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윤여정? 한국 영화 놓고 전세계 영화 업계가 심각해져 버린 상황

게시일 2021. 04. 28.
봉준호, 윤여정?
한국 영화 놓고
전세계 영화 업계가
심각해져 버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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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봉준호 #미나리_원더풀

댓글

  • 요즘은 미국 영화를 봐도 새로운 게 없이 감정선이 살아나지 않는 것 같아요. 확실히 한국 영화를 봐야 감성을 자극하여 눈물 콧물 다 짜게 합니다. 한국 영화가 표준이 될 날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습니다. 온갖 힘든 역사를 이겨낸 민족답게 영화화할 소재가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 "할리우드에 관심이 없다" ㅋㅋㅋ ㄱ사이다 뭐든 자신들이 중심을 두고 다른 문화를 대하던 미국영화계에겐 살짝 충격이었을듯 살인의 추억은 외국에서도 마스터피스라는 말을 듣는 작품이죠

  • 악마를 보았다는 박찬욱이 아니라 김지운 감독입니다

  • 정말 한국인 ...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 쓰레기 손절한 윤여정님 최고

  • 버닝은 좀 빼지. 이상하던데

  • 뼛속까지 침투한 인종성은 변할수가없다. 그렇지않은 그인종들은 그렇지않은게아니라 그렇지않은 척을 하는것이지.

  • (넌 개인가본데) 난 개가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 높은 문화의 힘 !!

  • 아시아에서는 글렌 머시기보다 윤여정이 더 유명하다. 아마 윤여정은 아는 세계인이 다 많읜지도 모르지. 아시아인구가 세겨인구의 70%인가? 아카데미는 진짜 로컬상. 그래미보다 MAMA시청자가 더 많을꺼다

  • 그럴수밖에없겠죠 헐리우드도옛말이될판이니 중국돈에묻히고있으니

  • 20년 전에도 한국은 세계에서 영화 찍기 좋은 나라 또는 영화 생산량이 5위인 나라였는데, (이는 웬만한 나라는 상업장편 영화의 편수 30편 이상을 찍을 수 없다는 증거.) 그때와 지금이 다른 건.. 확연한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 거네요. 하지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한국의 거대 영화제작사가 할리우드에 아직 진입하지 못했다는 거.... 아니면 할리우드처럼 거대하지는 않지만, 한국이 헐리우드같은 영화 생산지가 되어야 한 다는 거... 그렇지 않고서는 한국영화는 그저 외국자본의 하청업자로 제자리 걸음만 할 뿐 입니다. 한국영화와 생태계가 또 한번 도전을 했으면 합니다.

  • 대외적으론 그런데 국내적으론 중국돈이 동북공정을 위해 아가리를 벌리고 유혹하고 있고, 역사의식보다 배고픔이 더 큰 영화드라마등 엔터 관계자들은 그 유혹에 홀딱 넘어가고 있는게 현실이라는거.

  • 악마를 보았다가 박찬욱?

  • 괴물도 좋고 신세계도 좋다 달콤한 인생은 두말하면 잔소리

  • 맞아요 언제부턴가 저는 한국영화만 봐요 한국인이라서만 아니라 질적으로 한국영화가 좋더라구요

  • 할리우드 디즈니 차이나머니 처먹은것들 별볼일없는것들임ㅡ.ㅡ 한국영화드라마 도 가요도 제발 차이나머니 먹고 망가지지맙시다!

  • '신세계' '낙원의 밤' 의 감독인 박훈정은 재능이 빛나는 보물이다. 한국 영화는 벌써부터 헐리웃이 주목하고 있었다. 그들과 상대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니까.

  • 그 인상깊은 살인의 추억 엔딩컷의 엔딩테마는 왜 음원발매 안 했냐고!!ost도 딴거 다 있는데 엔딩테마만 없억!! ㅠㅠ작곡자랑 뭐가 안되었길래.ㅠ

  • 한국영화는 최고의 정상자리에 있다 는 말에 절대공감합니다 10여년전부터 다른나라 영화는 말할것도 없지만 미국영화가 장르나 내용의 다양성이 떨어져서 식상하더라구요

  • 미국우월주의 패권주의는 넌덜머리나게 알고있는사실이다 제발좀인심쓴척좀하지마라 좀더 성숙한 예술을 하라

  • 우리나라 느와르 물 괜찮지. 근데 박찬욱거는 싫음. 감독 정신세계 의심스러워.

