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조선침략 실패후 일본에 벌어진 역대급 내전[결말포함리뷰]

게시일 2021. 05. 03.
일본의 전국시대 마지막
영화 [세키가하라 대전투] 입니다
결말이 포함된 영상이니 시청에 유의해주세요.
#도쿠가와이에야스 #야쿠쇼코지 #아리무라카스미

댓글

  • 도요토미가 자체가 불의 그자체인데 먼 ㅋㅋㅋ

  • 4:45 ㅋㅋㅋ 역사조작 환타지급이네요 무사도 근대 일본에서 나온 망상이고

  • 도쿠가와 이에야스까지 임진왜란에 참전했다 해도 크게 달라진 건 없었겠죠 이순신 장군에 의해서 보급로가 막힌 상태에서는 머리 숫자 많은 게 오히려 더 불리할 수도 있으니

  • 아이고 뭔야기인지 아이고 녁사는 하딀ㅇ사

  • 우키타 소서행장 가등청정은 임진왜란에서 너무많이봣

  • 고니시는 왜 안보임?

  • 신라를 막아내던 최수종이 신라왕이 되어 고구려 치는것과 같음

  • 오타니요시쓰구가 계속 교부라고만 나오네요. 교부쇼유는 굳이 조선으로 치자면 형부참판격의 관직명으로, 이시다미쓰나리 역시 지부쇼유라는 벼슬이름으로 창작물들에서 불리는데, 조선으로 치자면 예조참판입니다.

  • 독일.일본의 실패는 세계 정복의 전쟁의 시작은 빨랐는데 언제 끝을 내야 할지 머뭇거려서... 독일은 유럽정복 하고 일본은 동아시아정복 했지만 전쟁을 끝낼 시기를 놓치고 걍 계속 가즈아아 외치다가 안밖으로 경제외교가 무너지고 망함

  • 백제계 출신 도요토미 히데요시

  • 영상 즅같네..

  • 미츠나리 갑옷 존내 멋있다. 명량에서는 조선군 두정갑이 더 멋있더만

  •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입장에서 보면 ㄱㅅㄲ일겁니다.

  • 진짜 일본영화는 수준이 너무 심각하다..

  • 와.. 이렇게 수준높은 리뷰는 첨인듯

  • 정작 일본으로 끌려온 도공들은 조선으로 돌아가지 않았고 노비들은 전쟁통에 양반들 금은보화를 훔쳤더라는

  •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인정 해줬다

  • 미츠나리가 이길 수 없었음... 4석 다이묘가 250석 이예야스를 이기는건 불가능함...

  • 저때 우리가 점령해서 몰살 했어야 했다..

  • 근래 본 리뷰영상 중 제일 품질 좋네

  • 대망 전권을 읽고 이 영화를 보면, "아 그래서 그런 판단을"을 몇번 외치게 된다. 아, 물론 "X까고 있네! 저건 너무 미화시켰잖아!"가 나오는 장면도 다수 있음.

  • 요짐보와 라쇼몽을해주면 너무좋을듯합니다 부탁드립니다~!

  • 왜 명까지 가는데 조선을 넘어야 하는가?? 그냥 바다로 다이렉트로 명에 가면 되잖아!!!

  • ㅅㅂ 갑자기 이에와스가 미소녀가 되는 ㅈ같은 애니가 생각났다 ㅅㅂ

  • 근데 이거보면 확실히 옛날부터 일본이 스케일이 큰것같음 지방에 저렇게 강한 군사력을 갖고있는인물도 많고 당시 조선은 뭐했지

  • 조선인을 화약,폭탄맨으로 묘사했네 ㅋㅋㅋㅋㅋㅋㅋ이해는 된다....

  • 히데아키 라고 하실때마다 시리가반응함...

