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카3] 117회_ 알았어 알았어 알려줄게!!! 다 패줬으니 와서 봐라ㅣ유료광고포함

게시일 2021. 02. 11.
[옐카3] 117회_ 알았어 알았어 알려줄게!!! 다 패줬으니 와서 봐라
후... 이제 좀 속이 시원하냐
새해 복 많이 받고!
우리 올해에는 꼭 마스크 벗자!!
00:00 오프닝
00:45 가장 아름다운 축구는?
04:58 2020/21 EPL 순위 피묻히기
07:00 주목해야할 유럽축구 유망주
11:33 킥오프 시간의 비밀?!?!
14:52 ㅇㅇ없는 손흥민은...?
17:54 이승우의 선택
23:16 K리그 U22 룰 좋은 걸까 나쁜 걸까
32:15 레드 vs 블루 팝콘각 대토론
36:33 유로2020 올해는 열릴까?
#KBS스포츠 #이광용의옐카3 #축구 #시청자센터
*2020년9월에 시행된 공정거래위원회 지침에 따라
[현대자동차] 배너표시에 대해
'유료광고포함'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 안녕하세요 옐카피딥니다!! 옐카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패드림 축구편 오늘의 질문&대답 목록 00:45 가장 아름다운 축구는? 04:58 2020/21 EPL 순위 피묻히기 07:00 주목해야할 유럽축구 유망주 11:33 킥오프 시간의 비밀?!?! 14:52 ㅇㅇ없는 손흥민은...? 17:54 이승우의 선택 23:16 K리그 U22 룰 좋은 걸까 나쁜 걸까 32:15 레드 vs 블루 팝콘각 대토론 36:33 유로2020 올해는 열릴까? *2020년9월에 시행된 공정거래위원회 지침에 따라 [현대자동차] 배너표시에 대해 '유료광고포함'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 레드재민이 더 이기주의자인거 같아요 각 팀과 감독이 한국축구의 발전을 위해서 희생하여야 된다는 전체주의적 발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네요 각 팀이 강등 당할 수도 있고 감독도 일자리를 잃을 수 있는것인데 팀 강등 당하고 감독이 일자리 잃으면 레드재민이 책임져주고 월급 줄것도 아니면서 자기 일 아니라고 말 참 쉽게하시네요 그러면 레드재민 본인은 한국축구를 위해 무엇을 희생 하나요 희생하고 싶으면 본인이나 희생할 것이지 왜 남에게 강요하나요 레드재민이 이기주의자입니다 레드재민은 분명 이승우 얘기할때는 출전은 감독이 시켜주는게 아니고 본인이 출전하는거다라고 말했으면서 갑자기 K리그 22세 얘기할때는 감독하고 축구계 탓을 하는건 뭔가요 22세 이하 선수들도 자기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기회를 얻어 출전하는것이지 남이 의무적으로 출전시켜주는것이 아닙니다

    • @ki joon song 다음 주 이 시간 입니다^^

    • 근데 야구 다패드림은 언제하나요?

    • 오랜만에 유튜브에 있는 '타임스탬프' 기능을 사용해보려 했으나...... 하.... 왜 안돼지 ㅠ 포기입니다ㅜ 그래서 댓글로 달아드립니다^^;

    • 정리굿

  • 일단 나온 뒤에 말해야지.

  • 역시 최고의 방송...ㅎㅎㅎㅎㅎㅎㅎㅎ 한국은 인재 양성 시스템이 없다고 봐야죠.... 그래서 사교육이나 특수 국가주의 사육에 힘써온 국가죠....

  • 승우야 크리그 오자

  • 옐카는 역시 시청자코너로 속시원히 뚫어주는 시간이 필요할땐 있어서 딱이다 딱이야. 종목별로 필요할 땐. 할께 없을땐 해주세요.

