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깨지지 않고 무조건 터져버리는 신기한 유리가 있다고?

게시일 2020. 10. 24.
실험 제보해주세열
루퍼트 왕자의 눈물 참고 영상 밑에 링크로 가셔서 보세요!
한글 자막도 있어서 보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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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13 그 브금

  • 나 썸네일 얼음을 유리라고 하는줄 알았엌ㅋㅋㅋㅋㅋ

  • 이미 많은 분들이 썼지만 겉 부분은 강한 유리 벽이 되어있지만 안쪽에서는 진공 상태와 유사하게 계속 당기고 있는 상태죠. 두꺼운 유리 부분은 때려도 겉 면이 (두껍다 보니) 안정적인데, 꼬리 부분은 작은 힘으로도 꺾일 만큼 얇고 가운데 심 부분이 화약선과 같이 두꺼운 유리 안쪽까지 이어져 있으므로 당기고 있는 힘의 균형이 쉽게 깨져서 결국 전부 터진다고 생각됩니다. 그림으로 그리면 좀 더 설명이 쉬울 것 같긴 한데...

  • 압력을 가해서 터지게됩니다

  • 이거 옛날에 네셔널지오그래피인가 거기서 봤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내문상 시부래

  • 그냥유리가 귀칞아서 안깨진듯

  • 꼬리부분깨뜨리기

  • 저거 지뢰로 만들자

  • 흰색 동선 이상함

  • 이따도 모두 잘생기셨네요

  • 역시 대부도 비행기 소리가 끊기질 않네요 ㅋㅋㅋㅋ

  • 62.3만명 ㅊㅋㅊㅋ

  • 윤시윤닮았어요 배우로 진출하실 생각은 없나요

  • 정자모양아님..?

  • 걍 대충 수축하고 있고 나머지 겉에꺼 굳었다매영 근데 그거 건드니까 (강화유리랑 비스무리) 겉에있는거 깨지고 안에 있는거 수축중인데 겉이 없어지니까 수축 에너지 오지게 상승해서 그게 폭팔한거처럼 보인거 아님?

  • 오 신기하다!!!

  • 망치로 후드려 패도 비명 한번 안 지르는 천하장사도 발바닥을 간질이면 환장하면서 발광하는 경우가 많이 있음. 그것과 상통하는 이치가 아닐까?

  • 물풍선 같은 원리인가.....

  • 아이거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봄 ㅋㅋㅋ

  • 항상 감사합니다

  • 진동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불안정한데 끝을 자를 때 발생하는 그 진동이 전체로 전달되는거죠

  • 이즈리얼이 이 영상을 싫어합니다.

  • 그꼬리쪽이면저 끌어서 그눈물쪽이 그다음 이여서 가치끌어당겨서 끝 쪽이 힘을빼서 사람이 넘어지는것같이 유리도 터지는것이안일까요?

  • 저 유리가 불안정 상태라는 것은 영상에서 잘말해주셔서 이해하셨을 겁니다. 불안정 상태라는 것은 조금의 변형만 일어나도 그 형태를 유지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서로 불안정한 구조로 형성되어 있기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꼬리 부분을 억지로 변형을 시켰기 때문에 전체가 구조적으로 버티지 못하고 부서져 버린것입니다. 조금 더 쉽게 서로를 억지로 당기고 있는 줄다리기에 비유해서 보자면 한쪽 균형이 무너지면 한쪽이 버티지 못하는것과 비슷하다 보시면 됩니다

  • 아이거원리알아 큰쪽은 안이안식어서 작은 쪽에 힘을주면 안식은거에 힘이가해지니까터지는거임(아님말고)

  • 2:09 정자?

  • 대충 짧게 쓰면 꼬리부분에 힘이 가해져서 그 힘이 도미노처럼 끝의 유리부분까지 가게 되면 그 안에 있던 불안정한 힘을 자극해 터지는거임ㅇㅇ

  • 미쵸미쵸

  • 하 영상 날라감 ㅋㅋ

  • 저 유리섬 박물관 가봤습니다.

  • 광고같누

  • 연관영상으로 띄위준다사랑해

  • 미친 님들개사랑해. ㄹㅇ 예전에 다큐로봤는데 (망할) 이름을 떠올리지 못한 채로 지금 10년? 정도 지났는데 바로 이제야 찾았다. 진짜 개사랑해

  • 엄마 여기 무서워...