  • 시마즈 비중이 너무 적어서 쬐끔 아쉬웠던 영화... 개인적으로 시마즈군이 적 중앙을 돌파하고 퇴각하는게 보고싶었는데ㅎㅎ

  •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참전 했으면 조선이 망할수도 있었고 결론적으로는 우리 조선을 침략 안해서 우리 조선이 임진왜란때 멸망 안한건 맞지만 어떻게 보면은 도쿠가와 이에야스도 우리 조선 덕분에 짱 자리를 먹었다고 볼수도 있지 그리고 도쿠가와 이에야스도 힘이 약했더라면 도요토미한테 굴복해서 조선 침략 했을거임 결론적으로는 기회주의자이긴 한데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도요토미보다는 명장이지

  • 정말 일본인의 근본을 보여주는 전쟁.....단 단 7시간만에 끝난..배신이 난무한 이름만 요란

  • 시마즈.. 시마즈... ㅎㅎㅎㅎ

  • 백제계와 가야계의 전쟁 ㅎㅎ 북방계와 남방계의 싸움 달족/ 일족, 하카/ 사카족 간 싸움 박 씨와/ 김 씨들 간 싸움 스키타이족 간 내전 한국인은 스키타이족의 후손 삭, 색, 슈크, 스키, 사카, 하카, 키타이, 히타이, 모두 스키타이를 가르키는 현재 어원

  • 첨언하자면 다른 루트로 진격중인 훗날의 2대 쇼군 히데타다는 신슈 우에다의 사나다가문에 발목잡혀 3만8천의 대군을 보유했음에도 세키가하라에 합류불발. 원래 이에야스가 토벌하러 출진한 나오에가 속한 대다이묘 우에스기군은 동북방의 다테, 모가미와 전투개시로 이시다군과 양쪽에서 이에야스 협격 불가. 1만이상의 대군을 거느린 코바야카와 군은 배신하여 오타니 군을 괴멸시킴. 서군의 주력이 되었어야할 대다이묘 모리가문은 동군과 내통한 대가로 킷카와 히로이에의 방해로 주전파들이 출진불가. 배후에 위치한 시코쿠의 쵸소카베 가문도 출진불발. 원래 동군측 후시미성 수성에 합류하려다가 의도치않게 서군에 가담하게 되고, 야습을 제안했다가 무시당한 큐슈의 시마즈군은 전투내내 방관하다가 단기 1500으로 동군 이이군의 전선을 정면으로 돌파하여 큐슈로 탈출.

  • 영화 설명도 깔끔하고 이해하기 쉬운데...댓글다신 분들의 첨언도 대단하군요 ㄷㄷ 이것이 역덕인가... 덕분에 잘 공부하였습니다. 저도 일본 전국시대의 역사에 관심이 가는군요.

  • 존나 웃기네 기마병은 무슨 말 자체가 조랑말 수준이고 기마보병이였음

  • 마지막 이에야스 설명할 때 브금 이름이 뭔가요 22:00

  • 쓰레기 일본 영화를 왜 소개하냐?

  • 이거 유튭영화로 파는데, 일레르기 일어나서 ㅂㄷㅂㄷ하는 사람 몇 있더만 ㅋㅋ 자기들 내전이니 걍 재미로 보면 될것을...

  • 이시다 미츠나리의 바보짓 때문에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권력 잡고 조선과 화해 한거죠 ㅋㅋㅋ 군사로서의 재능은 최악이었죠

  • 메이지유신후 일본으로 파견나온 프로이센장교는 관원전 동서군포진을 보고 이건 서군이 승리한다고말했다.일본인이 실제결과를 말해주자 그건 정치에 승리지,전술차원에서 동군을 감싼 서군에 포진자체는 완벽했지.하지만 미쓰나리는 오른쪽날개(고바야카와히데아키)는 배신자고 왼쪽날개(모리3군)은 방관자들이었다는 계산하지못했지.뭐 이에야스는 이미 사전작업을 해놓았으니 서군에 반포위망으로 동군을 일자진으로 집어넣은것일수도 있지만.

  • 역사왜곡 쩌네 일본에 빤스만 걸치고 살았던 시대에 뭔 옷을 입고들 드라마를 찍고... 난쟁이 똥자루들만 나와야지 왜 서양 튀기들이 일본사람 행세? ㅋㅋㅋㅋㅋ

  • 낯이 많이 익다했는데 칸베에였구나

  • 우리나라 배우들이 영화에서 일본말하는거 보는 일본인들은 저런느낌이겠구나 ㅋㅋㅋ

  • 주인님의 역사

  • 14:30 지휘관 갑옷 멋있다

  • 어...히데요시로 나온 배우...바람의 검심 영화판에서 사도지마 호우지로 나오던 배우아닌가...

