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울 줄만 알았던 시골 생활, 돌이킬 수 없는 상처로 남은 귀촌 | 귀촌하는 이주민과 원주민의 갈등 '시골 텃세'

게시일 2021. 01. 12.
※ 이 영상은 2019년 09월 12일에 방송된 《다큐 시선 - 보이지 않는 울타리 시골 텃세》의 일부입니다.
제2의 인생을 꿈꾸며 농촌으로 향하는 사람들. 그런데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 역귀농자들이 늘고 있다.
귀농 갈등의 요인으로 꼽히는 건 바로 원주민들의 텃세.
귀농인과 원주민 간의 갈등으로 극단적인 사건까지 발생하고 있다. 환상만으로는 안착할 수 없는 시골 생활.
원주민과 이주민 간의 갈등은 무엇 때문에 일어날까?
✔ 프로그램명: 다큐 시선 - 보이지 않는 울타리 시골 텃세
✔ 방송 일자: 2019.09.12

댓글

  • 시골? 말이 시골이지 역겨운 쓰레기동네 불도저로 밀어버려야됨

  •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니 대한민국 입니까

  • 저런데는 그냥 서로 모른척하하고 법대로사는게 답이다 저런데공무원 도 한통속이라 상부에 계속고발을 해야한다

  • 악질이장

  • 저러면서 무슨 불쌍한척 방송 정말 팩트로 보내라

  • 잘해주면 마을 회관에서 노예로 부려먹고 할망구들 뭐사줘봤자 서울사람 시골가면 바보만든다 오히려 외지인이 들어가서 큰소리 치면서 살아야한다 굴욕스럽게 해줄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 사람사는곳에 텃세와 사생활침해하는자는 구속시켜야한다

  • 시골사람들이 제일못되었다. 항상 새로운 사람들에게 돈을 바라고

  • 실감남니다. 아이 어릴때 좀 아파서 시골 이사가려고 했는데 그 자체가 함들어요. 알아보다가 포기했어요.

  • 아프고 다친 사람들은 다 귀농 하던데 차라리 산으로 가는게 더 좋은듯 산 공기는 진짜 최고임

  • 좋게 말하면 텃세고 나쁘게 말하면 갑질이고 횡포지. 거주민이면 똑같이 물사용권이 있는거지 뭐 부족할까봐 못준다고 ? 장난하냐? 갑질로 신고해버려라.

  • 두려운 사람들 . 그들의 경계심과 불친절 이기심.

  • 다늙어서 저거들 뒤지면 마을 유지도 힘들텐데.. 늙은것들이...참

  • 댓글 단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양보와배려가없는것같네요 도시사는 나도 원주민들이 이해가되는데 그만큼 당신네들이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받고 살았어 그래요 기존에 길인데 측량하니까 길이 내 땅이네 주장하는거고 그래도 길에있는 땅은 배려해야죠 모두가 불편하니까 역으로 마을 공동 땅이 당신 집 길을 막고있는데 땅을 밟지도 못 하게하면 텃새라고 하겠죠

  • 농촌 우대하는 법부터 바꿔라. 세금으로 살게해줘도 고마운줄 모른다. 그리고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해라. 표의 등가성만 확보해야 시골 사람들 정신차린다.

  • 저는 시골에서 22년 현재 도시에서 20년을 살았는데 무조건 시골 사람이 잘못된건 아닙니다. 시골 사람들은 도시에 비해 도태되어 급여도 적고 발전도 못해 작은 마을일수록 서로 도우며 공동체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심지어 읍내 사람들조차 무얼 구매할때 제품의 품질도 중요하지만 상인과 자신과의 친분도 따져가며 소비를 할정도였으며 그들의 삶은 항시 도시 사람들에게 낙후되고 못사는 동네로 무시 당해왔습니다. 도시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시골의 인심 얘기하는데 시골의 인심이란건 기나긴 시간동안 그 지역에 살아왔기때문에 주기도 받기도 할수있는겁니다. 늘 돈으로 쉽게 해결해왔던 도시사람들이 시골에서 돈으로 해결보려 한다면 그 역시 시골 사람들에게 있어 굉장히 불편하게 와닿는겁니다. 심지어 마을 이장하면 월 30여만원이 지원받는데 20만원을 이장 협회에 내야함.ㅎ 그 돈으로 행사도 하고 먹을것도 먹고 여행도 같이 다니고 도시사람들은 같이 공동체 생활이란 것에 절대 익숙하지않습니다. 도시 사람들 말대로 한다면 그게 시골이겠습니까 도시지.ㅎ 산다는 것 자체가 시골사람들에게 신뢰를 얻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한 30년 지나면 벌레들 싹 다 박멸이 되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건 범죄다. 공무원부터 수사해라.