  • 안쪽에서당기는와중에굳어서 불안정해지잖아요 하쪽이떨지면서 갇이끌어당기면서 터지는거예요

  • 안쪽이당기는와중에

  • 사물궁이님ㅋㅋㅋ

  • 5:14 안녕? 나는 루퍼트 왕자의 눈물의 요정

  • 마지막에 말해 주셨듯이 겉에 유리가 먼저식고 안에 유리가 식는데 안에서 겉의 유리를 당기는게 유리가 작아서 빨리 잡아 당겨져서 그런것 같네요 긱블팀 사랑해요 고마워요

  • 일반 물 말고 마이너스 질소액에 넣으면 더단단해지겠네요 !

  • 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 아! 테스형 아프다 세상이 눈물 많은 나에게 ...

  • 대학가서 재료역학을 배운게 이 댓글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니... 너무 유익하잖아?!

  • 지나가던 초6입니다. 둥근 부분은 아까 차누님이 설명한 것처럼 유리분자들이 서로 잡아당겨서 단단해진것이고, 반대로 꼬리부분은 불안정해서 살짝만 건드려도 응집력이 풀어져 깨지는 거같네요

  • 루퍼는 왕자의 눈물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신이 단단함을 줬는데 모서리엔 안줘서 다 터져버리는거죠. 그렇습니다 개소리입니다.

  • 나 여기 몇주전에 같다 왔었는데 ㅋㅋㅋㅋ

  • 터진 이유는 아아아아아아ㅏ아뿌링클 먹고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어 저기 유리 박물관 예전에 가족여행때 갔는데...ㅋㅋㅋㅋㅋ 거기서 꽃병 만든 기억이...ㅋㅋㅋㅋ

  • 사물궁합과 긱블은 항상 사이좋게 의지와 도발을하며 산다

  • 유리 폭8이다!!

  • 아랫부분은 식는과정에서 더두껍고 단단해서 쉽게안깨지는데 윗부분은 더얇고 약해서 쉽게 깨지고 유리는 금이가면 완전이 산산조각나고 안이뜨겁고 팽창된상테인데 금을내면 그렇게 펑터져요 그리고 꿀을 물에 떨어뜨리면 유리가 찬물에 들어가는상황이랑 비슷한모양을해요(이정도면 지나가던 강아지도 알아들을정도로 쉽게 설명했다)

  • 서울대학교 유리쪽을 전공으로 나온 짱구 친구 유리 입니다 기프티콘에 혹하여 적어봅니다 사실 이건 간단한 원리인데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 그렇다면 큰부분은 사각으로 하고 모서리에 꼬리를 만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 꼬리를짜르면안에있던물집이티어나와서충격데메터지는거입니다

  • 신기한 유리는 아니구요... 금속공학이나 재료공학 그리고 요업공학을 배운 사람은 기초지식이군요.^^

  • 근데 저거 한번 터지면 파편이 막 튀어서 보호장비 없인 굉장히 위험할 것 같은데요? 맞나요? 조각이 날카롭지 않은가?

  • 5:07 손에 빗자루 들고있는 이유 긱블: 저희 이제 갈게요~~ 작가님: 어디가 청소해야지 ~~~ㅎㅎ

  • 풍선과 같은거 아닐까요??????

  • 나저기갔었는데

  • 힘ㄴㄴ

  • 엇 겜 내에서 내 지인분 닉네임이 루퍼트 왕자던데 저거였구나..

  • 꼬리 부분은 머리부분 보다 얇기 때문에 더 빨리 식게 됩니다 그러면 꼬리와 머리의 응력의 차이가 생기게 되죠 그 결과 머리에서 가하는 힘은 머리의 응력에만 영향을 주고 꼬리에는 자극이 안가게 되죠 쉽게 생각하면 머리와 꼬리는 아예 칸이 생겨 응력이 두군데 인거죠 그림으로 설명하고 싶은뎀....