  • 일본을 역사적으로 좋아 하지는 않지만 삼국지 보다는 현실적이지.. 서로서로 통수만 치고 강한쪽에 붙으려고 눈치만 보는 ㅋㅋ 일본에 민족성인거 같기도 하고

  • 이런놈들을 상대로 싸워 조국을 지켜낸 조상님들 리스펙....

  • 만약 미츠나리의 서군이 승리했다면? 히데요시가 오다가문 삼킬때 했던것 처럼 처음에 히데요리를 명분으로 섭정하다가 결국 관백에 올랐을듯..

  • 일본에 동군과 서군이 조선 침략자라는 사실이 알면 치가 떨립니다 그런데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죽임을 당한 이시다 미쓰나리가 임진왜란 때 일본 장수 였으며 행주대첩에서 우키타 히데이에와 함께 행주산성에서 권율 장군이 이끈 조선군하고 조선 의병에게 참패당한 인물로 알고 있습니다 이시다 미쓰나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하고 고니시 유키나가 소 요시토시 가토 기요마사 시마즈 요시히로 구로다 나마가사 도도 다카토라 와키자카 야스하루 호소가와 타다오키 등 여러 일본 장수와 더불어 조선 침략자들 입니다 완전 치가 떨립니다

  • 왜구들의 뒤통수 치기 교과서죠.

  • 시바료타로에 소설 세키가하라 전투를 읽은 사람만이 이 영상을 보고도 어리둥절 안 할 듯

  • 아 그래서 미야모토 무사시 야규쥬베이 나와요? ㅋㅋㅋ

  • 그래서 이거 영화 이름이 뭐에요?

  • 나는 히데요시하고 이에야스가 그렇게 헷갈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

  • 이에아스 병력은 들어가지도않았는데 개털이라니.. 조선의 국력은 이미 바닥이었구나. 조선건국초기에 일본이 쳐들어와도 이지경이였을까

  • 달리말하면 임진왜란에서 엄청난 손실을 입고도 두차례나 내전을 펼칠정도로 강한 군사력이 남아있었단거죠

  • 다른 나라가 침입한것도 아닌데 , 머하러 저렇게 싸워.. 미친것들.. 군인들만 불쌍하다. 명예도 명분도 없는

  • 처음 설명에 세금을덜걷어라가 아니라 갈대밭을 지행으로 달라했던거아닌가요?

  • 저렇게 조총들고 영토전쟁만하던 얘들을 이순신은 어케 전승을 했누;;;;

    • 이순신장군이승리할수있었던이유는 장거리전투와 위치싸움,일본수군,조선수군의전법차이에서 우의를점해서그렇습니다 이순신장군은 우선일본군을 치기전에 일본군의 위치를탐색하고 적을어디서섬멸해야할지 정합니다 특히 이순신은 조선수군장군들끼리 서로의견을모은뒤 제일 승산있는 의견을 수용해서 전투에임했기때문에 전투를 좀더 계획적으로 할수있었으며 일본군들이 어디에서 섬멸할지 또한 자신의 생각이다 있었기때문에 더놀라운거죠 그리고 조선수군이 승리할수있었던이유도 조선수군과,일본수군의 전법차이에서도 알수있는데 조선수군같은경우 배가 판옥선으로 배가 일본배에비해 많이느리지만 배가 많이튼튼하고 특히 방향을 돌릴수있다는장점이있습니다 그래서 주로조선배는 화포를 주력무기로 사용합니다 반면 일본수군의배는 세키부네로 조선 판옥선보다 내구성,방어력이 약하다는 치명적인장점이있으며 대신 속도는 조선배보다 빠르다는 장점있습니다 그래서 일본군 주력은 조총,백병전입니다 즉 조선수군은 일본군을 원거리에서 화포로타격하는거지만 일본수군은 먼저 적선에게 다가간다음 갈고리로 적선을 자신의배에 가까이 붙힌다음 백병전으로 마무리 한다는 계획입니다 백병전은 알다시피 일본군의 주력전법입니다 애네는 바다,육지가릴거없이 최종적으로 백병전으로 전투를 끝내는특징이있습니다 그래서 조선군들이 일본군과의백병전을 극도로 기피하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일본군의 조총의 유효사거리는 50m안팎입니다 하지만 조선군의 화포는 수km까지 날라가가때문에 조선수군은 일본군의 조총이 안맞는지점에서도 일본선박을 화포로 때리부수기때문에 이종합적인 결과가 이순신의 23전23승입니다

