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낯선 사람의 방문 후 가족의 죽음? 어릴 적부터 계속된 어머니의 기이한 꿈|#볼꼬양 #엠뚜루마뚜루 MBC210429방송

게시일 2021. 05. 04.
[#심야괴담회] 목요일 밤 10시 30분🩸
#괴담 #무서운이야기​ #귀신​
MBC의 따끈따끈한 영상을 내 맘대로 편하게 즐기는 채널🌀
엠뚜루마뚜루 구독하기👉ko-u.info​

댓글

  • 오오.. 하면서 잘보다가 마지막이 좀 급하게 덧붙여서 마무리한느낌이라 좀 그렇다 ㅠ

  • 병원근무하면서 기괴한일 많이봣음ㅎㅎ 저승사자 믿긴함..ㅋㅋㅋㅋ

  • 저승사자 이야기들어보면 제들도 걍 공무원같아...

  • 진짜에요

  • 여러분들 돌비의 공포라디오보면 이런사연은 아주 약하답니다;; ㄷㄷㄷㄷ

  • 저승사자는 존재한다. 다만 , 영능력자와 죽기 직전에만 눈에 보일뿐이라서 아무도 말하지 못하는 것일뿐.

  • 솔직히 이프로 사연들 소설이 많은거 같아요.

  • 조상님이 착하시네 따로 고생하지 마라고 생일에 겸사겸사 얻어먹고

  • 저승사자!!! 저리 꺼져!!!! 왜 자꾸 사람을 괴롭혀요!!!

  • 그냥 저승사자랑 화투 치는게...?

  • 허안나 짱임

  • 난 귀신은 믿는데 저승사자는 안 믿어요 막말로 저승사자가 인간의 모습인 것도 이해 안가고 곤충 동물 식물 죽는 생명이 얼마나 많은데 사람만 데려감? 만약 저승사자의 개념이 모든 생명을 차별없이 데려 간다고 한다면 이해 할 수 이겠지만 '인간만 데려간다.' 이건 아무리 봐도 인간이라는 종이 상상해서 만들었다는거밖에 안된다고 생각됨

  • ...어릴때 동생이 몸이 약해서 학교도 못하고 맨날 오늘내일 할 정도였는데, 그때 맨날 꿈에서 누가 자꾸 우리집 문 열고 들어오려고 하던거 생각나서 소름..

  • 헤드셋끼고 들으니까 사운드 진짜 신경 많이 쓴게 느껴지네요 좌우로 베이스 쫠깃

  • 와 이건 좀 무섭다.... ...

  • 너무 무서워서 시각을 포기했다.그래두 무섭다ㅠ

  • 우리삼촌은 간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전날 밤에 할머니한테 저기앞에 2명이 있다고 손으로 표현하셨다고함 할머니는 냅다 하지말라고 아니라고 하셨다는데 그날 새벽 돌아가심..

  • 저승사자는 진짜로 있는것을 믿습니다 직장 동료가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없을때 매일 봤다고 얘기하는 것을 들었는데 그친구가 180도 확 변했어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그래서 믿습니다

  • 우리집에 저승사자 오면 불질러버려야지.. 어딜 가족을 데려갈라구

  • 요즘 진짜 많이봅니다

  • 안좋은일을 앞두고 예지몽은 누구나 다 한번씩이라도 다 꿈. 저도 귀신은 안믿는데 예지몽은 믿음.

  • 귀신 특 살아생전 안입던 소복 죽어서 입음 무적권

  • 엄마가 다보는데 왜 날 찾아왔냐 라고 했던 무당집 찾아요

  • 내 생일 4월 11일...

  • 저승사자는 참.... 조선시대 부터 언제나 극한직업이었음을. 사실 이야기가 그때 부터 내려와서 그렇지 그 전부터 극한직업 이었을거야요. 업무방해도 진짜 많이 받겠지. 다들 너무 착하신거 아니냐. 나 같으면 누가 들어오거나 들어오려고 하면 욕부터 날리면서 칼 휘두를 생각 부터 할 텐데 위쪽이나 아래쪽이나 말단 공무원들만 힘들죠...

  • 허안나 이쁘다

  • 이건 무섭다.

  • 저승사자도 인간네비 좀 달고 다녀라 ㅋㅋㅋ 이곳 저곳 찾지말고~

  • 아 오늘도 본방 못봤어 ㅠㅠ

  • 저기 윤시원님도 사연 넣었을까? ???: 시워니 와~ 쩌~염!!!