  • 나더한국이린나라에서 성공을바라지는암ㅎ는다

  • 악마를 보았다 - 김지운 / 박찬욱x

  • 엘르의 17작품에 대한 링크라도 남겨줬음 좋았을텐데

  • 뭔 개소리야 전년도 수상자니까 당연히 봉준호가 나오는 거지 ...........하여튼 중간중간에 왜곡질 섞어넣는 거 보면.............사실, 진실만 얘기해 이 색기야

  • 흑인이잖아 뭘 기대하냐

  • 한국영화에는 알수없는 깊이가있다. 배우들에게도 감독들에게 역사의힘에서나오는 각종스토리에도 알수없는 깊이가있다 한번빠지면 헤어나올수없게끔 꽉 잡아라 그들의 눈과귀를. 우리는 전세계를 이롭게할 홍익인간의 자손들이다.

  • 윤여정 배우님 웃는 모습이 예쁘네요.

  • 좋은 현상임~! 다른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좋은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합니다.

  • 김승호의 고린내 나는 흑백영화, 장동휘와 그의 분대팀의 전쟁영화, 다음엔 신성일 건너뛰고 별들의 고향, 어제내린비, 고래사냥이 잠깐 반짝이고 다시 건너뛰고 민주화 이후 접속에서부터 다시 자유롭게 거침 없이 시작된 한국영화다.

  • 박찬욱 감독은 왜색이 좀 짙긴 하죠 아쉬움이긴 합니다

  • 난 무지개 이야기 했을때 가장 감동받앗는데

  • 종합적으로 잘 담아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최근에 우연히 봤는데 조인성 정우성 주연의 더 킹도 재밌음 ^^ 코믹하고 그냥 골때림.. ㅋㅋㅋ

  • 신세계 어디갔음..?

  • 이제 서구권사람들은 우리나라외에 아시아인에 대한 잘못된인식을 다시 재검토해야할거다. 요즘 세상에 인종은 평등하고 백인우월주의로 오만해져있고 아둔한 너희시대는 점점 기울어져간다는 것을....

  • 우리나라엔 천재들이 참 많은것같다... 쓸모없는 인재가 없는 느낌... 이 작은 나라에 인구가 많다면 많고 작다면 작겠지만 정말.... 각분야의 천재들이 모여있는 곳이 한국같음...

  • 추격자, 아저씨, 신세계, 범죄와의 전쟁 등등 그런거는요?

  • 영상 첫부분 냄새부분 관련해서 어디서 들은건데요 큰 오해 없으시라고 걍 씁니다. 미국내에서 브래드피트의 체취가 그렇게나 좋다고 소문?이 나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냄새질문한 것에 무슨 악의가 있는건 아니고 걍 미국에서의 조크 비슷한 가벼운 질문이라고 받아들이는게 나을 듯 하네요. 윤여정 선생님도 질문에 조금 당황하시는 모습이던데, 그런 미국내의 연예계 가쉽?풍토?를 알고 계셨더라면 다르게 멘트해주셨을지도 모르겠다 생각합니다.

    • 그게 오히려 더 실례 아님?? 지들나라 지들끼리 통하는 조크를 전혀 모르는 타 국가 사람에게 그걸 왜 하냐고요?? 수 많은 질문 중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타인에 배려심만 있었어도 이런 쓰잘데기 없는 질문 안 했고 그래서 그 기레기 욕 쳐 먹는거임......!!!

  • 낙원의 밤은 오바같은데?

  • 바이스톰님 유툽 여신 초기에 방탄소년단 이야기를 하시면서 백범선생의 진정한 문화의 힘 ㅡ 을 말씁하신 적이 있죠. 바로 그 뒤에 우리 남준군이 훈장 수여받으면서 바로 그 말씀을 소감으로 말하고요. 그 날, 그 감격과 감동을 다시 느낍니다 아무도 백범의 어록으로 한국의 뻗어나가는 문화적 힘을 말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말씀하시고 기운을 북돋아주신 바이스톰님. 날마다 해외에서 들리는 이런 기쁘고 행복한 소식들이 이제 일상처럼 익숙해졌어요. 진정한 국운융성이 이런 거겠지요. 인위적으로 프로파간다를 조성해서 되는게 아니라는 걸 무식한 위정자들은 모르나봐요.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 예술가들에게 창의력을 가두고 통제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 건데. ㅡ 이런 말 하려고 온게 아닌데..긁적 긁적. ㅡ 이젠 바이스톰님 팬들이 많아져서 저깉은 사람은 이제 굳이 댓글 하나 보태지 않아도 되겠댜 싶었지만 오늘 잔치엔 저도 못참고 수면위로 올라왔어요. 보아라. 날마다 남의 문화를 도적질하고 흠집내는 것들아. 너희가 꿈으로만 보는 문화의 꽃이 어디서 피고 그것을 세상이 어찌 보고 있는지!