    • 괜히 성웅으로 칭송받는게 아니죠.

  • 히데요시... 요시히데... 이름도 참... 하츠메는 복길이 인줄...

  • 저 에도막부시대를 연 세키하라 전투를 알려면, 일본 전국시대부터 이해를 해야 할듯. 하지만. 동네 패권싸움은 이제 내 관심사가 아님. '노부나가의 야망(신장의 야망)'이란 KOEI게임 접한 후부터 일본역사에 관심이 갔었는데, 망해가는 나라의 역사는 이제 관심없음.

    • 한국이 인구감소로 먼저 망함

  • 이런 영상에 달리는 댓글 읽는것 또한 재미지.

  • 이때 쳐들어가 일본을 평정했었더라면

    • 조선은 당시 임진왜란에서의 피해로 인해 반병신인 상황이었습니다. 일본에 건너가기는 커녕, 혹시라도 재침공할까봐 긴장하고 있었지요.

  • 전투를 왜 엉성하게 한건지 알겠네요. 남은 인원들 겨우 끌어모아서 전쟁해서 엉성한 전쟁 요소가 될 수 밖에 없다고 하고 싶은걸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임진왜란에 참가 안한 이유는 애초 목적에서 벗어나서 그런걸 수도 있겠죠. 마지막으로 애초에 못 지나가게 해 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반대 했겠죠. 누가 군사 통과하게 놔둬? 안그러지.

  • 아 이름 ㅈㄴ헷갈려 ㅋㅋ

  • 1:48 와; 이래서 인덕이 중요하구나 이때 처형당한 히데츠구의 첩들이 다 지방영주들 누나 여동생 딸들인데 고작 직계한테 물려주자고 조카까지 죽인것도 모자라 영주들 가족들까지 히데츠구 첩이란 이유로 다 연좌제로 처형했으니 이건 뭐 왜란끝나고 뒤통수 맞아도 할말이 없었다. 이때부터 세키가하라 전투의 패배는 예견되었다해도 과언이 아님

  • 13:57, 15:35, 16:17 댄스타임이냐

  • 결론 내부의 적이 가장 무서운 법.

  • 역사는 반복됩니다!!! 1) 신라 매국질통일 당나라한태 만주벌판 내주고 한민족을 유린해서 600여년간 한민족을 유린한흉노 당나라,신라 흉노연합에 맞서 황산벌에서 목슴받쳐싸운 호남 사람들 2)임진왜란 왜군 보다 앞장서서 조선군 죽여 1주일만에 수원성까지 뺏기게한 흉노 스스로 군자금 걷어 거북선 만들어 목슴받처싸워 나라구한호남사람들 // 3)견마지로 충성혈서쓰고 독립군사냥한 박정희등경상도 일본장교들 호남의 의병수는 4만4000 여명 전국의병의 60.1%일본군과 전국의병교전횟수의 절반 47.6 만주 독립군가는 동학군가 4)일본에 대마도 넘겨준 흉노 제주도 지킨 호남사람들 신라흉노가 중국에 넘겨준 우리땅검색 ko-u.info/losk/bidio/l3Sna2OFbGiBaYU 이제는 한일해저 터널로 침략유도 ko-u.info/losk/bidio/mZd_pZ-eiHh2fn0