  • 이게끝이야,

  • 보통일을 참 극대화시키누만 혹세무민참 티비를마이보이 저승사자가 당연히있는걸로알고 또 저런옷차림인지알고 아니 누가그카드노 참,,,별거도아인거가지고

  • 아 이집이 아닌가벼?

  • 허안나 개무서워 ㅠㅠㅠㅠㅠ제일 잘 읽어

  • 듣기만해도 너무 무서운걸😦

  • 저승사자한테서 인간성이 느껴지네요^^ 저승사자도 문으로 다니고, 한 번에 찾는 것도 아니네요! (벽 관통하고, 한 번에 찾을 줄 알았거든요)

  • 인수인계 제대로 안됐나보네 돌아가서 꼬발로 걷어차면서 쿠사리 존내먹였을듯

  • 원래 요즘 저승사자 정장입고 다니지 않나 트렌디해 졌다고 하던데 증조할머니를 위해 맞춤으로 갓쓰고 온건가 싶다..

  • 저승 사자가 있으면 청소 마동 죽림4리 인간남자 개띠 김동화 데려가 주세요

  • 저승사자는 진짜 존재 하는거 같아요 아버지 돌아가시기전 저승사가 꿈 에 찿아왔는데 그후 아버지 돌아 가셨어요

  • ㅋㅋ 김구라씨 ㅋㅋ

  • 생일날 제사상이라니..

  • 외국 잡신따위 쳐 믿으면서 지 조상한테는 저렇게 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 언제부터 외국잡신 따위 믿었다고 썅놈의 새끼들.. 제사상 차리는게 그렇게 싫디?

  • 허안나 참 좋아하는 분인데, 공포물을 썩 즐기시는 분은 아닌 듯

  • 제는 왜자꾸 기어나오나 ㅎ ㅎ 그만좀 오라해야지 ㅋ

  • 아니 김구라 ㅋㅋㅋㅋ안 믿는다면서도 호응 잘 해주는 거 너무 기여움 ㅜㅠㅋㅋㅋㅋㅋ

  • 이정도면 집이사가야할듯

  • 😲⁉️

  • 세례면... 가톨릭이란말인데... 가톨릭은 제사지냅니다. 그리고 조상을위해 연도라는걸 합니다. 오해하지마시길

    • 세례는 기독교도 받지 않나요?

  • 끝인건가 ...2화 잇는건가 ...애매하게 끝나네,,,

  • 저희할머니도 치매이신데 작년 할아버지 돌아가시던 날 새벽에 갑자기 일어나서 거실나오셔서 "여보 일어나봐 누구오셨어 "이랬대요..제 남동생이 잘달래고 안방으로 들어가셨는데 오전8시쯤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요.. 할아버지가 너무 보고싶네요

  • 저승사자가 이동욱이라면 와 ❤️

    • 따라갈 수도ㅎ 이동욱이면ㅎ

    • 공유는 싫음? 아차차~공유는 도깨비욨짘ㅋㅋ

  • 재연배우 대사가 읽어주는 사연이랑 겹쳐지는거 은근 소름

  • 허안나는 사연 진짜 잘살리네

  • 뭐여 이렇게 끝나?......... 나한테 묻고 끝나면 안되지... 다 들려주던가 ㅡㅡ...

  • 저도 9살때까지인가 꿈만 꾸면 딱 한가지의 꿈만 꿨습니다. 어떤 숲에 정승 앞에서 얼굴없는 노부부가 얼굴부분이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하얀 소복을 입고 제 이름을 부르며 오라고 손짓하는 꿈이요.

  • 세례 를 받는다고 해도 제사를 지내야죠 그거랑은 상관없죠

  • 임용된지 얼마안된 저승사잔가???

  • 그뒤로 궁금한건 나뿐인가???이렇게 아쉽게 끝나구

  • 나도 이런 경험있지 ㅎㅎㅎㅎㅎ

  • 김구라 너무 자본주의반응 아니냐 ㅋㅋ

  • 김구라 얼굴 보기 싫다. 심술쟁이!!! 재수 없다!!!