  • 강남보다 더 무서움

  • 시골~졸라~강아지다

  • 텃새는 무슨 텃새야. 지가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면 되는데, 도시에서 살던대로 하려고 문제를 일으키니까 적응을 못하는 거지. 시골에서 오솔길이나 골목길 등 다 남의 땅임. 괜히 들어와서 니땅내땅 정확히 따지면서 길지우면 법이 어떻든 그동안 그 길을 이용하며 몇십년을 혹은 평생을 살아온 사람들이 화가 나겠죠.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는 격이니까요. 시골은 도시랑 다르게 선대부터 그 자손들로 마을주민들에 의해서 자체적으로 보이지 않는 규칙같은게 정해져서 살아가는 곳인데 남의 동네에 가서 행동을 도시에서 휴양온 객지사람처럼 하니까 문제죠. 시골에 가서 살고 싶다면, 그 마을사람들의 생활에 맞추고 깨지를 말아야죠. 그렇지 않을거라면 그런 깡시골에 안가는게 서로 돕는 길이고요. 수도권주변에도 시골많은데 굳이 남의 성씨마을 모인 곳에 들어가서 소똥냄새가 나니안나니 길을 막니안막니하며 동네청소도 참여안하고 사단이나 좋고. 시골가면 유유자적 더 못살구요. 시골에 산속에 혼자사는거 아니라 남의 마을가서 살려는 거면, 동네마다 은근히 참여해야하는 일들이 시골에는 도시보다 오히려 더 많아요. 그걸 모르고 불쑥 들어갔으면서 가만 잘 산던 동네사람들 다 원수만들고 신고하고 정말 싫다. 우리집도 백년넘게 있던 그곳에 박혀있던 집인데 소키우는거 뻔히 다 보이고 알면서 들어와 놓고는, 앞에 어느날 백숙집을 차려서 들어오더니 소똥냄새난다고 매번 신고하고. 정말 정 떨어짐. 시골에서 매주 자체 마을청소하는거 늙은 노인들 다 참여하는데 외지에서 온 사람들은 참여도 안해요. 그럴거면 혼자 저 지리산에 들어가서 살던지 남의 시골마을에는 왜 들어가서 문제를 일으키는지. 법대로하라는 말은 시골에서 안통해요. 시골자체가 법대로 하지 않고 다 형제자매처럼 함께 도우며 사는 곳이에요. 그리고 물땅구니 각종 마을관련 문제있거나 개선할때도 다들 돈 걷어서 하고요. 우리 엄마아빠 다 이장하셔서 얼마나 마을에서 하는일이 많은지 아는데, 시골가서 맘편히 조용히 혼자 살고싶다면 안가시는게 맞아요. 그런 것들 도시보다 하기 힘든게 시골이에요. 시골은 단절이 아니라 개방되어서 협력해서 서로 부딪히며 살아가야하는 곳이니까요. 시골에서 어르신들이 젊은이 이름부르는 것 '누구야~', 'ㅇㅇ야~', '어~' 이건 당연한 건데 이것조차 허용이 안되는 뼈속까지 도시인이면 시골에 가시면 안 될것 같네요. 진짜 개인주의적이고 삭막한 세상이구만.

  • 우리나라 농민공들의 텃세가 중꿔 농민공들보다 더 심하군 ㅠㅠ 지적도랑 등기서류가 국가공식서류인데 농민공들은 뭔 말이 필요하냐? 기부한땅 돈 보상받고 싶으면 농민공들이 국가상대로 행정소송해야지 왜 옆집한테 따지죠?

  • 시골도골치아푼일많아요귀농하신분들때문에서마을길을자기네땅이라막고철망치고그런식으로하면시골에서못살죠

  • 농어촌이라는 것이 1차 산업의 생산물을 산출하는 곳이기도 해서, 농어촌 지역이 이런 중세시대 상태라고 하는 것은 도시민들이 얼토당토 않는 농수산물 가격을 지불하고 1차 산업 산물들을 소비해야 함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사실 이는 어느 정도 현실화된 듯~한국의 일부 채소 가격들은 유럽이나 미국보다도 더 비쌈~이 경우 수입품들이 들어와야 하는데, 농어촌의 표를 구걸하는 것들이 또 관세로 이걸 틀어 막고 시골 포퓰리즘 정치를 하고 있으니, 그리하여 농어촌을 더욱 폐쇄적이고 경쟁력 없고 소수 이익에만 지독히 충실한 열등하고 뒤쳐진 지역으로만 만들고 있으니~취재는 잘 했는데, 보는 사람으로서는 정말 한심하고 울분 터지는 내용이고, 시골 마을들을 이 지경으로 놔 둔 공무원 것들과 중앙과 지역의 소위 정치인이라는 것들, 즉, 한국의 삼류와 사류들의 행태들을 적나라하게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니 정말 주권자로서 분노가 이네 ~일류는 일류 대기업, 이류는 그냥 대기업, 삼류는 공무원, 사류는 정치인, 누가 이런 비슷한 말을 오랜 전에 했지, 정말 정곡을 꽤뚫는 진실이고 이게 바로 현재의 한국을 먹여 살리는 순서이기도 하고~반대로 보면, 한국을 퇴행시키는 집단들의 순서이고~

  • 시골 출신 국회의원들이라고 하는 것들이나 광역, 기초 지자체 의원들이라고 하는 것들이 제대로 된 법을 만들고 측량을 대대적으로 다시 하고 해서 시골도 표준화, 합법화, 개방화, 경쟁화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냥 중앙에서 지들 밥그릇 싸움과 선동질과 표를 국민 세금으로 국가부채 쌓아가면서 매수하는 반민주와 포퓰리즘 정치나 하면서, 꼴에 의원이랍시고 대접이나 받을려고만 하니 한국의 시골이나 농어촌은 측량도 안된 중세 시대를 아직도 살고 있는 것이지~그냥 목소리 크게 내고 떼로 모여서 주장하면 되고 법이고 뭣이고 필요 없는 그런 낙후된 어거지 지역 말임~

  • 위 지잡대 교수라는 작자는 그래도 교수라는 타이틀이 있으면, 말이라도 바르게 해야 하고 선생다운 생각을 가져야 하는데, 무슨 개명한 21세기, 글로벌 노마드의 시기에, 아직도 저런 얼치기 텃세질을, 공영 방송에서 옹호하는 시골 동네 이장같은 주장과 논리를 펼치고 있으니 한심하다 못해 분노가 이네~국가적 법체계도 없고 광역 교통통신망도, 전기수도가스망도 없었던 그런 조선시대 마을 주민들이 가졌던 눈높이와 사고로 살아가니 발전이 없고 오로지 후행만 있으며, 이제와서는 도시민이 낸 세금으로 겨우 먹고사는 게 한국의 농어촌 지역의 현실이지~저런 얼치기들이 무슨무슨 농업 대학이니 뭐니 하는 지잡대에서 교수한다고 하면서 또 엉터리 논리로 이런 폐쇄 공동체의 배타적, 불법적 행위들을 옹호하고 있으니 저런 시골 마을들의 부당하고 무지한 행태가 개선이 안되지 말임~

