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릴레오 북's 10회] 그리스인조르바 /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게시일 2021. 01.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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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웅현 TBWA KOREA 크리에이티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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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내 안에 산적해 있는 고민들은 더 이상 나에게 아무런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 한다. 그게 가능하다면 완전한 행복한 삶을 살아낼 수 있다. 각자 주어진 상황에서 긍정적인 것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 카사노바와 조르바가 다른 점은 순간에 몰입하는 것. 카사노바가 감정대로 옮겨다는 사람이라면 조르바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이란 것ㅡ 아닌가

  • 동물, 바람둥이라는 표현은 좀 어패가 있지않나 하는 생각~ 인간의 본연에 충실한 사람 순간 순간에 자신 그대로 존재한 ㅡ

  • 완벽한 투샷

  • 영상을 틀어놓고 일을하는 저는 카르페디엠, 지금에 집중하지 못하는 인생입니다. 이런!

  • 사는 건 죽어가는 것.

  • “영혼의 자서전”까지 보고 카잔차키스를 이야기해도 늦지 않아요. 조르바는 반만 보는 거에요. “영혼의 자서전”을 보면 신의 대한 갈구함이 있어요. 조르바 이후의 작가의 변화가 보이죠

  • 살살 좀 하시지 ㅋㅋ

  • 두사람 얘기가 달라서 이 책이 궁금해지네요..!

  • 고 노무현 대텅령을 욕되게 하는 X들 유시민 사라지라.

  • 조르바는 상상속의 인물이다. 다만, 서술의 방식은 자서전식으로 쓰여져 무척 감명 받았다. 단, 상상속의 인물 조르바는 당시 그리스에 존재했던 각종 지도자들의 집합체 안에 하나로 각색을 해, 인간의 지성으로서 잘못된 것을 반성하는 신앙적인 존재로 만들어 문학적 상상력까지 가미해 쓴 것으로 생각한다. 마치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와 소크라테스 전기를 보는 듯 하다. 과연 조르바는 실존 인물일까? 나는 개인적으로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와 같이 창조된 상상속의 인물이 아닌가 생각하며 인종차별주의자 및 민족주의자로 읽히는 것을 보면 당시의 시대상을 그를 통해 바라본 작가만의 전지적 직관이 아닌가 생각한다. 현실을 열심히 살자라는 진리를 증명하기 위한 것이고 일종의 그리스족의 변명이 아닌지 모르겠다.

  • 문득 대담을 보다가... 노자 도덕경을 같아 읽고 싶어 집니다

  • Street smart ㅋㅋ

  • 박우현 아저씨는 카르페디엠과 book smart, strret smart 단어로 다 커버하는데.. ㅋㅋ 그 정도는 웬만한 독자들도 얘기할 수 있는거고... 영어 표현 말고 좀 한국말로 썰을 풀 수는 없나요?? 그에 비해 역쉬 유시민의 얘기는 귀 기울이만 하네요.

  • 생긴대로 논다고 가볍게 생긴대로 노는 남자.

  • 울 아부지가 60훨넘어 보시던데.. ㅎㅎ 근데 이와중에 유튜브상장? 정가운데 놓여있는거 왜케 별루인지.. 그냥 네이버같은 동영상회사에서 플랫폼,광고로 사람들 돈벌게하고 그걸로 지네도 돈버는 주식회사일뿐인데 머굳이 대단한거라고 이렇게 가치있는 프로그램에서 가치를두고 뙇 놓여있는지..; 백주부는 저거받고 이게 머 이런 표정이더라ㅋ 이게중요한게아니라 이걸 봐주신 시청자분들이 중요한거라고 하던데, 내가 그걸보고 진짜 이사람은 다르다..했다는..