  • 일본이 임진왜란에서 진 이유 1. 조선왕을 시기안에 잡지 못하였다. 2. 전쟁이 길어지면서 군의 사기에 안좋은 영향을 끼쳤고 보급에 문제가 생겼으며 내통자도 생겼다. 3. 다이묘들끼리 사이가 좋지 않아서 도와줄거 도와주지도 않았을것이다. 4. 명나라의 참전으로 기세가 꺾였고 여진족과 부딪히기도 하였다. 5. 바다를 잃었다. 6 히데요시의 늙음과 병이 다이묘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주었고 대충 죽을때가 왔다라는걸 인지하고 있었다 8. 히데요시가 직접 참전하지 않아 자신들의 입지가 불안하였다. 처음에는 몰랐겠으나 후에는 자신의 힘을 소진해버렸기 때문에 직위와 영지등 다이묘로서 입지가 줄어들고 불안하였다. 얼른 돌아갈 생각만 했을것이다. 9. 히데요시가 직접 군을 통솔하지 않았다. 10. 이에야스가 참전 거부 했다. 11. 하늘이 도우지 않았다.

    • 전쟁의 승패는 첫번째는 준비요 둘째는 의지요 셋쩨는 운 이다.

  • 임진왜란 때 카토 키요마사를 잡아죽이지 못한 것이 참으로 원통하다. 선조임금도 이를 갈았다고 했지. 고니시 유키나가는 천주교 신자였음에도 조선침략의 선봉장이 되어 온갖 만행을 저질렀고.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본인의 잔인하고 음흉한 성품 덕분에 결국 그가 병사한 후 그의 가족, 친족들은 도쿠가와에 의해 전부 멸문지화를 당하고. 영상 감사합니다.

    • 가토 동군에 붙어서 도요토미세력 썰고다님ㅋㅋ

  • 이예야스 하고 노부나가랑 친구 였어요. 둘이 얼라 맺고 전국 시대를 휩슬고 다녔는데 노부나가가 하필 지 수족 아키치 미츠히대한테 혼노지의 변을 당해 죽어 버렸지만 그래도 얼라를 안 푼 이유가 오다 가문이 명문 가문이고 또 그들과 얼린 유지가 영토 유지에 용의 했기 때문이라 하더라고요. 그치만 원숭이 히대요시가 정권 잡을 때 근본도 없는 천민 출신이 지 옛 주인 후광 빌리며 여기 저기 수시고 다녔던게 눈에 가시였던 거 같아요. 아! 만약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지의 변을 안 당했다면 그리고 그가 살아서 전국 시대의 승자가 되었다면 임진왜란도 안 일어났을 거라는 추측도 있어요.

  • 잘봤습니다

  • 우리 조선인이 일본 본진까지 가서 일본놈들에게 포를 쐈다니...

  • 20분18초 사진은 신장의야망 가토 아입니까???

  • 와 밑에 댓글보니,,,,일본 역사들 한국 역사 와 비교도 안돨만큼 자세히 세세히 아는 고수들이 와이리 많노 일본역사 교수하면 되겠다ㅡㅡㅡㅡ

  • 정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와키자카 없는게 서운하네

  • 역시 통수는 조선

  • 잘봤구먼유~~~ 감사합니다~

  • 임진록2+ 조선의 반격 시나리오가 바로 이 세키가하라 전투에 조선과 명이 개입한다는 내용 이였죠

  • 오~~ 정말 좋은 공부되었습니다 아무 의미없는 흥미위주의 무비리뷰보다 배움이 있어 좋네요 우연히 알게되어 바로 구독합니다

  • 탄핵

  • 생각해보면 서군이 잘싸웠음, 우키타히데이에,오오타니 요시츠구, 고니시유키나가, 시마사콘만 싸움 ㅋㅋㅋㅋㅋ 그럼에도 중반까지 동군 밀어붙이고 ㅋㅋ

    • @zubeiraldahab 마에다 토시이에가 죽어서 도쿠가와에게 큰 행운이됐죠 마에다 토시이에 vs 도쿠가와 이에야스 대결 구도였으면 볼만 했겠네요 사실 시마즈 요시히로 오타니 요시츠구 시마사콘 고니시 유키시가 등 장수들은 괜찮은편이었는데.....

