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라면! 저도 끓여보았습니다. 그것도 10개를 한번에!

게시일 2021. 03. 31.
#백종원 #찬물라면 #실험
얼마 전 화제가 됐던 '찬물라면' 직접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1개 끓일 때와 10개 끓일 때, 두 가지를 실험해봤는데요
결과는 어떨지 궁금하시죠?!

There's a lot of talk around ""cold water ramyun"" these days, so I tried it out myself!
I tried it two ways: cooking one pack and ten packs at once.
Guess how it turned out!

한식을 사랑하는 외국인분들을 위해 외국어 자막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영상의 자막은 통합 언어 플랫폼 ‘플리토’와 함께 합니다.
Subtitles in foreign languages are provided for everyone who loves Korean food.
All subtitles are provided by an integrated language platform, Flitto.
www.flitto.com/business/video-translation

댓글

  • 난원래 귀찮아서 전부 때려놓고 끓였는뎅 ㅋㅋ

  • 뚜껑을 닫아야하지 않나요?

  • 20년전부터 참물에 넣고 끓였는데... 끓는 물? 산속이나 캠핑같은 화력 약한 불 아니면 찬물이 더 맛있어요

  • 라면! 아! 그 추억! 되돌려 주시니 걈사합니다. 중학생.운동부.특식으로 간혹 라면! 학교 가마솥에 국수반 라면반.소사아저씨. 꿀맛! 이때 운동선수 할 맛 납니다. 어느 날은 선생님들이 선수 라면을 선생님들이 뺏어. 우리 먹을 게 모잘라! 교장 선생님 퇴근. 다시 들어 오셨음! 목격! 선생님들 화들짝! 후에 코치님이 카는데, 선생님들 단체 기합받았데요! 학생라면을 선생님들이 뺏어먹었으니! 하하하! 찬물라면 백선생 실험맛 그대로올시다. 약간 질긴 듯 하고. 또 찬물에 담가 쫄인후, 스프넣어! 이 맛도 꿀맛! 훌륭하신 분께서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일 하시는 백선생! 많이 존경합니다!

  • 김상욱 교수님이 농담이었다고 말씀 하셨는디유~~~ㅎㅎ

  • 난 귀찮아서 찬물에 다 넣고 끓여먹는데 맛남

  • 엄식 별로 입나다

  • 초딩때부터 20년째 저렇게 끓이고 있는데.. 면 다익기 직전에 불끄고 먹기시작하면 마지막 딱 저스트 감 있습니다.

  • 먼 개소리 하시냐 찬물에 면이퍼지냐 물끓이는 시간은 빼라 개소리집어치고

  • 찬물에 다때려놓고 불지피고 담배한대 피고오면 라면 완성인데...

  • 난 맨날 찬물로 끄리는데.. 2개... 가정집입니다.

  • 물 끓을때 넣는거랑, 끓기전에 넣는거 그거지, 찬물라면은 아니지!!!

  • 집에서는 안 하는 게 답임. 화력이 엄청 좋아서 물이 빨리 끓는게 아니라면. 아무리 찬물이라도 면을 담가두면 물 끓을때까지 면이 물을 먹어서 풀어지며 너무 오래 끓여서 퍼진 라면처럼 되 버림. 그냥 물이 끓은 다음에 면을 넣는 것이 좋음. 다만 스프와 건더기는 찬물에 넣어도 됨

  • 오옹 난 귀찮아서 그냥 찬물에 다 때려넣고 뚜껑 덮어버리는데!

  • 백종원씨도 진매

  • 찬물라면 망하는 설계네..백종원 기득권편. 버너로 1개 뚜껑없이 끓일때부터 감이 왔음.

  • 진라면 뒷광고...

  • 난 맨날 이렇게 하는데

  • 집에서는 뜨거운물 근데 캠핑이나 밤낚시 가서 작은버너랑 코펠 쓸때는 찬물에 한번에 넣고 끓여먹는데 라면은 그냥 다맛있어요ㅎㅎ 근데 솔직히 밤낚시가면 조금 덜익어고 조금 덜뜨거워 도 그냥 막 먹다가 다먹을때되면 뜨거워지더라고요...