  • 선동질하는 정치인들이나 정당은 이런 원주민의 불합리한 어거지 부림 문제는 등한시하고, 지역과 농촌을 개방하고, 경쟁력 있게 하고, 표준화 및 보편화 하고 하는 것에는 등한시하고, 시골을 언제까지나 특수한 중세 시대의 내 멋대로, 우리들 멋대로, 우리 방식대로의 폐쇄적, 비경쟁적, 나눠먹기 어거지 공동체로 방치해 두면서~ 도시와 시골, 수도권과 지역의 문제를 마치 무슨 도시가 지원을 많이 받아서 지역이나 농촌에 더 퍼줘야 한다는 식의 주장을 하면서, 정치하는 것들이라는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이라는 것들이 갈등 조장과 선동질만 해대는데~ 사실은 지역과 농어촌이 수도권이나 도시에 비해서 몇 배나 많은 국가나 광역 지자체의 공짜 지원을 가져간다는 사실~

  • 시골 마을도 국가의 일부이고 지자체의 일부이므로 법을 지키고 조례를 지키고 하는 게 당연하며, 법과 규약을 지키고 있다면 그 마을로 이주한 다른 주민들의 이해도 존중해야지 맞는 것이지, 폐쇄적 공동체 밖에서 온 사람들에 대해서는 자신과 자신의 공동체의 이익만 계산해서 그것만을 철저히 관철시킬려고 하니 갈등이 생기고, 사람이 모이지 않고, 농촌과 지역이 사라지는 것이지~

  • 마지막 얘 말은 약간 선동적이고 불합리하네~그 이해가 누구의 이해인데?~언제 기준의 이해인데?~폐쇄적 공동체 안에서의 이해라고 하면, 그 폐쇄적 공동체는 그냥 지들끼리 국가 만들고 지자체 만들어서 따로 살아야지~왜 국가의 지원, 지자체의 지원과 서비스를 받으면서도, 그 국가나 지자체가 정한 규약이 지들에게 불리하면, 지들 멋대로의 규약을 주장하나~무식하면 뭐 어쩔 수 없지만, 정말 무지한 촌놈들이라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

  • 모든 시골촌동내 텃세 오지고 지립니다 그러니 죄다 노인들뿐이지......

  • 멋진 영상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게 웃는 하루건강하시고 멋지고 행복한날응원합니다~~행복하세요 파이팅~♡♡일요일2시 실방합니다 시간잠시 내어 들려주세용~♡♡♡

  • 저희 아버지가 저런 경우였는데 제가 회사가 어려워서 몇달 아버지 집에 거주하면서 마을 주문들 존나 뚜뜨려 패서 이런 개 좆같은 마을 악법 다 바꿔 버렸습니다..궁금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알고 보면 시골에 적응할려면 내 집안에 조폭형제들 한 둘은 있어야 시골 생활 편합니다.. 순등하게 도시생활 정산하고 시골오면 좆 됍니다