  • 유리가 식을때 결정이 형성되어 식으면서 노출된 꼬리부분이 제일 먼저 식고, 그다음이 몸통부분의 껍데기부분이 식고, 마지막으로 몸통의 안쪽부분이 식으면서 거꾸로 몸통 안쪽부분이 몸통 바깥쪽을 당기는 응력이 존재하는상태와 구조로 연결되어 결정이 생기고 그 부분이 제일처음식은 꼬리부분을 당기는 응력이 존재하는 상태와 구조로 결정화 되어 불안정하게 연결된 상태로 응고됩니다. 이 구조에서 몸통부분에 외부충격이 일정부분 가해지면 응력이 존재하는 구조에 외부충격으로 응력이 일부 상쇄되어 당겨져 있는 결정이 일부 해방이 되면서 꼬리가 튀어 나오게 되는데, 꼬리가 잘리면, 응고될때 꼬리부터 몸통외부와 중심부까지 응력으로 연결된 결정구조가 팽팽하게 당겨진 고무줄이 끊어지는 효과를 불러일으키게 되어 동시에 폭파되는 것입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유리결정이 시간차를 두고 응고하면서 만들어진 응력이 균형이 무너지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사람눈에는 폭파로 보이지만, 사실상 응력균형이 무너지는 도미노현상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몸통을 쳤을때 버티거나 늘어나지 않고 폭발하는 경우는 응고된 결정에 내제된 응력이상의 힘이 외부에서 가해질경우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 외부는 급속도로 식어 표면이 형성되는데 내부는 기포와 무수한 잔금이생기게 됨 크게 덩어리져 떨어진 부분은 내부 빈 공간이 터널처럼 작용해 아치형 공간에 힘을 흡수해줌 하지만 꼬리 부분은 균열 자체라 힘을 주면 내부에 진공이 되어버린 기포와 잔금들이 공기를 끌어들이며 연쇄적으로 터져나감 결과적으로 화산처럼 외부에 폭발은 견뎌도 내부 지진은 견디지 못하고 전부 폭발함

  • 허팝님이랑코끼리치약좀해주세요

  • 전문은 아닌대 ! 끝쪽에서 건들였을때 반동으로 땡기고 있는 그 부분은 걸들여서 땡기다가 풀개되면 물체가 재자리에 있으려는 성질( ex.버스가 갑자기 출발할때와, 갑자기 멈출때) 때문에 깨지지 않을까..?

  • 꼬리부분 열로 녹여도 터지나요?

  • 대부도 유리섬박물관이네요 바로 옆에 성묘하러가면 자주보는곳인데 ㅇㅅㅇ

  • 저기 그냥 관광하러 가는 것도 괜찮아요 유리컵 만들어보기 체험도 해볼 수 있어요

  • 얇은 부분은 얇기 때문에 응력이 생기지 않아서 쉽게 깨지는데 그 부분이 깨지면서 유리의 안쪽에 영향을 주고 응력이 작용하던 부분까지 깨지면서 마치 당겨지던 고무줄을 자르면 튕겨나가는 것 같이 유리들이 바깥으로 튕겨나가면서 폭발하는 것처럼 되는것이 아닐까요? 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 대충 5:52초때의 설명을 보고 도검제작에서 왜 열처리를 하는지 그 원리가 비슷해 보인다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아닌가요?

  • 우리 각블님께서 수제 제트엔진을 만들어 주겠죠?(장난

  • 꼬리만 톡 부러뜨려도 에너지가 다 터져나와서 그런 게 아닐까요

  • 압축응력과 인장응력의 균형이 깨지며 터지게 됩니다. 유리 특성중에 강화유리 (찬물에 급격히 냉각시켜 만든 유리)는 겉면의 유리표면이 내부를 꽉 묶은 원리 입니다. 그냥 강화유리 원리에요! 겉면은 굳었지만 속은 천천히 굳어가면서 표면을 있는 힘껏 계속 당기고 있지요 !!! 이를 표면은 압축응력에 내부는 인장응력에 걸려있다고 한답니다. (영상 3분 40초 확인!) 그 덕분에 강화유리는 잘 안깨지는대요 문제는!!!!! 이 표면에 걸린 압축응력이 견디지 못한 만큼의 힘에의하여 파손이 되면! 이 두 응력의 평행이 깨지게 되고 내분의 인장응력으로 인하여 팍! 하고 터지게 되는거시죠 . 그렇다면 왜 꼬리가 부러지냐 ?!!! 강도는 두께에 비례해서 그런거임요 .. 이쑤시게냐 나무냐의 차이.....하아...ㅠ.ㅠ 일반적 유리는 겉과 속이 일정하게 굳어서 안정적 상태이기 때문에 똑똑 끊어 지지요 . . . . .

  • 제 영상 보면 꽁짜로 오천원 버는법 없음. 볼사람도 보지마셈

  • 유리가 서서히 식어간다고 하셨는데 그럼 안에 있던 유리 온도 때문에 유리 사이에서 공깃방물이 나오지 않나요?