  • 남는건 어떻게함?

  • 아... 물끓을때 까지 기다리기 귀차나서 나 저렇게 끓이는데 근데 저게 찬물 끓이기라구요? 찬물을 끓이면 뜨거운물이지요?? 뭔가 넌센스... 찬물에 넣고 불려먹는줄 ㅡㅡ

  • 귀찮아 집에서 찬물바로 넣고 라면스프 넣고 끓여먹는데 먹는데 지장없음

  • 찬물과 뜨거운 물과 따로 동시에 끓인 후 그릇에 담은후 똑같은 시간을 두고 나중에 먹으면 뜨거운물은 금방 불어서

  • 자기가 한말 인정하기 싫어서 10개끓여서 난 틀리지않앗다 시전 백종원: 라면을 왜 찬물에 끼려요? 라면을 끼린때는 면을 자주 올렷다 내렷다 귀찮게 해야해유

  • 10개 끓이는데 물5.5L 넣는거부터 실패죠. 두개 끓일때도 물을 줄여야 하는데 ...

  • 음식가지고 장난 치는거 않이구 어그로 좀 끌지마삼..

  • 저러케 끌려도되는데 라면이 약간불어요

  • 어차피 끓이는거..별걸다 가지고..

  • 날도 더워지는데 다음에는 비빔 물쫄면 만들어주세요.

  • 사기꾼 낚였네.

  • 왜 한겨?

  • i wonder is there a gas cylinder underneath the stove like in the cabinet?

  • 전 어렸을때부터 면이랑 스프 찬물에 먼저 다 때려넣고 시작해서...

  • 불려먹는줄 알았구만 그런방법은 우리 어머니가 귀차니즘으로 십년 전부터 해오던 방법 입니다요 맛이 같아요 면 익힘 조절도 됩니다

    • @부산오륙도 저도 30십년전부터 라면한개는 찬물과동시에 끌이는대ㅋ

    • 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백종원 선생님! 저는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봉사단체 '메이크어위시(make a wish)' 재단의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희 팀이 담당하고 있는 위시키드(난치병 아이)가 "백종원 아저씨의 맛있는 요리를 먹고 싶어요"를 소원으로 꼽아서 이렇게 댓글 남겨봅니다. :) 몇 년 전 백종원 선생님께서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오는 백종원 아저씨를 만나고 싶어요"라는 소원을 가졌던 아이와 만나서 직접 사오신 음식을 먹고 이야기를 나눴던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 아이가 선생님을 만나서 소원을 이뤘을 때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저희가 맡고 있는 아이도 소원을 꼭 이루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저희의 위시 키드는 선생님의 레시피로 만든 음식(강식당 프로그램)을 보고 투병을 하면서 한 끼 한 끼가 소중하고. 맛있는 한 끼를 먹고 싶다고 생각하였다고 합니다. 백종원 선생님께서 많은 활동으로 바쁘실 것을 알지만 저희가 컨택을 할 수 있는 직접적인 방법이 없고 통로가 많이 없다보니 이렇게 채널에 댓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이에 대한 더 많은 내용이 담긴 소개자료는 선생님께서 속하고 계시는 '더 본 코리아' 측으로 첨부파일로 보냈습니다.! 아이의 최고의 날을 위해 혹시 저희와 함께 해주실 수 있을까요? 괜찮으시다면 확인하신 후에 연락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 화력이 약한듯

  • 진라면광고

  • 달걀을 넣어줘야지

  • ㅇㅈ

  • 오래전에 2개 찬물로 먹어봤는데... 면에 스프가 잘 안스며든 맛이라고 할까? 평소에 끓여서 먹던 맛이 안나서 개인적으로는 별로...

  • 찬물 라면은 뚜껑을 덮는게 원칙입니다

  • 다이렇게먹지않나 ㅡㅡ? 왜첨 먹어보는거마냥 방송하는거죠?

  • 찬물에 라면을 끓일 때는 뚜껑을 닫고 끓이면 됩니다. 그리고 물이 끓어 오면 1분 정도 있다가 불을 끄고 기다리면 아주 꼬들한 라면을 드실수 있습니다.