  • 마지막 얘 말은 약간 선동적이고 불합리하네~그 이해가 누구의 이해인데?~언제 기준의 이해인데?~폐쇄적 공동체 안에서의 이해라고 하면, 그 폐쇄적 공동체는 그냥 지들끼리 국가 만들고 지자체 만들어서 따로 살아야지~왜 국가의 지원, 지자체의 지원과 서비스를 받으면서도, 그 국가나 지자체가 정한 규약이 지들에게 불리하면, 지들 멋대로의 규약을 주장하나~무식하면 뭐 어쩔 수 없지만, 정말 무지한 촌놈들이라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시골 마을도 국가의 일부이고 지자체의 일부이므로 법을 지키고 조례를 지키고 하는 게 당연하며, 법과 규약을 지키고 있다면 그 마을로 이주한 다른 주민들의 이해도 존중해야지 맞는 것이지, 폐쇄적 공동체 밖에서 온 사람들에 대해서는 자신과 자신의 공동체의 이익만 계산해서 그것만을 철저히 관철시킬려고 하니 갈등이 생기고, 사람이 모이지 않고, 농촌과 지역이 사라지는 것이지~선동질하는 정치인들이나 정당은 이런 원주민의 불합리한 어거지 부림 문제는 등한시하고, 지역과 농촌을 개방하고, 경쟁력 있게 하고, 표준화 및 보편화 하고 하는 것에는 등한시하고, 시골을 언제까지나 특수한 중세 시대의 내 멋대로, 우리들 멋대로, 우리 방식대로의 폐쇄적, 비경쟁적, 나눠먹기 어거지 공동체로 방치해 두면서~ 도시와 시골, 수도권과 지역의 문제를 마치 무슨 도시가 지원을 많이 받아서 지역이나 농촌에 더 퍼줘야 한다는 식의 주장을 하면서, 정치하는 것들이라는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이라는 것들이 갈등 조장과 선동질만 해대는데~ 사실은 지역과 농어촌이 도시에 비해서 몇 배나 많은 국가나 광역 지자체의 공짜 지원을 가져간다는 사실~위 지잡대 교수라는 작자는 그래도 교수라는 타이틀이 있으면, 말이라도 바르게 해야 하고 선생다운 생각을 가져야 하는데, 무슨 개명한 21세기, 글로벌 노마드의 시기에, 아직도 저런 얼치기 텃세질을, 공영 방송에서 옹호하는 시골 동네 이장같은 주장과 논리를 펼치고 있으니 한심하다 못해 분노가 이네~국가적 법체계도 없고 광역 교통통신망도, 전기수도가스망도 없었던 그런 조선시대 마을 주민들이 가졌던 눈높이와 사고로 살아가니 발전이 없고 오로지 후행만 있으며, 이제와서는 도시민이 낸 세금으로 겨우 먹고사는 게 한국의 농어촌 지역의 현실이지~저런 얼치기들이 무슨무슨 농업 대학이니 뭐니 하는 지잡대에서 교수한다고 하면서 또 엉터리 논리로 이런 폐쇄 공동체의 배타적, 불법적 행위들을 옹호하고 있으니 저런 시골 마을들의 부당하고 무지한 행태가 개선이 안되지 말임~시골 출신 국회의원들이라고 하는 것들이나 광역, 기초 지자체 의원들이라고 하는 것들이 제대로 된 법을 만들고 측량을 대대적으로 다시 하고 해서 시골도 표준화, 합법화, 개방화, 경쟁화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냥 중앙에서 지들 밥그릇 싸움과 선동질과 표를 국민 세금으로 국가부채 쌓아가면서 매수하는 반민주와 포퓰리즘 정치나 하면서, 꼴에 의원이랍시고 대접이나 받을려고만 하니 한국의 시골이나 농어촌은 측량도 안된 중세 시대를 아직도 살고 있는 것이지~그냥 목소리 크게 내고 떼로 모여서 주장하면 되고 법이고 뭣이고 필요 없는 그런 낙후된 어거지 지역 말임~농어촌이라는 것이 1차 산업의 생산물을 산출하는 곳이기도 해서, 농어촌 지역이 이런 중세시대 상태라고 하는 것은 도시민들이 얼토당토 않는 농수산물 가격을 지불하고 1차 산업 산물들을 소비해야 함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사실 이는 어느 정도 현실화된 듯~한국의 일부 채소 가격들은 유럽이나 미국보다도 더 비쌈~이 경우 수입품들이 들어와야 하는데, 농어촌의 표를 구걸하는 것들이 또 관세로 이걸 틀어 막고 시골 포퓰리즘 정치를 하고 있으니, 그리하여 농어촌을 더욱 폐쇄적이고 경쟁력 없고 소수 이익에만 지독히 충실한 열등하고 뒤쳐진 지역으로만 만들고 있으니~취재는 잘 했는데, 보는 사람으로서는 정말 한심하고 울분 터지는 내용이고, 시골 마을들을 이 지경으로 놔 둔 공무원 것들과 중앙과 지역의 소위 정치인이라는 것들, 즉, 한국의 삼류와 사류들의 행태들을 적나라하게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니 정말 주권자로서 분노가 이네 ~일류는 일류 대기업, 이류는 그냥 대기업, 삼류는 공무원, 사류는 정치인, 누가 이런 비슷한 말을 오랜 전에 했지, 정말 정곡을 꽤뚫는 진실이고 이게 바로 현재의 한국을 먹여 살리는 순서이기도 하지~반대로 보면, 한국을 퇴행시키는 집단들의 순서이고~

  • 역시 못배워 처먹으니까 저런 개소리를 당연하게 지껄이지 ㅉㅉㅉ

  • 근데 시골싫다면서 도시로 나갔으면 거기서 죽을때까지 살아야제ㅡㅡ... 멋하려 귀농이나 귀촌을 하냐. 모든걸내려나? 쉬고싶고 더 편해지려고 농촌으로 오는거겠지ㅡㅡ.....ㅉㅉㅉ

  • 저마을은 가서 살면안되겠네;;; 망해버려라 ㅅㅂㅋㅋㅋㅋㅋㅋ

  • 여러분 강원도로 가세요 전국에서 텃세없는 유일한 청정지역 인간적인 곳입니다

  • 진짜 미쳤네요 인간 이웃사랑?? 웃기지마세요 남의 사유재산 임의로 편의로 멋대로 사용하려 했으면서 거기에 이웃사랑이 있습니까 차라리 가서 부탁을 하던가 지자체에 요청하여 해결을 하던가 해야지 무식하게 무식한 주장을 하며 폭력을 사용합니ㄲㅏ

  • 촌놈은 끼리끼리 살면 되겠네 귀촌은 귀신만 들어가 살고 남해군 문제가 아니라 전국 시골 면단위 저렇더라 내 주변 사람들고 한 지역 사람인데 전입하고 동네 이장집와서 인사 안햇다고 난리치는걸 봣다 그냥 살던곳 사세요