  • 나도 예지몽 정말잘꾸는데 이번에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갑자기 침대에아파 누워할아버지가 죽은거처럼 일어나질않아서 내가 엉엉울고있는데 갑자기 눈을번쩍뜨더니 날부르더니 아빠불러달라그래서 머리만빼고 이불같은거로 꽁꽁 싸매져있는상태인데 그걸 내가들고 우리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차에 태워드리고 아빠는 전속력으로 차타고 가는 꿈꾸고 꿈에서깼는데 그러고 할아버지돌아가시고 느낌상 꽁꽁 싸매고있던 할아버지를 들고 아빠한테 전해준건 내가 운구한다는걸 예언한게아닌가 싶던데 아빠가 상주니까 상주한테전해준거고 옛날 고딩땐가? 그땐 친구 아버지돌아가시기전에 어떤장례식장에서 남자애 2명이 아이고아이고 하고울고있고 내가 거기서 무슨일이지? 하면서 장례식장 들어갔는데 남자분 돌아가신걸로 제사? 장례? 지내고있고 그래서내가 고인명복 빌어드리고했는데 꿈이좀 생생하고 불길한느낌이여서 친구들한테꿈이 이상하다 라고말하고 좀 조심해라 그랬더니 그러고 얼마안있다가 친구아버지 돌아가신.. 저도뭐 신내림이런건아니겠죠? 걍 예지몽을잘꿀뿐인거지

  • 매일 꿈꾸는거 힘들어요. 현실관련된 꿈이면 그나마 괜찮은데 ...

  • 일단 세례 받아서 제삿밥도 안 주다니 이게 무슨 불효막심한 일인지ㅋㅋㅋㅋㅋ

    • @EH C 세례는 천주교 아닌가요? 교회아니고 성당이요!

    • 기독교ㅋㅋ

  • 난 예지몽을 가끔 꾸는데 분명 누군지 알 것 같은데 누군지 모르겠어, 얼굴을 확인 못 해. 그럼 꼭 돌아가시더라. 또 누군지 얼굴을 확인하면 돌아가시진않고 응급실까지만...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못알려줘, 누군지 아는 사람은 부정탈까 못알려줘.. 이래저래 괴롭다.

  • 이거 실제임?

  • 저승사자부대에도 고문관이 있네..

  • 자꾸 이거보고 악몽꾸는데 멈추지못하겟는...하 ㅋㅋㅋ

  • 신동엽이 다시 진행했음 하네 김구라 영 아니네

  • 저승사자는 문 안 열어도 들어가는데;..ㅋ

  • 어머니 로또를 사야죠 답답해서 자꾸 찾아오네요

  • 신발벗고들어와!!!!어디 집안에 신발신고들어와 예의없게 저승사자는 상도덕도없냐

  • 보고는 싶은데.... 아침에 올란다...

  • 저승사자도 시말서쓰는거 아니야...?

  • 사연자 익명 요청인데 예시가 실제로 대구 사는(출신) 김민경씨였다...!

  • 그래서 결론은 없어..? 이게 끝이야? 뭐 어떻게 됐는지 말은 해줘야지

  • 왜 식칼을 배게 밑에 넣어놔요???

    • 귀신이 못오게하는 방법이래요. 제친구도 하도 가위눌려서 그랬다하더라구요

  • 노크하고 들어와라 느그 부모님은 니 그리 가르쳤드나. 저승사자고 뭐고.

  • 허안나 점점 이뻐져 미모 미쳐따

  • 고은아 싫다

  • 못 데려가면 시말서 쓰고 휴가도 뺏기는데 제발 문 좀 열어주라 민경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고 문고리 잡고 주저앉는 저승사자씨

    • 어떤 사람은 기적으로 살아서 기타누락자가 됐대요 그리고 그 저승사자는 힘들어한다고 그래요ㅠㅠ

    • 문안열어주면 밖에서 담배피고 기다릴듯..

    • 시말서 정도가 아니라 해고 당하는거 같아요..ㅠ 다른 사연 들어보니까 데려가야하는사람 못데려가서 강등(?) 당해서 원귀로 남은 이야기 있던데..ㅠ

  • 근데 세례 받았다고 묫자리 관리한다던 삼촌이 관리 안 하시는 건 좀ㅠㅠ 집안이 제사 지내는 집이면 그래도 그 분 제사는 지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저도 천주교지만ㅠㅠ... 아님 성당에서 위령미사라도 드려야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싶고ㅠㅠ...

    • 세례를 받아서 제사를 안지내시면..다른 친척들에게 말이라도 해줘야..ㅠ 그래야 다른 집에서 지내시든 위패를 절이나 아니면 다른곳에 모시던지 할텐데.

    • 공감해요ㅠ ㅠ 저희집도 천주교인데 제사는 잘 챙겨서 지내고있어요.. 부모님과 사촌 어른들이 조상님은 부모님 공경 하는 마음으로 챙기는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여튼 그래서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신 저희 할머니 기일에 제사도 하고 위령미사도 같이 하고있어요..