  • 늘 이렇게 끓여먹었음 ~ 물 끓고 끓이는 것과 맛 차이도 없고 시간단축되고 좋음 ㅋ

  • 상관 없어유 찬물에 끓여 먹은지가 30년이 넘었쓔!!

  • 와 대단한 발견이야 찬물에 스프먼저 넣어서 만드는 라면도 있다던데 그건 천재만의 발상인듯

  • 저희집도 찬물에 바로넣어서 끓여먹는데

  • 어렸을 때 어머니가 급하셔서 찬물에 다 넣고 끓이셨었는데 그때 정말 맛없었음... 그뒤로는 팔팔 안끓으면 절대 안 넣는다는...

  • 구독자 실화냐 ㄷㄷ 한국인구10/1 이네

  • 뚜껑덮고 끓게 내비둬야하지 않나 일부러 뿛게 하는건가

  • 중국음식.중국인들 한국에 취직시키고 백종원은 뻔뻔스럽네..중국좋다고 홍보하고 다니더만 재수없어~~

  • 백선생님이 하시는방송많이즐겨봅니다^^근데 여럿방송 하셔서그러신지 안색이 안좋아보이시네요~맛남의광장 청아무뇨끼편 방송 보는데두 안색이 걱정이되네요^^모든방송 감사히 잘보고있습니다^^

  • 종원아저씨 오뚜기한테 약점잡혀 협박당하고 계신거 아니죠? 볼때마다 진라면만 쓰시네요

  • 별로...콘텐츠가 이제 없나.....

  • 라면은 봉지뒷면에 있는데로 끓이는게 가장 맛있다. 라면회사에서 저거 안해봣을꺼 같냐? 라면회사에서 여러 골천번 시험하고 연구하고 나온게 봉지뒷면 설명서다.

  • 찬물로 되는줄 알고 금방 찬물 받았는데..

  • 라면 하나 끓였을때도 싱거웠을듯 한데.. 리면 10개 끓이는데 물 저렇게 많이 한다고? 어떻게든 찬물에 라면끓이는거 디스하고 싶어서... 그러시는것 같에..

    • 물 얼마나 넣은지 정확하게 계량까지해서 보여줬는데 이런글을 쓰면 도대체 머어쩌라는 걸까요

  • 본격 시청전이고 난 어릴떄 항상 찬물에 끊여 먹었는데... 1개는 뭐 전혀 문제가 없죠... 10개는 좀 궁금하긴 하네요..

  • 저도 물 넣고 바로 스프넣고 건더기 넣고 면 넣어서 먹어요.개인적으로 라면좋아해서 라면 쌓아놓고 먹는데 한번살때 박스째삽니다. 찬물에 끓여도 전 괜찮아요 와이프도 잘먹습니다.

  • 찬물라면은 딱 2개까지.. 가스렌지 하이라이터렌지 세개는 못할짓임 ㅋㅋㅋ

  • ㅋㅋㅋㅋㅋ

  • 전 저렇게 끓이는데.......ㅋㅋㅋ

  • 라면 항시 저리 끌이는데 물 끌을때 한번면 들어주면 갢춘인뎀

  • 실제로 550 넣으면 싱겁고 맛없어요. 500-520정도가 최고!

  • 진라면 맛있겠죠 맛있어요 그리고 라면 먹고 싶네요 좋아요 좋지요 백종원님 파이팅 화이팅 힘내자 🍀항상 힘내세요

  • 찬물라면의 가장 큰 문제점은 찬물의 수도물 향이 면에 살짝 밴다는 거. 그거 빼고는 똑같아요

  • ? 라면 10개라고 물10배넣으면 안되는디....