  • 그러니까 서울과 수도권에 살려로하지 귀농 귀촌은 정말 하면 안되는것

  • 시골에서 자라온 토박이 젊은이입니다...아버지도 대대로 토박이시구요. 뭐랄까 시골사회가 더러운 모습이 원래 많은데 6시 내고x같은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많이 미화한 탓에 이상하게 환상을 가지고오셨다가 실망을 많이 하시더군요. 우리 아버지도 젊을때 도시생활하다가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한 5년만에 다시 고향마을로 돌아오셨는데 고생 많으셨고 부조리도 많이 겪으셨습니다. 특히 시골어르신들 이익문제나 돈문제 같은 거에 엄청 예민합니다. 정말 사소한 것조차도요. 그러면서도 본인이 남에게 피해주는 것에 대해서는 무심합니다. 학력이 대부분 많이 낮으시다보니 양보와 배려를 학습으로 배우실 기회가 없어서 더 그러신 걸수도 있고, 평생을 이 좁은 지역사회 안에서만 생활해오다보니 생각이 편협해지신 것도 있을 겁니다. 또 폐쇄성이 짙고 인맥이나 학연, 혈연으로 엉킨 사회다보니 잘못을 한 사람에 대해서 응징하기도 힘들고 쉬쉬하고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런 사람들이 더 기고만장해서 날뛰는 것도 있습니다. 진짜 댓거리하고 싸우고싶은 짜증나는 동네어른들도 많은데 참을 수밖에 없어요. 내 할아버지 친구거나, 문중어른이거나, 내 친구 부모거나, 동창부모거나 그런 식으로 다 엮여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으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진짜 우리가 상상하던 그런 시골어르신들이요. 하지만 그분들은 정말 대다수가 발언권이 낮으십니다. 별로 나서서 주도하기를 좋아하지않고 남에게 피해 안주고 순하고 예의바르고 그러신 경우가 많거든요. 시골에서 발언권 쎄고 나서서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치고 좋은 사람 거의 없습니다. 동네이장이 특히 미디어에서 많이 미화되는데 우리 동네 이장하신 분들 중에 오래 하고 싶어한 사람들은 다 돈욕심 많고 별로 좋지않은 부류였습니다. 이장하면 돈이 제법 나오고, 보조금이나 지원사업 몰래 혜택보고 빼먹기 좋거든요. 정말 좋은 이장님이셨던 분은 돈욕심보다는 자기 농사짓고 여유롭게 살고싶어하셔서 이장 금방 그만두셨습니다. 돈욕심없고 정직하게 하면 돈에 비해 꽤 귀찮은 일이니까요. 현재 이장도 제 친구 아버지시지만, 농협조합장 나갔다가 떨어지자 분해서 병원입원까지 했던 돈욕심, 권력욕심 많은 분입니다. 제 친구도 아버지 참 답답해합니다. 그 전에 이장 오래 했던 사람은 제 문중의 어르신인데 우리 아버지 아파서 병원계실때 우리 몰래 우리 직불금을 자기 계좌로 받아서 꿀꺽하시려던 전적이 있으셨죠. 어머니랑 제가 가서 따지긴했지만 그놈의 좁은 지역사회에서 결국 독하게 굴 수가 없어서 서로 인사 안하고 안 받는 사이 정도 수준으로 마무리되버렸습니다. 봄가뭄때 지하수관정 사용때문에 동네주민끼리 언성높이고 싸움이 많아서 군에서 농업용물탱크 설치에 일정 인원만 보조금을 줬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장이 면사무소에서 이를 동네에 알리라는 지침을 받고도 알리지않고 자기랑 친한 몇몇끼리만 신청해서 물탱크 설치한 일도 있었습니다. 귀농, 귀촌하신 분들만 분통터지는 거 아닙니다. 원주민도 순하고 착하면 이용당하고 호구로 여기는 인간들 많습니다. 지역이기주의라고 하기엔 동참 안 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정확히는 질 나쁜 부류가 동네주민들 선동하거나 나서서 이익을 취해보려하는 행위에 가깝습니다. 우리 아버지께서도 조용하고 예의바르고 순하고 무뚝뚝한데 배려깊은 그런 사람이셨습니다. 손재주가 많고 설비, 건축이나 농기계 정비에 재능도 있으셨구요. 동네사람들 도와달라하면 많이 가서 도와주고 고쳐주고 했습니다. 질 안 좋고 욕심많은 어른들도 마을어른이시라고 대우해서 많이 도와줬죠. 근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집에 어머니 혼자 계시자, 그 도움받던 욕심많은 인간들이 우리집 농기계도 막 가져다쓰고 안 가져다주고, 공구, 농기구도 자꾸 집어갔습니다. 어머니가 기계나 공구를 잘 모르시니 회수를 못하셔서. 매번 집에 와보면 분명히 있던 게 자꾸 없어집니다. 그럴때마다 분통터져서 동네주민들 감시하려고 집에 cctv설치했습니다. 반면, 혼자 계신 어머니를 도와 농기계로 작업 도와주고 개사료, 닭사료도 대신 사다주는 좋은 동네주민도 계시구요. 그러면 어머니도 고마워서 음식해서 주고 일손 필요할때 거들어주기도 하고 그러십니다. 그런 분들도 많이 계시니까 어머니 혼자서도 정든 곳 시골에서 견디면서 사는거죠. 정말 그런 좋은 이웃들과 잘 사귀는게 시골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마음에 위안이 됩니다. 그런데 귀농, 귀촌하신 분들은 그런 좋은 이웃을 찾아내는 것도 일이겠죠...힘들 겁니다. 먼저 와서 서스럼없이 도와주는 시골주민이 잘 없다보니. 겪다보면 좋으신 분인 걸 아는 거라. 그리고 원주민 입장에서 외지인을 애초에 별로 관심없거나 좀 안 좋게 보게되는 것도 있구요. 외지인과 관련된 안 좋은 기억을 이미 가진 경우도 많거든요. 우리 동네도 외지인으로 10년쯤 되신 분이 계신데 개를 대량사육해서 동네가 너무 시끄럽습니다. 그나마 동네외곽쪽에 따로 살다보니 서로 신경끄고 살지만 짜증나죠. 먹고살자고 하는 짓이라고 또 봐주기도 하는게 시골이기도 해서 민원은 안 넣습니다. 시골이 참 희한하죠...ㅋ 동네주민이 양계장을 하는데 마을에 가까워서 닭냄새가 심하게 나는데도 동네주민 아무도 민원 안 넣습니다. 그 집 빚진 상태라구요. 참 이것보면 좋아해야하는지 싫어해야하는지.... 최근에 귀촌하고 시내로 출퇴근하는 또다른 분은 마을 뒷편 산중턱에 집을 지어서 마을 내부의 골목길을 차가 매일 아침저녁 다니는데 길이 좁고 구불구불하다보니 남의 집 마당에 널어놓은 걸 차 돌리다 자꾸 밟습니다. 피해받으신 분이 따졌더니 별거 아닌거(돈으로는 얼마 안되는 거긴하죠...피해금액이라 해봐야 몇백원?)라고 뻔뻔하게 나오셔서 마을주민들 전체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그 외 사소한 외지인에 대한 안 좋은 인식도 많죠. 산에 온 외지인들이 동네주민들 밭을 망가뜨리거나 농작물을 훔쳐가거나....저희도 산골짜기에 밭이 있는데 더덕, 감나무랑 호두나무, 밤나무, 두릅, 엄나무 등을 심어놓았습니다. 하지만 봄에 고사리나 나물따러 온 외지인, 가을에 성묘왔거나, 밤과 도토리 줍거나 약초캐러온 외지인들에게 번번히 털립니다. 문중 소유의 선산이 근처에 있는데 송이가 소량 나는 걸 어찌 알고 외지인들이 가을에 바글바글 와서 송이 털어갑니다. 그거 쫓아낸다고 문중사람들이 수시로 산에 올라야하고 정말 짜증납니다. 실제 농촌이 이렇습니다. 저도 도시생활 15년 정도 했지만 아마 비율로 보면 농촌에서 질 안 좋은 사람이 더 많은 것 같긴합니다. 게다가 시골은 수시로 부딪힐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니까요. 문제는 도시쪽 질 안좋은 사람들도 시골에 유난히 들락거리죠....남의 산에 공짜송이딴다고 오고, 남이 농사지은 것도 홀랑 훔쳐가고. 또 그런 반면에 시골은 좋은 이웃을 만나면 더 정감있고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도시에서 아파트 주민들끼리 친하게 지내는 건 한계가 있지만 시골은 이웃끼리 서로 일도 도와주고 봐주고. 음식도 수시로 나눠먹고 탁주한잔 같이하고. 심심하면 금방 놀러가서 같이 수다떨고 그런 활동들이 더 자연스럽게 가능하니까요. 더해서 좋은 자연환경, 고생해서 잘 길러낸 농산물을 맛보고 수확하는 보람까지 누릴 수도 있구요. 저도 나중에 귀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지긋지긋한 동네지만 정든 고향이기도 하고, 또 잘해주시고 좋으셨던 마을주민들에 대한 기억도 있구요. 진짜 아니다싶은 몇집만 딱 없어져주면 마을 전체 분위기도 좋아지고, 제법 젊은 나이에 귀농귀촌하신 분들이랑 같이 좋은 마을분위기와 마을의 농업법인같은 것도 해보고 싶은데. 지금은 마을일에 나서서 참견질하고 자기 이익에만 예민하게 구는 몇몇 어른들 때문에 동네에서 뭔가 해보고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 어르신들 돌아가시면 그때에야 귀농해볼 생각입니다.