  • 현재에 집중해 사는 삶은 짐승의 삶이지

  •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진 두분의 다이나믹한 대화가 더더욱 흥미로웠던 시간이었습니다 ! 또 이렇게 박진감 넘치는 토론의 자리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

  • 저도 대학졸업 후부터 40될때까지 여러번 읽었는데 가운데 분의 시선으로 읽어왔어요. 조르바란 인간에 대한 기행문.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고 조르바와 화자 사이에 나의 위치는 어디인가 이런 생각 했었죠. 그냥 가끔 아무 페이지만 열어서 아무 문장이나 읽어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 선문답의 해석은 해석자의 영적체험(수도자들의 선정상태에서의 수많은 경험과 체험에 따른 발전 수준)기준,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현재 대부분의 지식인들은 영적체험은 미미한듯 하다...다만 현실체험으로 미루어 짐작 할 뿐...개미가 코끼리를 묘사하는 정도일듯. 세분의 느낌을 모두 수용할 정도의 다양한 시각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 그렇게만 되어도 참 좋은 세상이 빨리 오련만...즐건운하루~~

  • 너무 재미있는 책이죠

  • 중간에 나오는 음악이 너무 커요. ㅠㅠ 헤드폰 쓰고 듣다가 까무라치는 줄 ㅜㅜㅜㅜ

  • 알릴레오북스를 들으면서 모든 사실과 감정과 관점은 개인의 경험에따라서 다르다는것을 다시 생각하게됩니다. 다름에 분노하지 않고 관용할줄 아는 사람으로 살고싶네요.

  • 박웅현님의 의견을 듣고 놀랐습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였구나... 대학교때 한참 불교서적에 심취했을때 이 책을 봤었죠. 그러나 지난 20년간 제 머릿속에 들어온 먹물과 분석적 사고가 이 책을 읽을때 저를 방해할 것 같아 더 이상 읽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클래식과 미술작품을 있는 그대로 못 보고 계속 분석을 하게 된다며 푸념하던 고 이윤기 작가님이 생각나네요. 그래도 박웅현님을 보고.. 40이 지난 지금 다시 읽어도 읽을만하겠다란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사적에 한표더 던져요~

  • 겉멋 들린 동경심으로 일방적인 찬사를 보내는 다른 평론보다, 유시민의 이성적인 평가가 훨씬 와닿는다.

  • “발은 땅에 딛고 있지만, 밤하늘을 보는 것을 멈추지 마라”

  • 개헌하라 개헌해서 문통 재선 삼선 사선해서 하루빨리 나라를 북한이나 중공처럼 만들어라 개헌해라 일본 미국처럼 살지말고 북한 중공처럼살자 개헌하라,,,;

    • @ro ruru자기들이 민주당지지자인 척 하면서 마치 민주당이 공산주의 신봉자인 거처럼 꾸미는 거예요. 진짜 초딩도 안 믿는 걸, 이러면 속고 선동당할 거라 생각하나봐요. 얘네는. 진짜 단순 무식 그 자체 ㅋㅋ

    • 아, 북한이나 중공같은 시절 있었잖아. 멀리갈 것도 없이 바로 전 정권에. 언론 장악, 블랙리스트 등등 그게 바로 독재지. 뭐야.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할 짓들을 버젓이 해놓고는. 잊지마라. 우리는 촛불시민혁명으로 민주주의를 되찾았다는 걸. 한국이 아시아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걸.

    • 설마 의료보험 때문에 공산주의라고 하는 건 아니겠지? ^^

    • 일본처럼 살면 안되지. 겉으로 잘 살아보이는 북한이다...가 넷계 정설인데. 일본, 미국 처럼 살면 안되지. 앞으로 점점 더 자주 바이러스가 창궐한다는데, 의료보험도 안되는 나라에서 서민들 어찌 살라고. 우리나라는 그래도 이명박으로부터 의료보험 지켜냈잖아. 우리 민주진영과 국민들이.

    • 자칭 보수=애국 이 논리는 뭐 그렇다 쳐. 그럴 수 있지. 그러나 나라가 바이러스로 위험해 처하든, 그야말로 망하든, 그야말로 나라를 팔아먹든, 오직 자칭 보수만이 진리다..라는 신념이 무서운 것. 일종의 종교다. 신앙.

  • 개헌하라 개헌해서 문통 재선 삼선 사선해서 하루빨리 나라를 북한이나 중공처럼 만들어라 개헌해라 일본 미국처럼 살지말고 북한 중공처럼살자 개헌하라,,,;

  • 개헌하라 개헌해서 문통 재선 삼선 사선해서 하루빨리 나라를 북한이나 중공처럼 만들어라 개헌해라 일본 미국처럼 살지말고 북한 중공처럼살자 개헌하라,,,;

  • 개헌하라 개헌해서 문통 재선 삼선 사선해서 하루빨리 나라를 북한이나 중공처럼 만들어라 개헌해라 일본 미국처럼 살지말고 북한 중공처럼살자 개헌하라,,,;