  • 항상 고맙습니다

  • 대학축구판의 약화는 시대적 흐름이고, 거스를 수가 없는 추세라고 말씀하신 샤신 준희옹의 말씀과 "대학생은 대학생일뿐" 이라는 레드재민 기자님의 말씀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프로 이하 디비전 리그 시스템 구축을 장기적 모토로 내세우고 있는 KFA의 플랜을 고려한다면 결국에는 실력있는 어린선수들은 대학U리그가 아닌 프로팀, 혹은 그이하의 디비전리그 등으로 일찍이 노크를 하여 성인레벨에서의 경쟁을 택하는 사례가 늘거라 생각합니다. 연맹규정의 변화를 통해 프로B팀들의 K4 디비전리그 참가도 가능해진 시기이고, 실제로도 강원FC가 이슬기 코치의 지휘아래에 B팀 운영을 추진중이라고도 하는걸보면 중장기적으로 놓고보건데에 능력있는 20대 초반의 선수들이 대학U리그를 택할 선택의 확률은 날이 갈수록 줄어들수 밖에 없는것이 거스를수 없는 흐름과 추세가 될거라 봐요. 이승우가 더는 마냥 어린선수, 유망주의 나이가 아니라고도 말씀하신 준희옹의 발언, 그리고 주어를 생략한 채로 냉정한 이승우의 현실을 직시하는 발언을 하신 레드재민 기자님의 발언도 크게 공감하는 바이구요. 그렇기에 한편으로는 백승호 선수의 이번 전북현대 입단설 또한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초반에 보여주지 못한다면 포르투갈서의 도전 또한 아주 힘겨워질수 있다고 현실적 전망을 펴신 레드재민 기자님의 생각또한 역시나 공감가는 대목이구요. 좋은축구에 대한 정의를 내리시는 과정에서는 확고한 아이덴티티,전통 등을 가진 축구를 좋아한다 말씀하신 준희옹의 의견에 저는 동의하는 입장입니다. 제가 바르샤나 리버풀을 좋아하는 이유, 그리고 근래 몇 년간 대구,강원,경남 등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전술색채를 풍기는 K리그의 팀들에 주목하게 된 이유또한 준희옹의 이같은 생각에 동의하는 입장이기 때문인것 같네요. 유럽의 킥오프 시간은 왜 정각이 아닌 45분, 혹은 15분인가에 대한 토론에 있어서는 레드재민 기자님의 말씀대로 "대한민국의 축구시간이 너무 짧다"는 발언에 크게 동감하는 입장입니다. 그나마 최근에는 중계사인 스포티비가 손흥민 출전경기, 혹은 지난 클럽월드컵 울산경기 등에 있어서 경기 앞뒤로 킥오프쇼를 편성배치하고 캐스터,해설자들의 경기분석이나 경기후 인터뷰,하이라이트 등을 보다 심도있게 시간을 할애하여 다루어주는 시도를 펼치고는 있으나, 과거 KBS 지상파의 K리그 중계 행태를 생각해보면 킥오프 5분전에서야 부랴부랴 방송이 시작되어 캐스터가 양팀 선발라인업 소개 읊기에도 벅찰 정도로 바투하게 생방을 들어간다거나, KBS 지상파 중계만 잡히면 경기킥오프 시간이 5분씩 뒤로 밀려버리거나 하는 등의 불편, 그리고 심지어는 "정규방송관계로 중계를 마무리"하는 등의 상황도 왕왕 있어왔던걸 생각해보면 대한민국에서 축구, 그리고 스포츠의 컨텐츠 파워가 지나치게 작았다는 점을 볼수 있었죠. 그런측면에서 최근 몇년간 지상파 편성에 목 메이지않고, 아프리카TV,트위치 코리아 등 모바일/웹 플랫폼과의 적극적인 업무협약과 더불어 연맹자체 중계선터의 설립, KT 그룹과의 업무제휴를 통한 K리그 중계방송사 설립 등의 시도를 통해 중계역량 강화를 꾀하고 있는 프로축구연맹의 도전은 반드시, 기필코, 성공의 뿌리를 내릴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U22세룰에 대하여서는 류블루 류청기자님의 생각처럼 비단 2-30분, 하물며 단 10분 내외라 할지언정 그 짧은시간조차도 22세이하의 어린선수의 성장에 있어서는 소중한 자양분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구요. 그조차도 기회받지 못하는 선수들도 수두룩한걸요. 그리고 제도는 잘못이 없되, 그 제도를 악용하는 팀 혹은 감독에 잘못이 있을뿐이라하신 한준희 옹의 의견또한 공감하는 바이구요. 마지막으로 PL 순위예측에서 만장일치로 맨시티의 우승을 점치신 세분 패널분들의 의견을 보니 리버풀팬으로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허허 물론 저도 시즌개막 초입부터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 반다이크,알리송 등의 시즌초 연이은 부상 등과 코로나의 여파 등으로 상대적으로 뎁스가 얇고 빅사이닝의 캐시가 부족한 리버풀은 맨시티보다 우승의 확률이 낮을것이며, 현실적인 목포는 4위권 내에서의 안정적인 순위사수와 더불어 UCL 8강 이상, 그리고 기타 컵대회에서의 타이틀도전이 현실적인 우승목표가 돼야지않을까 고려했으나 로테이션을 중시하고 국내 안에서의 컵대회에 대하여서는 상대적으로 중요도를 높이 두지않는 경향이큰 클롭감독은 이번에도 카라바오컵과 FA컵을 광탈해버렸더군요.ㅠ 그나마 라제발 원정 대승으로 UCL8강 진출은 긍정적이니 다행입니다. 아무쪼록 준희옹 말씀 잘듣고 갑니다~

  • 항상 느끼지만, 축구계 전반적으로 토론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 ~~~ 앞으로도 더 많이 해주세요. 이승우 선수 이야기, 대학축구 이야기, U-22에 대한 이야기등 잘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ㅎㅎㅎ, 패널분들 그리고 엘카 관계자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ㅎㅎ