  • 이거보고 유리공예하는 영상으로 바~로 고함

  • 어! 여기 2년 전에 갔던곳인데.!

  • 꼬리가 안에 서서히 식고있는 부분과 연결되어있어 꼬리를 부수면 내부가 깨지며 겉면에있는 유리를 잡아주고 있었던 내부가 깨지는 것이기 때문에 같이 깨지는 것이죠

  • 폭발하는원인을 제대로 쓰신분이 없네요. 처음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밀도가 높은 물질이 팽창한 유체 상태에서 급속냉각시키면? 급속도로 고체화 되어가는 도중에 를 구성하려고 분자들이 용을써가며 발악하다가 얼어버립니다.(데몰리션맨?) 분자단위로 서로 방향성을 갖고 땡기고 있는거죠. 수축을 위해 고체 중심부로 당기는 방향성은 동일합니다만, 결정화도 진행중이었기에 분자마다 서로 비틀린 방향+중심방향으로 당기고 있는거죠. 벡터를 그리면... 정돈안된 고슴도치 털처럼요.. 물방울 모양 부분에서는 외부보다 중심쪽의 분자들은 더 강한힘으로 당기는 상태입니다. 제일늦게 응결하는 가장 중심부쪽 분자는, 짝짓기게임하다가 다 머릿수맞췄는데 마지막까지 다 거절당하고 혼자 남은 탈락자처럼 제일 크게 발악 한다는거죠. 이상태는 바닷속 2000m 심해에 빠트린 달걀처럼, 아치형 돌다리위에 탱크를 얹으면 돌다리 구조 하나하나의 강도가 더욱 강화되는 상태와 같은겁니다. 엄청나게 강화버프 먹은 상태라는거죠. 철 담금질도 비슷한 이야기가됩니다. 물방울 표면을 찍으면 왜 안터지느냐? 가장처음 결정화도 다했고(할일다했음) 당기는 힘도가장 적게받으니 대충 떨어져나가고 중심부 방향으로 금이 나아가질 않습니다. 이게 왜 전체가 터지냐? 원인은 결정구조로 모든 분자들이 용쓰던 상태에서 유리의 어디한쪽에 흠집이 나면, 이미 아시다시피 아~~~주 미세한 금이 일단 하나 쭉 생긴다고 상상하시면 됩니다. 이 금이 일자로 쭉 가는게 아니라 뿌리퍼지듯이 표면과 내부로 갈라지면서 정말 수천,수만개로 뿌리모양으로 금이갑니다. 뿌리형태로 금가기시작하는 가장 좋은 조건은 결정이 원통형으로 결정되었을때 결정체의 최심부가 공격을 받게 되었을때입니다. (아무리 얇은원통이더라도요) 그런데? 내부쪽이 힘이 더 쎄다고 했죠? 금이 가는 속도가 외부보다 내부로 더 빠르게 발생해서 외부표면에 금이 퍼질 타이밍엔... 이미 유리의 내부쪽에 해당하는 부분은 빠짐없이 금이 엄청나게 발생한 상태입니다. 금 사이에는 당연히 공간이 생겨야 하니... 매~우 좁은공간에 금이 수천개가 가면, 벌어지는 공간만큼 부피가 늘어난다는 이야기겠죠? 그 부피증가가 내부에서도 엄청난 속도로 분자단위의 금이 가고있기때문에 외부표면 금갈때 쯤엔 잡아주던 힘이 풀리듯이 폭발할수밖에 없습니다. 금가는 속도는 또 얼마나 빠른지... 거의 음속이죠. 실제로 고속카메라로 찍으면 깨트린부분부터 금이 퍼지면서 터져나가기 시작하면서 순식간에 양끝단까지 순차적으로 터집니다. 오? 영상본문 링크에 다 설명한 영상이 있네요. 1500m/s라니 마하1~2군요

    • 요약 (터지는 부분만) 1.식는 속도 때문에 중심 유리내부가 특히 불안정 2.유리 겉부분은 안쪽에 비해 안정 3.꼬리를 자르면 불안정 했던거에 충격이 가서 틈이 쩌저적 생김 4.겉부분은 안정해서 틈이 늦게 생김 5.내부에 틈이 생길때 사이에 공간이 만들어짐 6.틈이 ㅈㄴ 많아서 공간이 ㅈㄴ 많아짐 7.겉부분에 틈이 생기면 그 공간이 빠져나오면서 펑

    • 아하

    • ㅖ?..ㅖ...(이해 안 됌)

    • 사물궁이님 보셨죠?영상으로 부탁해요^^

    • 유익하다!