  • 해외에 있는 친구들 중 영화 좀 본다는 애들은 한국 영화를 꼭 이야기 하더라구요..

  • 세계관문 대한민국 🇰🇷 문화강국을 넘어 문화대국 ... 이 모든것이 홍익정신에 바탕을 둔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으로 탄생한 독창적인 한글의 힘 👍😇👨‍❤️‍👨😍😘🤩🌈🌏🍀🌳🙏

  • 한국은 영화발전의 최첨단에 서있는 문화 선도자입니다. 다른 부분에서도 한국문화는 세계인들의 지적 감성적 미적 영적 모든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세계인의 오아시스가 될 것입니다.

  • 걘적으로 사바하, 검은 사제들도 잘 만들었음

  • 언급되지 않은 명작들 : 신세계, 1987, 푸른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클래식, 부산행, 괴물, 광해, 명량.. 뭐 많죠.

  • 곡성!!!

  • 친일매국일본보수 정권 집권기 문화예술의 침체기 암흑기 민주당 정통보수 집권기 문화예술 부흥기

  • 심각하긴 뭐가 심각하다는 건가요 ㅎㅎㅎ 너무 오버하지 맙시다. 뉴욕 여기에선 아주 조용해요. 윤여정씨가 재미있는 배우라는 정도로 얘기할뿐. 오눌은 아무도 오스카 얘기 없구요. 벌써 강건너 간 이슈인듯. 유투브가 너무 과장하네요 ㅎㅎ

  • 브래드 피트를 이서진처럼 대할 수 있는 연륜 많은 대단한 배우님들이 많지만 윤여정배우님 진짜 멋지신거 같습니다!

  • 맨땅에 헤딩하면서 여기까지온 모든 영화인들에게 👏👏 👏 를 보냅니다. 이대로 쭉쭉쭉 뻗어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

  •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 영화에 정재영,김민희가 술집에서 둘이 술에 취해 대화하는 씬 나오는데 진짜 술취한 상태에서 연기하는 느낌 받음...

  • 냄새가 아니라 만나 보니 어땠어? 라는 관용적 표현이라고 합니다. 한국사람이 알아듣기 힘든 표현이었고 그래서 서로 엇나간 모양입니다.

  • 장화홍련과 웰컴투 동막골도 명작인데 그것들도 추천해줬으면 참 좋았는데요.ㅎㅎ

  • 만 44년 살아보니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는 것 ...

  • 바이스톰님 잘못된 부분이 하나 있네요... 악마를 보았다는 김지운 감독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만약 외국인에게 우리나라 영화를 추천한다면 박찬욱 봉준호 윤종빈 최동훈 나홍진.... 이 다섯 감독 작품들은 닥치고 보면 된다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김지운, 이준익 감독 작품들도 좋은 게 많은데 한두 작품은 실망스러운 게 있었고... 양우석, 장준환, 한재림 감독 작품들도 정말 재밌습니다... 이 외에도 꽤나 괜찮은 감독님들이 있지만... 지금 생각나는 감독님들은 이 정도네요...

  • 느낌이 얻어 걸린것 같은 느낌 백인우월주의. 코로나로 인해 대작이 없음.K-POP.삼성.우방국가 앞으로의문제 사회의문제만 상을 타면 한국에서 대작을 만들어도 해외의반응은 시쿵든 미나리처럼 미국 이민자의서럼움은 여전부터 방송과영화에도 있었음. 그때는 한국인도 무지하게 나에 일이 아니니 답보상태이고 지금은 한국.한국인이 미국에게 세계인에게 많아 알려저서 상도 타고 다 좋은데 또 다른 감독이 미국에 진출 하면 똑같은 스토리로 만들것 같은 그러면 대작영화는 투자하여도 빛을 보지 못한다고 봄. 아무튼 수상은 좋아도 앞으로가 문제 독립영화냐 대작영화냐 하나만 볼때는 즐거움이나 둘을 볼때는 걱정이다.