  • 김구라 리액션 처음으로 영혼있네

  • 심야 괴담은 계속 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름이지만 재미써요 ㅎㅎㅎㅎ

  • 아니 근데 저승사자를 본 분들 중에 고전적인 도포차림도 있고 검은 양복입은 모습도 있고 각양각색인것 같긴 해요 근데 저 사연 보면서 왠지 저승사자씌 남의 집에 무단침입했다고 생각된

  • 만약에 이민가서 국적을 서양으로 바꾸게 되면, 낫든 해골 저승사자가 찾아올까? 아니면 한국인인데 잠깐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갔다가 현지에서 죽는다면 어떻게 되는 걸까? 이런 게 진짜 있다면 속지주의인지 속인주의인지 궁금🤔(저승사자도 해외출장 가니?)

    • @Code Kim 라 요료나 여사 커버 범위가 넓은편이네요...!🤣

    • 진심궁금

    • 개인적인 경험인데 어릴 적에 미국에 있는 친척집에서 자고 있는데 창문 통해서 검은 드레스에 면사포 쓴 여자가 들어온 적 있어요. 그게 제 인생 첫 가위였구요 거기가 멕시코 근처였는데 나중에 세월흘러서 보니깐 그게 요로나였던 거 같네요

  • 저승사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신발 신고 남의집 들어가면 어쩌누.... 그리고 저승사자도 힘들겠다 요즘 전부 아파트고 기숙사인데 일일이 발들쳐보다가 시간다가겠네 그래서 시간절약하려고 신발신고 들어가는건가??

  • 우리 외할머니도 저번에 사촌분이 꿈에 나와서 우리 할머니께 자꾸 아이고 ●●아 나좀 살려줘 계속 그러셨는데 몇일 뒤에 돌아가셨다고...

  • 저승사자는 어디서 구두를 사서 신을까

    • @그래난 그 구두는 메이커가 어디껄까

    • 군인처럼 구두랑 제복은 보급해주겠지..

  • 무셩

  • 무떠워...

  • 슈슉...이름 같아서 더 무섭네...

  • 이게 끝임? 끝맺음 왜이래.. 더 가져와!

  • 저승사자가 어디있냐 뒤져봐라 있나없나 참 잘지낸다

  • 재미있는 사실 하나 말씀드릴까요? 요즘 들어 일반인들이 고성능의 카메라를 장착한 스마트폰이란 걸 거의 모두가 가지게 되었고, 예전엔 전문가들이나 촬영할 수 있었던 고화질의 사진과 동영상을 이제는 일반인들도 찍을 수 있게 되면서 나타난 변화가 뭔 줄 아세요? 바로 그 많았던 '심령사진'이란 존재들이 거의 사라졌다는 겁니다. 예전에 카메라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그때에 심령사진이 그렇게 많았던 걸 생각하면, 그리고 만약 귀신이란 존재가 있다면, 카메라 기술이 엄청 발달하고 모두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지금은 정말로 엄청난 양의 이해할수 없는 귀신들이 찍힌 심령사진들이 쏟아져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결과는 오히려 그 반대죠. 이게 뭘 말하는지는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무서운 이야기는 그냥 한번 듣고 즐기는 게 좋지, 너무 귀신이란 존재에 얽매여 두려움에 떨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 저는 어렸을 때 본 적이 있어서 아직도 그 날이 생생하네요 ㅎ..

  • 약간 저승사자는 각 지역이나 나라별로 다르게 오는듯 우리나라에선 저승사자가 우리가 생각하는 검은 옷을 입은 모습으로 해외에선 낫을 들고 있을 수도 있고 또 양복을 입고있을수도.. 아마 각기 다 다른 모습으로 보이는듯

  • 허안나 이쁘다

  • 와 ㅋㅋ 허안나씨 넘나 죠아 💕💕

  • 저승사자 꿈을 꿀때 저승사자한테 먹을거 주면 저승사자는 원하는걸 들어줘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무서우니까..ㅠㅜ

    • 민담이라고 해야하나 거기에 보면 며느리가 자기 시아버지가 죽는 꿈인가? 암시를 받아서 건너집에 모르는게 없는 어른에게 물어보니 집으로 들어오는 모든 길에 밥상을 차리면 살 수 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때 7명의 저승차사가 내려왔고 7길에 다 밥상을 차려놔서 못데려감.. 대신 다른 사람을 그 사람이라고 하고 데려갔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