  • 개헌하라 개헌해서 문통 재선 삼선 사선해서 하루빨리 나라를 북한이나 중공처럼 만들어라 개헌해라 일본 미국처럼 살지말고 북한 중공처럼살자 개헌하라,,,

  • 개헌하라 개헌해서 문통 재선 삼선 사선해서 하루빨리 나라를 북한이나 중공처럼 만들어라 개헌해라 일본 미국처럼 살지말고 북한 중공처럼살자 개헌하라,,,

  • 40살에 유턴했구나..싶었는데 호모헌드레드시대가 되서 50에 턴을 한거네요! 유시민이사장님 덤을 받았어요! 더. 힘 내야해요~~40년도 남았으니 좋은글ㆍ좋은말씀으로 이끌어주세요! 저도 마지막까지 누구에게의지하지않도록 힘쓰겠습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 쉬지말고 공부하라, 쉬지말고 일하라. 쉬지말고 소통하라.쉬지말고 운동하라 쉬지말고 봉사하라.

  • 새보다 뱀처럼, 굿 !!

  • 웅현님 책에서 현재를 살아라.. 라고 하며 남긴 문장.. "개같이 살자." 집 지킬때 지키고, 뛸때 뛰고, 먹을때 먹고 잠오면 자고...

  • 1:07:00

  • '카르페디엠이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 '라는 뜻이라면, 불교의 조고각하란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 지를 알아차려라.' 라는 뜻으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시민님 쫄리시는 거 진짜 킬링파트임요. 아 독서감평이 이렇게 박진감 넘칠 수도 있네요. 크하하하하

  • 새해에도 웃음 가득한 한 해 되세요 코카콜벳 인사드립니다

  • 알릴레오는 유시민님이 안계시면 산으로 갈수도

  • 과연 이책을 당신이?

  • '산뜻한 낙하' 법정스님의 책 '텅빈 충만'(가랑잎 구르는 소리)에 실려 있는 글이지요 저도 '낙엽귀근'의 뜻에 눈이 동그래지면서 몇 번을 읽었던 글이었지요.^^ 집에 다른 출판사의 '그리스인 조르바' 책이 있는데 꼭 읽어봐야 겠습니다. 세 분께서 들려주신 그리스인 조르바!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고전문학 평론가 고미숙선생님의 '그리스인 조르바' 강의를 여러번 듣고 오늘 여기서 이 영상을 들으니 이해가 훨씬 잘 되어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 한국을 망친 개노빠 늙은이들의 놀이. 역겹다.

  • 전 20대 때.짧은 시절 여자 조르바로 살아 본 일이 있어요. 그냥 제 생각에요. 그런데 그게 평생에 만족감을 주더라고요.

  • 박웅현님 반갑습니다~~~ 이 책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 훌륭한 분들의 토론을 보는 것이 정말 즐겁습니다.

  • 40대에 읽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특히 성당(수도원?)까지 올라가면서 나오는 세세한 묘사.. 제가 그 꽃들을 직접 보는것 같았습니다.

  • 아직 학생이었을 때 나는 제일 친한 친구들과 함께 비밀리에 ‘친우회’〔1813년 오데사의 그리스 상인들이 결성한 우애회를 본떠 지은 이름. 이 비밀 조직은 1821년 오토만 제국에 대항해 그리스의 독립전쟁을 주도했다〕를 만든 적이 있었다. 우리는 내 방에 모여 문을 걸어 잠근 다음 평생 동안 불의에 맞서 싸우겠노라고 맹세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맹세하는 순간 우리 눈에서는 폭포처럼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건 유치한 이상이었다! 하지만 그 이상을 비웃는 자는 불행해질 것이다! 이 ‘친우회’ 멤버들이 지금 돌팔이 의사와 엉터리 변호사, 악질 상인, 정치꾼, 남의 거나 베끼는 작가가 되어 있는 걸 보면 내 가슴이 미어진다.

  • 언젠가 작은 마을에 들렀는데, 아흔 살 먹은 할아버지 한 분이 아몬드나무를 심더군요. 그래서 물었지요. ‘아몬드나무 심으시네요, 할아버지?’ 그러자 할아버지는 여전히 허리를 숙인 채 대답하더군요. ‘응, 얘야. 난 영원히 살 것처럼 산단다.’ 그래서 나도 말했죠. ‘전 금방이라도 죽을 것처럼 산답니다.