    • 아닌게 아니라 서군이 객관적으로는 지리나 동원력에서 이긴 판을 깔아놓고 개전한건데 지휘계통이 박살난 상태로 손발이 다 따로 놀아버렸죠. 이시다는 19만석 소영주라 다른 영주들에게 명령을 할 자격이 없었고, 그게 되는 모리는 정작 총대장은 오사카에 눌러앉아버리고, 경험없는 도련님을 세키가하라에 보내서 중신들에게 휘둘리다 모리 집안 일생일대의 기회를 날려먹고, 그나마 우키타가 분전했지만 병력이 많은 군대들이 전부 급이 우키타보다 급이 높아서 지휘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시마즈는 기껏 일본열도 반을 달려와서 그 상황에서 간을 보고 있다가 체면만 세우고 파탄

  • 한국의 사극은 고증도 엉망이고 진영전투도 없는 막싸움

  • 임진왜란 당시 그냥 명나라가 일본 본토까지 박살내줬으면 지금의 일본도 없는건데....

    • 당시 일본에는 상당수 병력이 보전되어 있었고 명나라도 국력적으로 전쟁을 지속하기가 어려웠습니다.

    • 그걸할려면 명나라가 적수가없어야하는데 명나라는 누루하지의 건조여진과 대치하기때문에 서뿔리 일본원정을가다간 누루하지가 쳐들어가면 끝장입니다

    • 조선족아

  • 언제봐도 저 촌마게는 적응이 안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 Este ㅇㅇ우리입장에서 웃긴건 인정ㅋ

    • @J n J 솔직히 웃기잖아 ㅋㅋㅋㅋ 일본 연예인들도 사극 꺼려하는 게 저 촌마게라고 대놓고 말하는데 ㅋㅋㅋ

    • 일본인들이 우리의 상투봐도 묘하게 보일꺼임. 뭐든 자기입장에서 보면 상대방이 이상하게 보일수있는법...

  • 아무리 생각해도 미츠나리는 충신은 아니야. 진정 자신이 충신이었다면 자신의 야심은 내려놓고 무신파들에게 자신의 몸을 던져 차라리 자신을 죽이고 히데요리에 대한 충성을 다해주라고 했었다면 어디 감히 무신파들이 도쿠가와 편에 설 수 있었겠어? 그들은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진짜 미츠나라에 대한 원한 하나로 열심히 싸웠고 덕분에 이에야스는 병력을 많이 보존할 수 있었음.

  • 히데요시의 조선출병은 성공한거 아님? 다이묘 위험세력들 제거하고 조선은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고 그리고 히데요시 사망해서 철군한건데 ㅋㅋ

  • 뜬금없이 조선인 포로가 나오는 괴상한 영화

  • 아니 일본은 왕이 따로 있는데 이에야스가 왕이 되거나 다른 왕을 세우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역모는 아니죠...

    • 역모가 맞죠ㅋㅋ 왕이 있지만 그냥 형식상 있는거고 전국통일시킨 히데요시가 태합이자 우리가 생각하는 왕이 맞아요.

  • 첨부터 니들끼리 죽고죽였으면 좋았자나. 머하러 조선은 처들어와서

  • 코바야카와 히데아키는 사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양자이자 조카(정확히는 처조카) 입니다. 요도도노와의 사이에서 츠루마츠, 히데요리를 보기 전 까지, 아이가 없었던(그런데 이것도 뭐 아주 예전에 한명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일본은 기록이 너무 많아서) 히데요시가 친가 처가 가리지 않고 애들을 양자로 들여와서 자기 성을 줬기 때문에 그 전에는 하시바 히데아키 였는데, 당시 주고쿠의 패자인 모리 가문을 꿀꺽 하려고 양자로 히데아키를 집어 넣으려고 했습니다. 모리가문을 일으킨 모리 모토나리가 킷카와, 코바야카와 가문에 자기 아들들을 양자, 결혼 등으로 후계자 보내서 꿀꺽 하면서 부터 모리, 킷카와, 코바야카와 집안은 하나가 되는데, 본가인 모리가의 당주 데루모토에게 아들이 없자, 히데요시가 여기를 꿀꺽 하려고 히데아키를 양자로 넣으려 했고, 이를 막으려고 코바야카와 타카카게가 히데아키를 양자로 들여서 코바야카와 히데아키가 됩니다. 그래서 이 양반이 어린데도 거물로 등장하는 거지요.