  • 탈렌트 박원숙이도 남해군과 한통속인가 이런 조 같은데를 지상낙원처럼 광고 하네

  • 이 동네는 이주의 자유도 허용하지 않는 완전 공산주의 마을이네. 마을이장은 인민반장, 저주 받을 동네. 조만간에 마을전체가 벼락을 맞을 겁니다.

  • 군수도 할배할매들한테서 표나오니 알면서도 눈감고 담당공무원도 자주보는 이장들 편이고 말만 인구늘린다고 정책비용 받아가고 남해 촌놈들 특히 심해

  • 저는 바짝 엎드려 시키는대로 하고 살라고 하는사람들도 있었습니다.남해 정말 어려운 동네입니다

  • 무섭네요 전원 생활 포기 해야 겠네요

  • 공짜로 노동 부려먹거나 돈 달라고해서 안주니까 저런짓하네

  • 저런 것들 아들딸도 농어촌특별전형 등 혜택이란 혜택은 다 보겠지? 어이없네 ㅋㅋㅋ

  • 남해 군이 문제네 ... 주민도 군도 다 정신나간것들

  • 귀촌할거면 저거 낼 돈으로 이레즈미 문신박고 가는게 더 나을 판이네 ㅋㅋㅋㅋ

  • 저렇게 법률체계가 희미하고 미개한곳에서는 몽둥이가 약이죠 크고 아름다운 몽둥이만 잘 휘두르면 마을 추장자리 강탈할수 있습니다

  • 처음 4분만 보면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그러다가, 끝까지 다 시청하면.. "아.. 그렇지.. 우리 할아버지 댁 길 앞도 다 그냥 같이 쓰시지.." 하면서 양쪽 다 이해가 되면서도.. 참 해답 없는 문제라는거.. 이주민: 도시에서 사람들한테 시달리고 스트레스 받다가 조용히 살려고 시골왔는데, 맨날 잔치에... 나와서 좀 같이 어울리자고 주구장창 문 두들겨서 귀찮게한다. 옥신각신 하다가 법대로 하라니까 눈이 뒤집혀 단체로 덤비더라.. 윈주민: 법도 담장도.. 니집 내집도 없이 허물없이 살던 우리동네에 왠 도시 깍쟁이가 와서 갑자기 담을 쌓지않나, 마을잔치, 회의 때 마다 빠지고.. 성격도 삐쭉하고 차가운데, 행사에 참여도 하나 안하고 물까지 흐려 놓는다. 입장의 차이임.. ㅜㅅㅜ 욕 먹더라도 측량을 다시 해야돼.. 전국 시골돌며 20, 30 년이 걸리더라도.... 같은 일이 되풀이 되지않게 하려면 논란거리를 없애는게 맞는거 같음.

  • 문모님의 미친개 김두관도 저기 이장출신이라죠?

  • 위헌이다 거주이전의 자유를 침해하면 손해배상해야. 더러운 족속이네. 무슨 시대에 사는 사람

  • 법없이도 담없이도 잘살고 있는 마을가서 똑똑한척 담쌓고 법따지고 그래서 대대로 내려온 마을길 매입해서는 자기땅이라고 토박이들 못다니게하고,토박이들 항의하면 텃세라고 하고,영상과는 상관없는 얘기일수 있지만,법적으로는 잘못없을지라도 그건 좀 아니지않나요ㅡ영상보니 자격미 달외지인들이 순수한 토박이들 건드리는 경우도 적지않구만요!!!