  • 조르바를 읽고 저도 도대체 뭘 말하려는것인지 왜 추천을 하는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만...오늘 영상을 참 잘 봤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읽으면 처음 읽는것 같이 느낄 것 같습니다.

  • 좋다

  • 성인 커뮤니티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대박나세요~ (아이디 주소로 접속).

  • 내가 노예이었을때 한 사람이 날 노예 에서 대가를 지급하고 자유를 주었지 그리고 날 구속시켜 주었지 아무도 그 손 안에서 빼앗아 가지 못하도록 ᆞᆞ

  • 알릴레오 북스 중 레전드급. 역시 제대로 아는 깊이있는 사람이 게스트로 오시니 백중지세! 이윤기 선생님 번역 멋진거 알아봐주니 고마워~

    • 오빠 여기 완전 완전 놀러 와요~ 성인 커뮤티니 인데 완전 찐해~(아이디 주소로 접속)

  • 조르바~실존의 이상?

  • 이햐~~~요즘 나의 카톡 메세지가 나는아무것도바라지않는다 나는아무것도두렵지않다 인데요... 대학때 읽고 장년에 몇번 더 읽었고 어느땐가 책의 필요성을 한가지도 찾을 수 없어 모든 책을 미련없이 다 버려버렸어요 책이 내 삶을 전혀 변화시키지 못했으므로... 60이 넘어 나의 영혼에 강력히 남아 다시 사서 읽은 책이 두권입니다 조르바와 무탄트메세지입니다 내가 살아갈 인생의 길을 뚜렷히 보여준 진정의 책입니다 이렇게 이곳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호연지기의 향기속에 조르바를 만날줄 몰랐네요 ㅎㅎ

  • 30세에 읽었고 그 후 여러사람에게 권했던 책이었는데, 이 후 조르바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었으나 ㅠㅠ 어디에도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나 자신이 조르바가 되어야겠다 생각하며 지금에 이르렀네요. 아, 이.생.망!

  • 작가님이 실존이라고 표현하셨지만 저는 그리스인 조르바는 직관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군시절 벽에 “조르바처럼 살아라” 라고 적어놓았죠. 직관적인 사람이 되기위해 고민하였지만 “고민”하는것은 모순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사이에서 제 스스로의 모습을 사랑하려 노력하며 살고있습니다. 오셔서 제 영상 보고 가세요>

  • 맞아요 이생망 들을 때마다 불편한데;;;

  • [노무현 재단] 너무 반갑습니다~♡

  • 결혼을 하면 구속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자유하지 않은거죠. 결혼을 해도 늘 함께 하는 가족이 중요하고 그 공간에 만족하다면 결혼을해도 자유할수있죠. 종교나 제도적 구속이나 물질적결핍은 자유의 걸림돌이 된다는 의견엔 동의합니다.

  • 포도주같은거 별로 안마시는데, 포도주가 엄청 땡기던 책 ㅎㅎㅎ

  • 1:15:00

  • 이상적인 삶이란게 있다면...조르바는 그 중 한 유형이라고 봅니다. 이상적인 삶... 밤하늘이자 꿈이 아닐까요? 그것이 불가능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 할지라도 ,그 꿈속을 이따금씩이라도 거닐지 아니한다면 너무 재미가 없을것 같네요. 조르바는 나이 마흔에 읽고 나의 삶을 뒤흔들었던 책이였지요!

  • 정말 좋은책에 대해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2분 경의 내용에 대해 저도 조르바와 위대한 게츠비를 좋아하는 이유 중엔 너무 감탄할만 시적 표현들 때문인데요, 왜 그런 부분은 안 다뤄주시지?? 했는데 언급해주셔서 반가웠어요 ㅎㅎ

  • 부동산 사고팔아 부자 못되는나라..... 바라시던분이 부동산이 많으시던데 좀 알려주세요 저도 부자되고싶네요 그런 현실적 방송부탁합니다 잘하던데..... ㅎ ㅎ

  • 정신이 다른세상 사람들아 이제 미친짓 그만하고 국가와 전 국민이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있는 확실한 방향으로 길잡이가 되어줄 생각은 도무지 없는 것인가? 지금이게 나라냐? 박정희 대통령께서 하신 모든 정치가 국민을 위한 정치였다는걸 정녕 몰라서 그런 말도 안되는 엌지를 부린단 말인가. 오직 자신들의 사리사욕과 영리에 혈안이 되어있는 진보 좌파들의 지금의 행태가 진정 너네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진리라고 보는가? 오호노이라.이나라가 어디로 가려는지?