  •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성격이나 캐릭터가 우리나라 왕건 느낌이죠?

  • 가상인물이 제일 눈에 박힌다

  • 아군 적군 구분은 대체 어케하는데 ㅋ

  • 이런 이에야스가 다케다 신겐한테 개처발리다못해 똥오줌지렸죠

    • 신겐의 군사력을 생각해보면, 미카다가와라에서 고작 오다쪽의 동맹국에 불과한 이야야스가 2배도 넘는 병력을 상대로 할 수 있는건 매우 드물었죠. 심지어 못 싸워서 진거도 아니라, 순수하게 숫적 열세가 크게 작용한건 맞음. 사실 신겐쪽도 굳이 요격하러 나오지 않는다면 미카와를 건드리고 싶지 않아했을 정도로 일방적으로 약소국은 또 아니었음. 하지만 당시 오다측도 주력군들이 친쇼군파와 잇코잇키들간의 전쟁으로 묶여있는 와중에 관동의 3패자 중 하나로 군사력으로는 그 누구보다도 인정받는 신겐이랑 붙는건 참 부담스런 일이라, 이에야스가 동맹죽으로서 의리를 지키기 위해 질걸 각오하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출전했는 해석도 있죠. 사실 노부나가가 이에야스랑 동맹맺은 이유도 이럴때 백도어 좀 막아달라는거고, 생각보다 잘 대해주었다는 기록도 있는데다 오다의 세력이 와해되면 자신이라고 무사할리가 없으니 말이죠. 하지만 2만도 넘는 신겐의 군대를 상대로 8천의 결사대 가지고는 시간 끄는거 말고 별다른걸 할 수 없었던거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그 2만여명의 군대가 약군도 아니고 우에스기와의 일전으로 다져진 당대 최고의 정예군이었으니, 당시 젊은 이에야스가 그런 군대와 신겐을 상대로 용기있게 출전해서 시간이라도 벌어준건 어떻게보면 이에야스도 보통내기는 아니었다는 걸 알수 있죠. 실제로 신겐군도 아예 피해가 없었던건 아니고, 미카와 무사들이 충직하고 정예한 군대라는걸 신겐쪽에서도 봤기에 굳이 독안에 든 쥐인 이에야스의 본성을 공격하진 않았다고 하죠. 그런걸 보면 괜히 누적 경험치가 중요하다는게 아니죠. 따지고 보면 신겐이 급사하지 않았다면, 노부나가도 그때 멸망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문제는 신겐이 급사하고 난뒤 본인이 별여놓은 수많은 통수와 업보가 아들인 가츠요리 혼자 짊어지는 형태가 되었고, 그 덕분에 멸망의 위기를 넘기고 포위망을 걷어낸 노부나가와의 전쟁에서 자신과 함께할 아군을 찾기 힘들었고, 결국 할 수 있는건 아버지가 생전에 키워놓은 군사력으로 오다 연합군을 걷어내는거 밖에 없었지만, 그나마도 그 나가시노 전투에서 말아먹게 되죠. 뭐 나가시노 전투의 해석에 대해서는 여러 말들이 분분하지만, 일단 기병대 꼬라박과 조총때문에 졌다는 말은 당시 일본의 기병전술 수준과 기병전력의 비중을 봐도 아니라는 말이 나오고, 3단 총법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해서 어떻게 졌는지는 모르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오다연합군은 강을 끼고 몇겹의 장창과 조총과 장애물로 구성된 수비진을 구축하고 다케다를 압박했고, 다케다는 오다군이 드루와 드루와 하는걸 들어갈수 밖에 없었다는건 분명합니다. 일단 원정을 온건 다케다 측이고, 오다측은 수비군 쪽이라 철군할때 리스크가 큰것도 있지만, 후퇴해봐야 장기적인 군사력으로는 말라죽는 꼴이라 파죽지세의 기세를 어떻게든 이어나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을수도 있고요.

    • 그때는 세키가하라 전투 이전 이야기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