노 안가는 결말 거지같음

  • 이게 공중파여야지

  • 근데 요즘 세상에 김치했다고 평일날 근무하는 며느리한테 가져가라고 하는 시어머니가 진짜 있나요? 구시대적 발상에 감정만 상할 것 같아서 아직 드라마는 제대로 보지 않았어요.

  • 사린이 능력되고 이쁜데 뭐하러 결혼했누.. 연애만 하지... 아무리 비싸고 예쁜 도자기도 맨날 갈고 닦는이는 없다ㅜ 시엄마가 이혼하셔야 편하게 사실껀데...

  • 제발 이혼해.. 한국에서 결혼은 확률낮은 도박이야.. 차라리 로또를 해

  • 며느리가 되는 순간부터 그 집 가족이라고 했으면 가족처럼 챙겨주세요. 안좋게 말하자면.. 부려먹을 때, 일손부족할 때만 가족이니까라고 하지말고. 딸이라고 생각한다면서요. 왜 자기 딸은 일안하고 나만 일해요? 왜 나만 설거지하고 나만 남은 음식먹어야되는거죠?

  • 와,,,, 진심 답답해서 못봐주겠다!! 이거 보면서 엄마한테 대입해보니깐 다 똑같네 진짜ㅠㅠ 심지어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면서...!! 진짜 눈물나고 빡치네;;; 엄마는 이런 ㅁ:친짓들을 참았다는거아녀;; 아 짜증나ㅜㅜ

  • 시아버지 명절 아침에 늦게왔다고 성질냈다 니시엄마 혼자 상차리라는거냐고... 자기는 물한잔 못떠드시는분!!부엌근처도 안오는 시댁4명남자.

  • 엄마를 바꿔야지 개자식아!!!!!

  • 당하는 여자들은 이런 현실이 너무나 문제니깐 그래도 남편이랑 같이 바꿔가려고 노력이라도하는데... 이런 현실이 잘못된 건지도 모르는 남자들이 대부분... 그냥 여태 여자들이 그래왔으니 당연히 그래야하는거...에휴...

  • 나를 위해 사는 삶이 고작 밀라노행 포기? 자발적 포기가 날 위한 선택이라 둘러치는 내레이션까지? 이런 들마가 더 해가된다.... 작가가 누구냐 대체.

  • 사린은 구영을 사랑했군. ㅎㅎ 갑자기 바뀔 순 없겠지 해피엔딩 맞네.ㅎㅎ

  • 밀라노 안갔는데 웃는것부터 속이 답답하고

  • 왜 며느리는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다 말하면 안되는걸까. 나도 나를 위해 살고싶다.

  • 오랫동안 꿈이던 밀라노 안갔...내 딸같았음 사위 잡았을뜻 칠순이 뭐라고 ...

  • 밀라노를 안갔는데..... 뭐가 시작돼..... 뭐가 끝이야..... 결국 계속 시가에 잡혀 사는 며느라기인데

  • 밀라노에 안갔는데 무슨 새로운 시작인지 ㅋㅋㅋ 그냥 마지막기회 놓친거 아님? 앞으로도 저렇게 계속 못할게 뻔해보이는데

  • 큰며느리 나올때는 사이다 펑~~ 둘째며느리 나올때는 고구마 답답~~

  • 왜 안 가 미쳤나봐..

  • 이번생은 망했어...다응생엔 걍 싱글로...

  • 아놔.....사린아...밀라노...웨안가.............................

  • 민사린고 존나 한심하네 지꿈을~포기~ㅋㅋㅋ

  • 시댁갈등 다들 오해하시는데 그거 시부모님 잘못 아니에요 시부모님이야 그시대 그시절을 살아가는사람들이죠 문제는 남편입니다. 남편을 버려야함

  • 며느리도 처음부터 아니면 아니고 싫으면 싫다고 말 했어야했는데 첫째네처럼..

  • 이거 시청자들 속터지게해서 시청자들은 이렇게 살지말란건가봄

  • 나는 이해가 된다. 어쨌든 구영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져버릴 수 없고, 그런 구영이의 부모님을 또한 져버릴 수 없고. 그나마 구영이가 자기의 마음을 알아준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은 것 같다. 사실 여자가 원하는 건 큰 것이 아니다. 이해해주고 알아주고 안아주고 하는 것이다. 에휴

  • 여기서 사린이가 제일싫다

  • 결말 현실적이네~

  • 명절이사라져야 명절만다가오먼 스트래스로로부부싸움 진짜없어졌으면좋겠다

  • 이세상 모든 사람이 다봤음 좋겠넹 이런 드라마는~^^

  • 나름 재밌게봤네요. 오히려 와이프는 이런거에 관심이없는 ㅎㅎ. 완전 자유로운 시어머니와 며느리들이라서. 지금은 모르겠는데 어릴때 큰어머니와 숙모들이 고생했는게 이제야 새삼 느껴지네요...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꾸벅~

  • 근데 이게 성립하려면 남자들이 집해오고 여자가 혼수하는 문화가 사라져야 함 그냥 딱 둘이 돈 반반내서 집사고 살림사고 하는 게 맞음

    • 딩크할거면 돈 반반해도 되지만. 딩크안할거면 어차피 임신출산육아로 희생하는건 여자니까 돈반반하면 억울해지는 상황이 와요. 걍 반반하고 애도 강요하지말고 딩크하다 가야됨

  • 다른 나라 사람들은 이해 못하는 한국드라마 왜 왜 바뀌지 않는거지 ......

  • 금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으면 시부모 버릇 고칠 수 있음 친정부모님께 먼저 양해를 구하고 시부모 버릇 고쳐야 함

  • 이번에 혼자서 코피 나오도록 차례음식했는되 정말 사린이 맘이 이해가요.ㅜㅜ 나도 친정엄마 보고싶네요.

  • 결혼자체가노예다 남자도여자도 둘다 힘들거같으면 연애만하다가지내든지 혼자 자기자신에 시간과돈투자하면서 자기만족으로 선택하면서 즐겁게 재밋게보내라 혼자서도 적응되면 혼자만의 시간 즐기면서 잘보냄 결혼할거면 최소 좀 30대넘기고 하든지해 일찍하면 그보다 아쉬운 후회막심도없음 계속미련이남음 결혼왜했을까 되도록이면 할생각있다면 천천히 내젊은시간 즐겁게 만끽하고 동거로 상당히 신중하게 열번정도해서 동거를 거쳐서 살아보고 결혼을하든지 헤어지든 해 이래나저래나 인생은 단한번뿐!!!어쨋든 혼자지내든 결혼아니면 동거해서지내든 후회의연속이고 자기선택이고 자기만족이다 삶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