  • 시간 구애받지 않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말하고 자기 '생각'을 약간이나마 바꿀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정말 좋은 방송입니다.

  • 득도한 사람은 갈구하지 않습니다 그냥 긍정하는거죠

  • 제목만 들어도 심장이 꼼지락거리게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제 조금씩 근력 운동을 시작해야겠네요 ㅎㅎ

  • 일부러 조르바 읽기 전 모든 정보를 차단했습니다. 조르바를 읽고 딱 떠오른 한 사람!! 김.어.준. 고기요정이 딱 떠올랐어요!!^^♥ 이렇게 다른 여러 조르바관련 영상보니 너무 좋네요~~

  • 변호사년 여자모사꾼 변호해서 돈벌어라

  • 카잔차키스는 불교의 교리를 받아들였네요

  • 유시민이사장님 노무현재단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공동체주의, 지식, 종교, 국가, 전쟁, 민족주의를 모두 부정했다는 데 같은 생각임.

  • 갑자기 맘이 풍성해지고 업되네요...세분덕에..ㅎㅎ

  • 웅현님 안목이 제대로 이시네요. 응원합니다. 항상 매순간 깨어있으라!

  • 언제나 정겨운얼굴 유시민 ~~

  • 유시민씨 당신은 이런데 나와서 얘기할 자격이 없다고보는데요. 당신은 거짓말쟁이잖아요.

  • 시민님 수진님 웅현님 조르바 얘기 재밌게 들었어요~응원합니다~^^

  • 이 험난한시기에 유시민작가께서 정치적인 말씀을 안하시고 계시는것은 비겁합니다 다들 몸사리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실망스럽습니다 ᆢ지금 이시기에 이런말씀은 울리는 징과같고 들어오지않습니다

  • 우리도미미토스처럼~

  • 웅현님설명이~정확하십니다!!!

  • 하루하루가살아있는게~기적입니다.

  • 법륜스님의정토불교대학공부하시길바랍니다.조르바처럼자유로운삶을살수있는삶을살수있는연습을한답니다.

  • 구도자의삶이맞는거같아요

  • 불교가르침과맞닿아있네요.지금!여기!깨어있기!

  • 꼴깞을 떨어라 유시민 할배 틀닥아 완전 꼰대 할배가 거짓말까지 하네

  • 억수루 좋았읍니다... 감사드립니다...세분 님 님 님 께...

  • 너무 지적이고 세련되고 열려있는.. 그냥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음에 부럽고 또 영상으로나마 참여할 수 있음에 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와 멋있다 읽고 싶어진다 두분 멋있어요

  •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그 분 안에서 온 인류는 하나

  • 뿜고 갑니다..국가로 말해도 되는데..조국 같은 게 있는 한 인간은 짐승 그것도 앞뒤를 헤아릴 줄 모르는 짐승 신세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 이시기 우리나라 유튜브검색 코카콜벳 없으면 남자는 어떻게 살어

  • 지위. 부, 명예를 막론하고, 인간의 품격과 인성. 인간의 향기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소설. 두서없는 수다를 넘 재미있게 시청했습니다.

  • 확실히 박웅현님은 광고인이셔서 그런지, 어떤 것을 보고 감탄하는 능력, 공감하는 능력, 체화시키는 능력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감탄하고 공감한 것들이 기억에 많이 남아 많은 인용을 할 수 있겠죠. 반면에 유시민님은 해석하고 분석하며 그것을 전달하는 지식인이자 전달자의 능력이 뛰어나신 것 같구요. 박웅현님은 컨텐츠가 나로 들어오는 과정을 설명하시고 유시민님은 컨텐츠가 나를 거쳐서 나가는 과정을 이야기하시는듯 해서 재미있네요. 두 분의 스타일이 달라서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 도시생활을 그만두고 시골살이를 선택했던 15년전 불안한 마음 한켠을 완전히 날려준 책이 그리스인조르바였습니다 .

  • 와 이런 쓰레기가 아직도 면상 쳐들고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