  • 유럽인들 발뒷꿈치 때만큼도 못한생각들하는데 어없는 무지들의 생각! 무지하니 지들이 상상우월성

  • 저는 추격자나 타짜를 추천해주고싶습니다 꽤 지난영화라도 우리나라영화는 이정도 수준이고 영화의 수준이 높은이유는 관객의 수준이 높기때문이겠죠ㅎ

  • 10번도 더 넘게 본 아저씨, 친절한 금자씨, 신세계가 소개되지 않은건 안타깝네요. 개인적으론 정말 좋아하는 영화들인데ㅎㅎ

  • 시실리2km . 싸움의 정석 . . .명작인데

  • 브래드핏의 냄새가 어떻냐는 질문을 한 기자는 꺼져라

    • @송성익 맞아요 센스있게 맞받아친 순발력에 놀랐어요 ㅎ

    • @Carol 그렇군요 어떤 사고를 가져야 그런자리에서 그딴 질문을 할 수 있는건지 진짜 이해불가네요

    • 기자 아니에요. 그냥 유명하지도 않은 미디어에서 나와서 인터뷰 했는데 욕 엄청 처먹어서 지들이 알아서 영상 지웠습니다. 흑인들 수준 특히 흑인여자 다운 질문이라 놀랍지도 않지만요. 참고로 전 미국 살아서 흑인들 수준 잘알고 있습니다. 😖😖

    • 그걸 재치있게 넘긴 윤여정선생님도 대단하지만 거기서 그런 소릴하는 기자는....

  • How was Brad Pitt's smell~? 이때 냄새라는 말은 말 그대로 직역을 하기 보다는 슬랭은유법으로 간주 해야 의미가 재미있는 것입니다.간혹 한국에서는 너무 말자체의 한 단어를 직역하는 버릇들이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여기 북미에서는 그렇게 물어봐도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아마도 한국말로 표현한다면 이렇게 대답하겠지요~~^^ 아~브랫 갸 멋지긴 멋 있었어~~(한 수더 뜬다면)내가 요즘 독감에 걸려 냄새는 맡을 수 없었지만...ㅋㅋ 그걸 그렇게 질문했다고 치욕스럽다는둥 ~~하고 그러면 그 기자가 처놓은 덫에 오히려 걸리는거에요

    • 맞는 말씀!!! 개가 아니라서 라는 대답은 너무 천박하고 폭력적인거같았어요 좀 배우다운 대답을 했었으면 하는... 복잡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상황속에서 지나치게 순발력이 넘치다보니 아이들 말싸움하듯 지지않겠다는 듯 즉흥적으로 나온 대답같아요!! 영화속 장면에 손주가 할머니한테 냄새난다는 장면을 그 기자가 흉내낸거 아닌가싶기도... 서양사람한테는 그장면이 인상깊었을수도

  • 갠적으로 올드보이랑 아가씨는 최악이 였는데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아요 역겨워

  • 헐리웃 끊은지 꽤됐지 우리나라 영화의 치밀함이 헐리웃을 우습게 보게됨

  • MB 503이 블랙리스트 만든거 실화냐!!!!!!!

  • 냄새질문은 미나리영화에서 손주가 할머니한테서 무슨 냄새난다는 대사보고 따라한거 아닌가싶은데... 젊은기자 딴에는 영화속 대사 흉내낸거같은데, 그 장면이 서양기자한테는 특별했을거라는 내생각~~~~ 윤여정씨가 영화속 장면을 떠올리며 자신의 특기인 윗트있는 대답, 좀더 배우다운 대답을 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애들이 싸울때 조금도 지지않으려고 입씨름하듯하는 대답말고... 순발력이 지나치게 넘치다보니 개가 아니라는둥 한거같은데... 우리 언론에서는 기자가 무례했다고 몰아가고 잘 쏘아붙였다고 ㅉㅉ 물론 정신없이 돌아가는 상황속에서 뭐 심사숙고한 대답을 할순없었겠지만 오히려 '난 개가 아니라서' 라는 대답은 폭력적이고 천박해서 듣는 순간 내가 얼굴이 화끈!! 직설적인 즉흥화술에 능하시긴한데 쫌 거친건 사실.....

  • 외국 배우들 몸값정도로도 훌륭한 영화 한편을 만들어 내는것도 진짜 강점이죠. 우리나라 영화산업도 더 커져서 영화산업에서 일하는 분들의 대우도 좋아지면 좋겠네요. 오늘도 멋진 영상 잘 봤어요.🤟🏻😎👍🏻

  • 김기덕은 빼라

  • 살인의추억은 한국인이면 안본사람이 있을까싶다. 극장에, 케이블에, 각 명절 특집으로 두세번쯤은 봤을것

  • 대단히 감사합니다

  • 한국영화가 재평가를 받아 기쁘지만, AV 에선 절대 일본이 지존이죠... ㅋㅋㅋㅋ 🤣🤣🤣🤣🤣

  • 억지 눈물빼는것만 제외하면 최고지요

  • 바이스톰코리아 진행자님의 냉철한분석 해박한지식 혜안 명쾌한해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만세!!!!!!!!!!!!!!

  •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 한국 드라마 영화 때문에 한국에 와서 공부하다가 살게된 분들도 요새 부쩍 늘었던데....