  • 2021년 4월2일 두선지자님 말씀 환상예언 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지난밤 하나님의 구름으로 저를 방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름 속에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두 선지자의 미션 1단계가 곧 종료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야훼의 미션, 이방인 교회의 미션이 끝나고 있다고 발표하셨습니다. 온 땅의 주님 앞에 서 있는 두 선지자(두 감람나무와 두 금촛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 선지자는 영화로운 몸을 입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내 언약 백성'을 위한 미션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예루살렘의 랍비들과 대화하며 코셔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두 선지자의 지금까지의 이방인 사역과 증거를 보여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사역의 자취를 보여주셨습니다. 두 선지자는 열방을 향해 "회개하고 죄에서 돌이키라. 예수님을 영접하고 복음을 받아들이라. 메시아께서 오십니다. 회개하고 거룩함과 의로움을 회복하라!"고 외쳐왔습니다. 또한 그동안 치유된 수천 명의 불구자들도 보여주셨으며, 각종 질병과 장애를 치유하는 모습을 필름처럼 보여주셨습니다. 셀 수 없는 많은 치유가 일어났습니다. 이런 치유를 보고, 두 선지자의 메시지를 통해 천국에 들어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사역의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랍비와의 대화 등도 보여주셨습니다. 이스라엘 사역은 간단치 않을 것입니다. 핍박이 있을 것입니다. 역사적인 전쟁이 있을 것이며 두 선지자가 직접 개입, 하나님의 언약 백성인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것도 보여주셨습니다. 두 선지자는 엄청난 저항을 받을 것입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는 두 선지자를 천국 보좌실로 데려가셨고 거기서 생명나무 잎을 따서 그들의 왼 손에 놓아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은 열방의 치유를 위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 지구에서는 그 생명나무 잎이 꽃을 피우고 가지가 무성하여 지고 엄청나게 아름답고 풍성하며 건강한 동산이 생겼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치유의 기름부음이 부어질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케냐에서 수많은 불구자와 맹인과 귀머거리와 벙어리 등 모든 질병이 나이로비에서의 선포로 모두 마을 마다 치유되는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이 기름부음은 휴거 후 미션에 필요한 권능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이전과는 다른 엄청난 사탄과의 전투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더 큰 권능과 권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께서 오십니다. 기적과 메시지를 이용, 휴거로 들어가십시오.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으십시오.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돌이키십시오.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님을 볼 수 없습니다. 유투브 에서 ( 회개와 거룩함 사역회 ) 검색해서 보세요. 유투브에서 링크를 막아놓아서 여러분에게 전달을 빠르게 하기가 힘듭니다. 여러분께서 직접 실시간동영상을 구독을 눌러서 보세요.......! ko-u.info/losk/bidio/mX-JfKugl5-HZaM

  • 이게 궁금한가 맨날 찬물에 바로 넣고 끓여 먹는데 물론 왔다갔다 귀찮아서 조리시간도 단축됨

  • ?? 난 불앞에서 기다리기 시러서 다때려넣고 앉아서 폰보는데 나만 그렇노??

  • 10개인데 5.5리터? 한강라면인가

  • 찬물에서 면 넣으면 더 꼬들하다는 소문으로인해 해봣고 걍 무난해요

  • 새로운 패러다임은 개뿔...이미 많은 사람은 편리해서 그렇게 끓여먹고 있는데... 그리고 10개넣고 끓이는 식당이 어디있냐. 성냥불에 1개 끓여서 맛보고 맛없으니 하지말라고 하지. 그냥 자기가 뱉은 말이 있으니 변명하는거 같고만