  • 굳을때 수축하면서 유리 사이이로미세한 공간여유가 생긴건가요?ㅇㅁㅇ

  • 전 유리가 깔끔하게 절단되는걸 몰랐어여 실수로 깨부서서 엄마한테 등짝만 처맛아봤지

  • 그냥 그 물방울 부분을 깰때는 응력 때문에 안깨진다고 하지만 꼬리부분은 내가 손으로 잡고있고 자를때 두 손에 힘이 들어가서 손의 힘과 자르는 것의 힘이 동시에 작용해서 전체가 타격을 입는것 아닐까요?

  • 그건 유리의 꼬리를 꺽을때 깨지라고 간절히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 큰부분은 좀 강한 유리고 얄븐 유리는 잘께지니까 다른 접족한 유리들이 충격을받아 께지지 안을 까요?

  • 내셔널 지오그래픽에도 있음

  • 둥근 부분은 안깨지고 꼬리 부분을 때리면 깨지는 이유가 둥근부분은 응력이 있지만 꼬리부분은 응력이 약하거나 없어서 아닐까요?

  • 발명왕!!! 잠이 안와요!!!

  • 정답! 다이아몬드 ???:틀렸어 애송이~

  • 끝부분이 잘리면 잘릴때 진동이 그 유리의 꼬리부터 두꺼운곳까지 진동이 퍼지면서 터진게 아닐까요?

  • 그냥 생각난건데 연쇠반응에 의해서 터지는거아니에요?

  • 으아니 이 브금은?

  • 이것은 드래곤볼로 설명이 가능하겠네요. 거대 원숭이로 변한 손오공은 매우 강력하지만 꼬리를 자르면 힘을 잃게 되죠. 같은 원리입니다. ㅎㅎㅎ 지나가세요~

  • 헉 저기 내가 초딩때 체험하러 갔던곳인데 ㅎㅎ 추억 생각나네요.

  • 유리가 급격하게 식는 과정에서 루퍼트 왕자의 눈물의 구조는 빠르게 식은 겉면과 천천히 식은 내면으로 나뉘는데요. 부피가 클 때 겉면이 형성되고 내부는 식으면서 고체화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물질이면 밀도가 커지고 빈공간이 생겨야 합니다.하지만 여기서 유리는 비정질 물질이고 점성이 매우 큰 유체로 볼 수 있는데, 따라서 속을 꽉 채우고 있지만 내압이 외압보다 낮아 항상 외부로부터 힘을 받고 있는 상태가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머리부분은 두껍고 아치형이라 힘을 잘 견딥니다. 하지만 꼬리부분은 얇기 때문에 쉽게 꺾이고 꺾이고나면 압력이 낮은 내부가 열려 외부와 연결되게 되고 이 내부는 유리 구조물 전체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전체 내부의 압력이 증가하면서 터지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구조물과 똑같이 생긴 튼튼한 껍질에 내부가 진공이라고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둥글고 두꺼운 부분은 부수기 힘들지만 꼬리부분은 부수기 쉬우면서 머리부분까지 연결되어 있는 구멍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전체에 압력을 가해서 깨지게 되는 거죠.

  • ■■■■■■■■■■ AI 학습시켜서 손글씨와 똑같은 필체로 타이핑되는 프로그램 만들어주세요! (학교 과제를 항상 손글씨로 써야하는데 컴퓨터로 편하게 타이핑하고 싶어요..절박ㅋㅋㅋ)

  • 아마도 음파처럼 퍼져나가는원리랑비슷해서 처음작은것부터 시작되었다가점점커지면서완전이커지거와같이 처음엔 작은거부터 깨졌다가점점이어주면서 더큰유리가 쾅하고 깨지는 눤리인것같아요 (요약:통에 물을가득채운뒤 한방울을떨어트리면 퐁당하면서 그 물결이 점점커지면서 멀리가는원리)(((용약본을봐도몰르겠스면 제가 영상르호설명할게요)))

  • 저 대부도에 삽니당

  • 나 여기 갔다 왔는데 나이수

  • 얇은 꼬리가 아니라 가는 꼬리 아닐까요?

  •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는 법을 찾아냈지만, 시간이 부족해 생략하도록 하겠다. - 페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