  • 시골 출신 관점에서 본다면. 상수도 안해주는건...미친짓이네. 근데 시골은 시와는 다른게있음 시골 도로, 마을 주위 청소,제초작업,분리수거...등을 정부에서 해주는게 아님. 마을 주민들이 직접해야합니다 (지금은 정확히 모르겧지만 십년전까지도 그랬어요) 귀촌해서 여기에 동참 안하는것도 잘못된거고... 참여안하면 당연히 시선 안좋죠 또 시골 마을회관이나 편의시설..등이 정부에서 해준것도 있으나...마을주민 공동기금이나 외지로나간 자녀들의 기부금..등으로 조성되고 그자금으로 지어진것이 많죠. 또한 그자금으로 동네정기회식이나 운영자금으로 사용합니다. 때문에 귀촌인들에게 기금내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겁니다. 또 시골인심...운운하는건 잘못된겁니다. 왜 시에는 없는 인심을 바라는 것인지... 예를들어 지금도 외지인들 지나가다 농작물 대놓고 훔쳐먹고 뭐라하면 인심없다하져. 주말에 야산에 약초캐로 다니져? 남의 산에서 그러다가 걸려서 뭐라하면 또 인심 없다함... 귀촌해서 잘 사는 사람과 분쟁있는 사람... 토박인과 귀촌인 서로 잘잘못...은 있겠지만. 시골인에대한 쉽고, 인심 많다는 인식은 버리고 와야함.

  • 정확히 말하면 토박이들이 받아주기이전에 이주인들이 먼저 마음의준비를 하고 들어가는게 맞을거같아요ㅡ토박이들이 이주민한테 먼저 인사오는게 좋을까요? 이주민들이 토박이한테 먼저 인사하는게 좋을까요? 토박이들이 이주민한테 먼저 인사와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동네 이주할 자격이 좀 미달된다 생각이 드네요 인간적으로...

  • 그유명한 남해군이 실상은 인심 사나운 곳이네. 가면 안되는 곳이란 걸 잘 알려준 방송이다.

  • 텃세해결은 토박이나 외지인 서로의 능력에 달린거라고 생각해요ㅡ그러나 이경우 먹는물문제는 공무원들이 일을 지대로 안해서 그런거같네요ㅡ왜 수압낮은 이쪽물을 갖고 토박이 외지인 쌈붙이시나 토박이 물 건드리지말고 외지인 물 해결해주는게 공무원들 기본임무아닌가요 엉터리 공무원들 참나빠요 국민들 혈세로 배채우면서...

  • 아주 고약한 마을이군요. 인심은 더럽기 짝이 없군요. 행정기관이 더 큰 문제군요

  • 이건 나라에서 해야할 일 아닌가요?

  • 무슨 거지같은 동네가 다있냐 ~~ 어려울수록 나눠 살아야지 ~~~이장놈이 쓰레기네 ~~

  • 이끼 랑 김복남 생각난다

  • 시골태생자는 서울등 대도시에 입주할때는 대도시 입성기금을 매년 100만원씩 내야한다 전철, 대중교통시설등을 이용할수 있다. 입성기금입금후 대도시 입주민으로 인정한다. 는 법을 새로 만들어야 겠군~!!! 시골텃세 마을사람거주자는 그 지역 이외에 거주하려면 타지역 텃세기금을 내지않으면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는 법도 만들고.... ㅜㅜ

  • 도시에서 살다 시골 내려와서 개꼴아지 부리는 사람들많다.

  • 저도 섬마을에 갔다가 거의 공황상태 되다시피해서 다시 올라왔네요 어휴 무서워요

  • 만고의 적폐가 시골 구석구석 있었네 그러니 시골에 빈집이 생기고 마을이 망해가는거지 촌것들이 더무섭구나.

  • 지방자치도 아니고 마을자치 ㅋㅋㅋ

  • 시골은 빌라같은 공동주택도 텃세를 해요 이사가시면 조심하세요

  • 나역시 타인이지만 어느정도 이해할수있다. 솔직히 언제떠날지도 모르는 외지인이 대를이어 저땅에 살아야할 사람들만큼 그땅을 아낀다고 생각치않는다. 인간의 본성이 원래 그렇터라 살아보니.. 게다가 숙박업 같은영업은 오염수배출 많이되는 업종아닌가? 나는 반평생을 넘게 살았지만 어느지역이든 나그네가 어쩌다 들르는 지역을 아끼는꼴을 거의 본적없다. 1년에 10만얼마..얼마되지도않은 금액인데 그간 원주민들이 가꾸고 이뤄온 땅이니만큼 그거 좀 인정해주면 안될까? 내가 손해라고 생각한다면 까짓 몇푼 손해보면 안되나? 외지인 원주민 구분짓는 이유를 깊이 생각해봐야한다. 경치좋고 풍광좋아 잠깐 머무는 사람들과 그땅을 죽을때까지 지켜야할 사람들의 마음은 근본부터 다를것이다. 좋은게 좋은거다. 시골이라고 무조건적인 인심을 바라고 꿈꾸면서 조금만 더 양보할 생각도 좀 갖자. 융통성도 좀 가지고...

  • 인생이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 ㄱㅅㄲ들 천벌을 받아 다죽어버려라

  • 외지인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닌가요? 야비한 이장이군요? 행정당국은 없어져야지 될것 같습니다.

  • 텃세 ㅋ. 학교에도 선배가 있고 회사에도 선배가 있고 부대에도 고참이 있는데 시골에 텃세가 있는거 당연한거 아닌가?! 남의 동네에서 살고 싶으면 그 동네 주민들과 융합하려고 노력을 해야지. 남탓만 하지말고.

