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하늘을 나는 시대, 네자매의 각양각색 대처법은 [같이삽시다 시즌3] KBS 2021.2.15 방송

게시일 2021. 02. 16.

댓글

  • 김청 말투 목소리 톤 재수없다 혜은이씨가 저런 아픔을 얘기할땐 위로하고 공감이 먼저지 본인 얘기 떠드네

  • 김청씨 좀 밉상..공감을 잘 못 하네...혜은이씨와 상황 자체가 다른데 가르치려 들어. 내려놓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까..응원할게요. 화이팅!! 고운 심성만큼 ㅋ곷길 걸으시걸에요.

  • 김청씬 뭐 그리 다 알고 다 살았다고 뭐든 아느 척인지 듣기 거북 다른 세 분이 속이 좋고 방송 중이니 참는 듯

    • 서정희씨 못지 않네요 늙어갈수록 남 가르치지 말고 수더분하게 늙어가는게 보기좋아요 늙어가면서 남가르치려고드는사람 왕따당해요 다같이 늙어가는데 참 어리고 젊은척하는거 밉네요.

  • 혜은언니 넘귀여워요 이제사 세상에 나온사람같아요 잘했어요 응원할께요

  • 김청 옷 쥑임다 대책없다

  • 김청누님 귀여우셔 ㅎ

  • 그렇죠 버렸으니까 나왔죠~ 우리 둘이는 다른거라는 혜은이씨 생각 좋아요 청이씨는 자기도 1년 꼼짝안했다고 혜은이씨와 같은거라고 생각하는것은 공감하는게 아닌데 안타깝네요 ㅜ ㅜ

  • 혜은이씨 고생많으셨어요 좋은일만있길기원할께요 그리고 하시는게 허당같고 재밌으세요 응원합니다^^

  • 글씨나오는거 어케하면 삭제하고 볼수 있죠? 신년들어서 이런현상이 ㅠㅠㅠ

    • 화면을 툭 처보세요 그리고 화면 상단 오른쪽 가운데 네모안에 cc두개 있는것 누르면 되요.

  • 혜은이씨가 다 태우고 운전하고 가는게 너무신기하네요 힘내세요 밥솥뚜껑 못 열어도 운전 잘하시니 뭐든 다 됩니다 자존감을 가지세요 괜찮아요

  • 혜은씨 단순히사시면되지요 힘내세요.홧팅♥

  • 아픔을 공감해줘야지 뭘 가르치려고 해

  • 김청..뭔가 물에 뜨는 기름같네요

  • 혜은이씨를 어쩜좋아.

  • 김청 안나오면 안될까요~ 분위기 다 망치는 여자구만

    • 불편해 하지말고. 니가 그냥 보지마~

    • 왜감청씨가무슨이유가있나요왜안나왔으면좋겠어요~괜찮는데요~서정희보다더나요~~

  • 어느분이 그러셨어요. 각자가 겪은 아픔의 크기를 비교하는거 아니라구요. 내 아픔 꺼내 말씀 하신 분 머쓱하게 ㅠㅠ 영상보다 중간에 댓글드립니다. 혜은이님~ 그런 은둔의 시간이 있으셨네요. 이렇게 나오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팬으로써 정말 정말 가슴깊이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혜은이님 많이 아낍니다. 다른사람 배려보단 자신을 먼저 잘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제가 헤어나 패션에 재능이 있다면 따로 재능기부 하고 싶을 정도로 언니 사랑합니다.💕💕 연세에 비해 젊어요.😘

  • 괜찮따괜찮아이제야나를찾아네~~혜은이씨꼭힘내시고화이팅화이팅화이팅^^

  • 혜은씨가 힘들었던 이야기할때 받아쳐 대화가 펼쳐져야하는데 언니들에게 가르칠려는 대화의 수법. 김영란씨도 좀 어이없어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지요. 나이가 들어 넘 튀이면 주위사람은 피곤하답니다. 잔잔히 스며들어 어울리는 모습도 아름답지요.

    • 맞아요~먼저 언니 이야기 하는데 충분히 들어줬음 싶었어요. 혜은언니 작년보다는 보기에 훨 좋아 보입니다~^^

  • 역대케이비에스대표스포츠캐스터계보 박종세 해태타이거즈단장 이장우 잭니콜슨 더스틴호프만 이규항 중앙중고등학교 고려대학교국어국문학과58학번 정도영 대니드비토 게리부시 유수호 아놀드슈왈제네거 케빈클라인 표영준 덴젤워싱턴 데니스퀘이드 출신학교인적사항 성남고등학교 2 표영준 건국대학교지리학과73학번 1954.11.30 정도영 서울교육대학교63학번 1944.4.24 이장우 한국외국어대학교56학번 1937.7.28 유수호 덕수중고등학교 경희대학교신문방송학과66학번 1947.9.19 이규항 중앙중고등학교 고려대학교국어국문학과58학번 1939.3.15 박종세 1935.8.28 경북고등학교 서울대학교사범대학64학번

  • 너무 보기 좋아요~~나도 나중에 친구들이랑 같이 살고 싶어요~~ 멋진 네 분 응원합니다~~💞💞💞💞

  • 건강잘챙기세요

  • 김청씨는 공감능력이 없네요 ㅠ 위로먼저 해주시지 ㅠ

  •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마음 한구석이 짠하네요. 이제는 괜찮다 괜찮아~ 언니들 오래오래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