  • [특별 긴급 예언!!] 곧 천국에서의 축제가 일어날 것입니다. 2021. 4. 7. 수. 선지자님(두증인) 예언말씀 주 여호와께서 지난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긴 시간 동안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2021년 4월 7일입니다. 곧 엄청난 지진이 지구에 닥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두 선지자에게 일어나 지구를 지진으로 치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명령에 따라 저의 예언의 왼손을 들고 지구를 지진으로 쳤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지진이 지구에 닥쳤습니다. 벽이 무너지고 건물들이 무너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이 땅에 계시는 동안 말씀하신 인자가 다시 오실 때의 징조입니다. 마태복음 24장 산상수훈을 통해 우리에게 약속하신 바로 그 징조입니다. 인자가 오실 때 곳곳에 지진과 기근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이티, 일본, 칠레, 멕시코, 대만, 러시아, 중국 유수, 탄자니아, 케냐, 이란 등에 엄청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이 세대의 주목을 끌어서 그들이 메시아의 영화로운 오심을 준비케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두번째 예언입니다. 부흥이 오는 것을 봅니다. 케냐와 두 선지자의 음성을 따르는 나라에 불구자들과 환자들이 치유될 것입니다. 한 소년이 짙은 청식 양복을 입고 있는데 불구자입니다. 이 아이가 일어나 걷습니다. 어제 케냐에서 또 한 사람의 불구자가 일어났고 저녁 내내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최근에 또 하나님께서 저에게 생명나무 잎을 주셨습니다. 부흥이 이어집니다. 암과 신장질환, 무릎 골절, 뇌질환, 척추 부상 등이 치유될 것입니다. 세번째 예언인데,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주님께서 지난밤 고대의 두 선지자를 영화로우면서 고대의 디자인, 아주 오래된 형식의 자동차에 태워서 여러 곳으로 데려가셨습니다. 트럭이 아니라 픽업트럭의 모양으로 '베드포드'라는 구형 픽업트럭처럼 생겼습니다. 운전대도 아주 오래된 디자인이었습니다. 여기 저기 운전하여 오직 회개와거룩함사역회 제단을 방문, 하나님의 초청장을 전달했습니다. 이 초청장의 봉투와 편지지는 모두 흰색이었고 주님께서 직접 손으로 청색 잉크를 이용해 소문자로 쓰신 것입니다. 이 초청장은 택함을 받은 자, 선택된 자들을 천국으로 초청하는 초청장입니다. 다른 교단의 교회에는 단 한 곳도 이 편지를 전달하지 않았습니다. 선지자님께서 다른 제단으로 이동하시면서 편지를 전달받은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았습니다. 편지를 받은 목사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읽어주었고 즉시 엄청난 축제가 일어났습니다. 모두 펄펄 뛰면서 기뻐했습니다. 곧 천국에서 있을 축제(축하)에 들어갈 준비하라는 초청장이었기 때문입니다. 벌어질 축제는 천국에서의 축제입니다. (이 땅에서의 부흥으로 인한 축제가 아닙니다. 천국에서의 축제입니다.) 곧 천국으로 갈테니 준비하라는 하나님의 초청장입니다. 두 선지자님을 알고 있지만 청종하지 않은 다른 교단의 장로나 목사들이 왜 자신들에게는 초청장을 주지 않느냐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두 선지자님께서 하나님의 초청장을 전달하는 교회는 오직 회개와거룩함사역회 교회였습니다. 두 선지자님의 음성에 신실하게 청종한 교회들입니다. 다른 교회 목사와 장도들이 '우리에게도 편지를 달라"고 말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두 선지자님께서는 오래된 픽업 트럭을 타고 제단에서 제단으로 가면서 이 초청장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그랜드 축하가 폭발했습니다. 그런데 케냐의 한 비숍이 있는 제단에 차가 도착했을 때 비가 왔고 주님께서 그 제단에는 편지를 전달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한 제단이 아니라 그가 담당하는 지역 전체가 편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 비숍 아래 있는 모든 성도가 탈락한 것입니다. 그들은 편지를 받지 못해서 땅에서 구르면서 통곡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눈물이 마르고 울고 울다가 지쳐서 잠이들었습니다. 다음 날까지 계속 울었습니다. 한 리더의 배교와 불순종, 미지근함이 그를 따르는 모든 성도들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 지 봅니다. (방금 이 부분에 대하여 추가 설명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그 교회에는 편지를 주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초청장은 각 사람에게 전하시는 천국으로의 초청장입니다. 택하심에 따라 각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친필 초청장이었습니다. 이 환상은 하나님의 두 선지자의 권세를 모든 인간에게 드러내시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삼척동자라도 알고 있습니다. 두 선지자께서는 하늘을 열거나 닫을 수 있는 황금 열쇠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에 메루 사우스에서 두 치과의사의 초청으로 집회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 밤 주님께서 환상 중에 저에게 황금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두 선지자님께서 카카메가, 메넹가이, 나이지리아, 페루 리마에서 하늘에 명령하여 비를 내리게 하셨습니다. 다음카페'회개와거룩함'.........................