  • 공무원이 문제네 .소통의문제도

  • 뭔 시골주민되기가 미국 시민권 얻는거 보다 어렵나? 이러니 농촌이 시들어가지! 쯧쯧

  • 저 마을 사람이 안들어오고 있는사람 늙어서 돌아가시고 나면 없어지는 마을이 되겠군.

  • 다른나라 애기네요 대한민국이 맞나요?

  • 정신병자들이 따로없네 ㅋㅋ 눈높이를 맞춰? 지들이 발전할 생각은 안하고 같이 나락가자 이거네

  • 남해 사람들 대단하지 누구나 거주하는곳의 주민입니다 예외가 있을수 없어요

  • 😠😠😠😠😠

  • 이걸보고있으니 그옛날 황희대감이 생각나네!!니말도 맞고 너말도맞다!!에흐...또다시 625때처럼 전쟁이 나봐야 오순도순 서로돕고살려나...

  • 아무리 대한민국이 지역 격차가 심하다지만 저게 2021년 대명천지에 가능한일인가? 촌놈들은 발전이 덜된곳에 살아서 개화도 덜된거야 뭐야? 나도 서울은 싫어하지만 서울 사람들이 전주 청주 포항 창원 김해급 이하 지방도시는 싹 시골 촌동네 취급하는게 이제보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네? 지방 소도시 사람들아, 너네가 자초한 일이야.. 서울촌놈 서울부심부린다고 서울사람 욕만 할게 아니라 니들이 한 짓을 생각해보라고 서울에만 살아서 지방지역에 문외한인 사람이 서울촌놈이라면 니들은 아예 개화가 덜된 찐 촌놈들이야. 이러니 촌놈이라 놀림당하지 저게 뭔짓들이냐 에휴.. 시골 좋아하다가도 정내미 뚝떨어진다

  • 시골 사람들이 더 무섭다 .. 사이비 종교 보는것같다.

  • 영상안보고 댓글만봐도 내용을 벌써다본거같다. 굳이 영상볼필요없을듯 개꿀

  • 시골놈들 텃세는 오래전부터 심각했었는데 이정도면 "그것이 알고싶다" 에 나와야될 방송임

  • 결국 마지막 땅위에 사람이 있다는 말이 다 했네, 텃세부리는 원주민도 잘한거 없고 그런 원주민들의 삶에 대한 배려김 1도 없는 이주민도 잘못. 모든 이주민이 다 저렇게 문제있게 사는것도 아니다는 현실, 도시에서 왔어도 어울려 잘 사는 이주민들이 훨씬 더 많음! 니것 내것 깐깐하게 따지고 살려면 굳이 귀농 하지 마시길.

  • 노인네들 남 얘기 하기 좋아하고 그냥 모여서 비교질 오지랍 참견 하고 앉았고 외지인이 뭐 좀 할라고 하면 돈 뜯어 낼거 없나 궁리만 하고 그냥 천박하고 무식함. 그냥 서로 선지키고 존중 해주며 살면 되는데 자리 잡고 사는게 아주 벼슬임. 진짜 못배워 먹고 무식함. 욕 좀 먹고 무시 당해도 됨.

  • 텃세받는 사람들 공통점있어요. 먼저 큰 길에 붙어 있는 땅 즉 비싼 땅 사서 사는 분 없습니다. 소로에 접한 땅 좀 싸다고 사서 집지어 사시는 분들 거의 다예요. 소로는 포장하고 도로로 사용되는 땅이 보상도 못받고 길로 사용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상수도도 마찬가지... 땅 주인이 댓가도 받지 않고 제공한 경우가 많아요. 나는 시골에 살았어도 텃세같은 거 받지 않았어요. 아니 내게 텃세 할 수가 없지요. 오히려 동네 사람들이 가끔씩 대도로변에 있는 넓직한 공터인 내땅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감히 텃세 그따위 짓거리 못하죠. 결론은 그 동네에서 비싼 땅을 사라 이거지요. 싼 게 비지 떡 이것은 진리입니다.

  • 귀농하신 친척분들 말 들으니 일단 마을에 100만원 정도는 내야 이사 온 사람 취급해준다던데요ㅋㅋ 이미 귀농절차 다 밟아놔서 그냥 2백 내버리셨더니 환대받으셨다고.. 어이가없어서..

  • 시골에 2주있어봤는데...사람 직업으로 평가하고...텃세장난아님...의사 교수급아니면 깔보고...물질적헌신없으면 상대안함

  • 비벼야 되는거야!인간미없네,

  • 텃새땜시. 농촌이 점점망해가는거다

  • 새로 집 짓기 시작하고 정착하기 시작하는 곳에나 들어가야지 터잡고 사는 노인네들 바글바글 한데 들어가면 답 없는거임. 저 시대 사람들은 개인 프라이버시나 동등한 대우 존중 해줄리 만무하고 비위 맞추겠다고 마을 행사니 뭐니 참가하면서 사는 것 젊은 사람들한테 맞지 않고.

  • 해남 주민.의장 공직자가 북한사람인 가?

  • 남해 텃새 유명하죠~~^^

  • 쓰레기들이 사는 마을인가요? 아직 인간이 고통을못느껴본 인간이 마을이장이됐나요 마을이장맞아봐야정신차릴듯 군청놈들도 문제가많구나

  • 시골인심은옛말. 시골사람들 지식이없고. 의식수준이낮아서 말도안통하고. 무대뽀. 텃세도장난아니고. 그래서. 시골가서 살고싶은생각 절대없다

  • 귀농 무서워서 하겠었요...

  • 귀촌은 ... 그냥 수시로 문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고 반상회 반드시 참석하고 청소 및 건물보수 다같이 해결하고 입주민들 경조사는 칼같이 챙겨줘야하는 층간소음만 없는 한동짜리 존만한 아파트에 이사간다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