  • 어휴..

  • 매번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주연.조연.어쩜 맛나게들 연기를 하는지.좁은땅에 참 인재가 많습니다.

  • Bts,봉준호,윤여정..이 분들은 미국진출을 위해 노력한 게 아니라 자기분야에서 무진장 열정을 다하다 그냥 강제 미국 진출 됨.

    • 최근의 아카데미는 그동안의 백인위주의 백인을 멋있게 포장한 영화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흑인 아시아인등 다양성을 추구하지요... 물론 한국영화도 많이 발전했구요... 미나리는 오히려 최근 한국내에서 뒤늦게 서양영화 따라하는 많은 섹스와 폭력이 난무하는 영화들과는 다른건 사실이지요...

  • 항상 느끼지만 멋진 목소리 연기 고맙습니다. 그 열정도 같이 느껴지네요

  • 미국이 뭐 별거 있나 ? 하버드는 썩었고 정치는 로비 자금을 합법화 하고 거리는 부랑자가 넘쳐나고 이번 코로나의 아비규환으로 우리는 그들의 민낯을 알고 있다. 강대국이란 이름으로 자기 나라 대통령들을 영웅화라고 인종차별과 의료 수준 뭐하나 선진국이라는 것이 없다. 영국에 살고 있는 나는 한국의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 다만 이곳에 산다는 것은 기회는 많다. 한국은 너무나도 한 곳의 좁은문에 너무도 능력있는 젊은이들이 모인다. 이제 시전을 세계로 돌려서 뜻을 이루었으면 하네요 ㅠㅠ 교육 개혁도 절실히 필요하고,

  • 영화하는 놈들아 다 좋은데 제발 작가들하고 스텝들 대우 좀 잘 해줘라

  • 한복을입으셨으면 어땠을까 ? 또하나의 이슈였을텐데 듕궈가 난리를 쳤을라나?ㅋ

  • 왜, 왜, 밀양이 없을까요?!??!?

  • 이번에는 또 심각해졌쪄??ㅋㅋㅋㅋ

  • '신세계' 정말 좋아합니다. 사극도 좋겠네요. '관상' 외.

  • 원래 자유로운 영혼이시다 언론도 이제 그만 적당히 해라.

  • 영화에 진지한 사람들이 할리우드에 당연 관심이 없을수 밖에 없는게. 기생충이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후보로 오르면서 알게 된거지만. 미국관객들은 아무리 명감독의 명품 영화라도 자막으로 봐야 하는 영화는 자막 읽기가 불편해서 관람하지 않는다며? 영어로 대사하는 영화 중에서만 골라봐도 충분하다는 태도. 그게 영화에 열정이 있는건가? 영어권이 아니어도 명품연기, 명작이 세상에 많은데.

  • 미국일변도의 영화의 마지막? 제가 볼때 아픔의 역사는 소재가 무궁무진... 문화의 궁극을 바닥을 쳤으니... 바닥은 많은 것을 보어줄 것...

  • 3:14 네?? 낙원의 밤 같은 수준 낮은 영화를요????;;; 이는 동감 못하겠네요 ;;;

  • 누아르에서 신세계가 빠진게 아쉽네

  • 인터뷰중 젠더ㆍ레즈비언ㆍ흑인ㆍ백인ㆍ황인종 모두 무지개처럼 어우러져야 한다고 한건 아카데미가 후보작기준으로 다양성ㆍ포용성이 있는 작품이라는걸 의식해서 하신 인터뷰인지..너무 카발의 어젠다를 제대로 홍보해주셔서..찜찜했어요..다른 인터뷰나 소감은 넘 멋진 분이신데..

  • 낙원의 밤은 재미 없던데 쌩뚱한 설정이 너무 많다는

  • 일본 : 외국인들이 올드보이를 찾는다고? 야 그거 일본만화가 원작이라고 보도때려!

  • 영화는 A급 영화도 있고 B급 영화도 있고 C급도 있으며 때로는 그 이하의 영화도 있죠. 물론 예술작품과 상업영화로 나눌 수도 있죠. 우리 이제 영화를 급으로 나누기 보다 그 영화의 정체성에 맞는 잣대로 평하는 현명한 관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업영화라고 감동이 없는 것도 아니고 교훈이 없는 것도 아니며 철학이 없는 것도 아니죠. 상업영화에 철학을 굳이 들이대는 것. 아직 그런 분 있는데 이제 멈춥시다.

  • 영화뿐이랴? 드라마보면 진짜 깜짝놀랄껄? 두루와 두루와

  • 홍상수 감독님도 훌룡한데 스캔들로 인해 묻히는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