  • 찬물에 다 넣고 끓이면 더 빨리 라면을 먹을 수 있습니당 ㅎ

  • 뚜껑을 닫아야쥬~~ 그래야 끓쥬~~

  • 끓인라면과 뽀글이의 딱 중간느낌... 걍 1분 더 기다려서 끓여먹겠슴다

  • 가정용도 라면 한개는 비슷하게 됩니다 두개부터는 맛이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근데 물조절은 라면 하나 추가할때마다 10프로씩 물을 적게 넣어야 됩니다ㅠ 끓는물에 10개 했어도 맛없을거예요 그땐 물 4.5리터만 넣고 해야합니다ㅠ 아 그리고 그냥 정말 찬물라면은 컵라면으로 되요 선에 맞게 찬물 넣고 30분 기달리면 우리가 아는 라면이됩니다 ㅎ 이것도 실험 함해보세요 ㅎㅎ 군대에서 우연히 터득햇씁니다 ㅋ

  • 물이 너무많네 딱봐도물양조절못하네

  • 저도 집에서 라면먹을때 그냥 물올리고 바로 면 스프 후레이크 다때려넣은담에 물으 팔팔끓으면 불끄고 1분후에 뚜껑 열고 먹어요 젓가락으로 안건드림ㅋㅋㅋ

  • 저는 어릴때 라면 끓고 면넣고 스프넣기 귀찮아서;; 한번에 다 때려넣고 자주 먹었는데?

  • 더 맛있어요 쫄깃쫄깃해요

  • 어릴때 찬물에 바로넣고 많이 끓였는데 비교하자면 끓는물에 라면 넣는게 확실히 훨 나음

  • 백선생님~ 한봉지 넣고 끓인 화력과 열봉지 넣고 끓인 화력이 같나요?ㅋ 열봉지 물의 양만큼 화력도 열배로 해야 되지않을까요?ㅋ

  • 난 늘 찬물에 끓임

  • 당신도 그 당시 군대 다녀왔으면 빼치카 라면 먹어 봤겠쥬 ? 찬물에 고화력 주면 최고의 탄력을 줄 텐데....~~~ 너무 단물을 많이 드신거 같은데요

  • 라면 10개 5.5리터 맞나....?

  • 나도 그냥 찬물에 넣고 딴일 하다가 시간되면 와서 먹는데?

  • 세상이 까다로워졌네요 전스프가 먼저냐 면이 먼저냐 난 둘다 상관없이 맛나요 그냥 고집세고 까탈스러운성격임 성격의 차이

  • 찬물에 끓여먹는지 10년두 넘었구만요 ㅋㅋㅋㅋㅋ.귀찮아서 했는데 괜찮던데요.

  • 엥 난 80년대 부터 이리 끓여먹었는데 ㅋ

  • 상관없다 찬물도 ㅋㅋㅋ 전혀 안퍼진다 업소용 필요없다 ㅋㅋ

  • 냉 라면을 만들 수 있을지 해봐주세요

  • 나두 귀찬아서 찬물에 라면스프 다넣고 기다림 ㅋㅋㅋ 오분후에 완성 끝!

  • 난 늘 찬물에 끓이는데

  • 라면은 그냥 물이 끓기전 기포 뽀글뽀글 올라올때 면넣고 스프넣고 부글부글 끓을때 면휘저어서 2분30초~3분쯤에 불끄고 먹으면 꼬들꼬들하고 최고임

  • 찬물 라면은 양은냄비에 꿇여야지요 무쇄같은 냄비는 뿔어요

  • 저 양을 뜨거운 끓는 물에 끓여도 결과는 같음.

  • 이거와는 다르게 어디서 라면끓인다음 면만 꺼내서 찬물에 먹는사람 본것 같은데

  • 집에서 두 번 했는데 두 번 다 별로 맛없었음 면에서 스프 맛이 따로 나는 느낌이 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