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유치한데.. 그 맛에 보는 킬링타임 영화[영화리뷰/결말포함]

게시일 2021. 02. 23.
☑본 영상은 스포일러와 결말을 포함합니다
☑이달의점원(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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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오늘 영상은 이달의점원(2006)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7:53 하이라이트

  • 션 월렌 어디서 봤나 했는데 맨인블랙에 나온 형이네 ㅋㅋ 얼굴 반갑넹

  • 코스트코이네

    • 코스트코 맞는거 같네요ㅋㅋㅋ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소소한게 재미주는 영화 같아요~ 잼나게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병맛 재미가 만렙이군..

  • 제시카심슨때문에 봤던영화 ㅋㅋㅋ

  • 12:13 고창석씨?

  • 마트에 관도 팔아?

  • 이 영화 다 보고 느낀 건데 진짜 알짜만 잘 골라서 담은듯

    • @Ernest Hemingway 맞아요 기분좋게 볼 수 있는 영화였어요ㅎㅎㅎ 다음에 또 들려주세요^^

    • @어쩌다 영화한편 덕분에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생각 없이 보기엔 특별히 거슬리는 것 없이 편하게 봤습니다.

    • 아 영화 보셨나요?

  • 어린애부모님안을때손이엉덩이로가네ㅎ

  • 물어보면 풍자라고 하것지??

  • 이 감독 개세끼~~민초는 개돼지란 야그야?/

  • 이제는 참치가 닭고기가 아닌 걸 알테지

  • 괜찮은 영화넼ㅋㅋㅋㄱㄲ

  • 왠지 등신같지만 멋있어

  • 즐겁고 재미있게 봤던 영화

  • 이 댓글을 보시고 좋아요를 누르시는 분들은 나날이 행복하고 모든일이 잘되실 겁니다

  • 진짜 개유치하네 , 주인공은 엄청 찌질하고

  • 스토리상 노란머리가 더 성실하고 좋은디

  • 마트 얘기군요 ~ 우리 동네엔 진로 마트가 있는데 ... ㅎㅎ 진로마트 단골 이죠 ~ 케셔 분들이 진짜 열심히 잘 해요 ~ 잘 보고 갑니다 ~~

  • 와 병맛ㅋㅋ

  • 여러번 본 영화입니다. 볼때마다 깨알 개그 (대화나 행동에서 나오는) 가 핵심입니다. 이런류 코미디 좋아하시는분들은 강력추천, 단순 말빨 좋아하시는분도 추천. 남자들의 우정 (?) 뭐 그런것도 잼나고, 저런 동료가 있는 직장에서 근무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영화 (덕분에 오랜만에 다시 보네요)

    • 이런 영화 좋아하신다면 너무 재밌죠ㅎㅎㅎ 전 기대없이 보다가 빠져들었던거 같아요

  • 귀여운 영화네요~^^

  • 촬영장소는 커클랜드가 있는거 보니 코스트코군요!

  • 오...제시카 심슨이 여주인공이였네요..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 영화 제목 띄어쓰기 요청을 정중히 합니다....((다음부터 안하면 구독 취소하고 올리는거 마다 싫어요 누름))

    • @조HJ 제목을 복사해서 어둠경로로 찾거든요....띄어쓰기 안하면 안나타 납니다....

    • ( 안 하면 , 올리는 거마다 )

  • 5:38 ㅅㅂ 엉덩이를 왜만져 ㅋㅋㅋ

    • 예의입니다

    • 음.... 자연스럽게 만지네 미쳤네

    • 손가락이!?!?!?

    • 정말 저도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마트에서 관을 팔어?

  • 7:51 wow

  • 너무너무 재밌다~~ ㅋㅋㅋ 이런 영화 좋네 악당도 웃기고 ㅋㅋㅋ

    • 가끔 이런 영화도 좋은거 같네요ㅋㅋㅋㅋ 약간 머리 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 앜ㅋㅋ은근 내취향 아 아니 완전 내취향임ㅋㅋ오늘도 좋은 영상 고마워 형ㅎㅎㅎㅎ

    • 가끔 이런 영화보면 복잡한 생각도 없어지고 진짜 머리 비워지는거 같아요ㅋㅋㅋㅋ

  • 엄마가 거기는 씻고 가래~~ㅋㅋ 유쾌하고 잼난 영화&리뷰 오늘도 감사히 잘 봤습니다^^

    • 재밌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결말포함 굿

  • ㅋㅋㅋㅋㅋㅋㅋ 물품 진열 장내 아지트가 ㅋㅋㅋㅋㅋㅋ

  • 어떤 마트가 초코바가 뇌물로 통해 ㅋㅋㅋ

  • 잘보고가요

  • ㅋㅋㅋ

  • 썸낼이 8할이네요

  • 병신같지만 병신같아....

  • 대형 마트에서 "이 달의 우수 점원"(원제 Employee of the Month)이 되기 위해 필사적인 두 캐셔 간의 대결을 그린 코미디입니다. 더군다나 새로 입사한 왕가슴의 미녀가 끼어 들었으니 둘의 경쟁은 가히 전쟁이네요. 의 데인 쿡, 크리스틴 벨의 남편인 의 댁스 쉐퍼드의 코믹 연기도 일품이네요. 가수이기도 한 제시카 심슨의 미모는 대단합니다. 수많은 고객의 상품울 바 코딩하는 두 캐셔의 현란한 손놀림은 시간을 다투는 스포츠를 연상케 합니다. 재미에 빠져 영화를 쫓다보면 어느덧 시간이 다 가네요. 풀 무비로 다시 보고 싶은 영홥니다.

    • 저도 이게 뭐지....하면서 보다가 어?어?하는 순간 다 봤어요ㅋㅋㅋㅋㅋ 진짜 타임 킬링 됐던 영화네요

  • ㅋㅋㅋㅋㅋㅋ 진짜 유치하닼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맛이 있는거같아요 ㅋㅋㅋ

    • 유치한데 그 유치한맛에 보았네요. 영화한편 잘봤네요

    • ㅋㅋㅋㅋ어쨌든 재밌게 보셨다면 다행이네요ㅋㅋㅋㅋ

  • 12:13 졸귀

  • 이번 영화 조회수 탑 찍으려고 아주 작정하셨군요ㅋ

  • 재밌게보고갑니다☆

  • 저는 이 16분만 킬링타임 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 ㄳㄳ

  • 리뷰 영상 재미있게 보고가요.

  • 이런 옛날영화 특유의 감성 넘좋다 ㅋㅋ

    • 오우 정말 다행이네요ㅋㅋㅋㅋ 가끔은 이런 영화도 한번씩 소개드리겠습니다!

    • ㅎㅎ 보면서 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