  • u22세 규정은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22세 규정 때문에 23세 선수들이 피해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뛰고 싶으면 경쟁에서 이겨야죠 프로는 선수 하나하나가 돈이고 몸값이 달라져요 정 u22규정 유지하고 싶으면 2부팀들에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쓰기 싫으면 1부 올라오면 되니까요 전북 울산은 연봉이 얼머인데 22세 규정 때문에 벤치에서 시작한다 이건 이해가 안가네요 실력으로 평가 받는게 프로입니다

  • 저도 한준희 위원 말씀에 동의 하는게 이승우 선수는 이번에 K리그에 왔었어야 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도 이승우 선수의 팬이지만 벨기에나 이번 포르투칼 리그에 이적한것도 순수 이승우 선수의 실력을 높히 평가 해서 이적한게 아닌거 같아 계속 겉도는 느낌이 있는데, K리그에서 팀을 이끈뒤 유럽 진출은 다시 노려 보는게 바람직 하지 않았나 싶네요 (냉정히 평가 하자면 현재 폼으로는 K리그 상위 팀에서 풀 타임 주전은 힘들듯 합니다만)

  • 레드재민 얼굴은안보이고 해골만 보이네요 ㅠㅠㅠㅠㅠㅠ

  • U 22세 규정은 뭐.. 좋은 로컬룰이라고 봅니다.

  • 최근 핫한 축구계 이슈를 이렇게나 알차게 담아서 방송을 해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이승우 선수에 대해 갑론을박이 많은데 그만큼 우리가 이 선수에 대해 기대가 컸다고 느낄 수가 있네요. 아직도 저는 이승우 선수가 한국 축구에 꼭 필요한 선수고, 그렇게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또 마지막 레드와 블루의 토론은 정말 재밌게 봤네요. 블루의 핏대 세우며 발언하는 모습은 또 다른 재미를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 곧 개막할 K리그 특집도 많이 다루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고품격 꿀잼방송 마치 뜨거운 아이스크림 같은건데 이걸 해낸다 옐카

  • 우리는 군대 가잖아요. (대학축구 질문 중에서)

  • 네이버에서 듣던 엘카를 이젠 유튜브에서 본다니. 항상 좋은 방송이기에 여전히 계속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협외까지 진출하시고 레전드가 섭외되고 더 승승장구하면 좋겠습니다. 엘카도 한국축구도!

  • 전 오히려 U22룰 뿐만 아니라 비슷한 규정들과 정책들을 추가로 만들어서 이번 기회에 학원축구를 완전히 정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배구계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태를 미롯한 학원스포츠 계의 병폐는 비단 배구뿐만 아니라 다른 스포츠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어제 오늘일도 아니구요 이런 환경에서는 절대 인재가 나올수 없습니다 김연아, 박태환, 손흥민같은 불세출의 천재 한명이 나오길 바라고 그 한명에게 모든걸 의존하는 시기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방과 후 클럽에서 성적에 대한 부담없이 축구를 즐기고 잘할 수 있는 법을 배우며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앞으로도 한국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제2 제3의 손흥민 이강인이 계속해서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대학축구 문제는 한국 사회 전체의 흐름과도 괘를 같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축구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경쟁력 없는 대학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학 정원은 같은데 학령 인구는 줄어들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대학 입학 = 취업이 보장되는 시대도 아니구요. 능력이 있으면 대학을 안가기도 하죠... 대학을 가는 축구 지망생이라면 반드시 학업에 대한 의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냉철하게 프로의 선택을 당장은 못받은 것이니까요 (유망 선수라도 대학을 거쳤던 10년 전과는 다르죠) 이 과정에서 대학에서 축구 선수뿐만 아니라 학업을 통해 행정가, 관계자, 피지컬 트레이너 등 다양한 인재들이 양성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U-22룰에 대한 찬반은 이번에는 류블루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원래는 레드재민님 팬이에요 ㅎㅎ

  • 이광용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옐카시청소감) 고퀄 옐카 구독해서 매번열심보고있습니다 제가조아하는 이광용아나님 명불허전 한준희위원님 촌철살인 레드위원님 해외파? 류청기자님 모두모두 각자캐릭에반해 잼나게보고있어요!! 특히 이번회차는 정말로 축구지식을 쌓는데에 도움이 마니됬습니다 2020유로스카우팅리포트 꼭 받고싶습니다~^^

  • 기본3장에 3장 다 사용하고, 그이후에 교체를 22세로 한다면 2장추가로 사용할수 있게하는건 어떤가요?? 3+2가되는거죠 억지로 선수를 안넣어도 되고, 추후에 22세이하를 투입한다면 감독의 결정이라 강제성이 없어지고 그 교체출전한 어린선수가 골을넣거나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선발로 다음경기에선 선발로 기용될수도 있는거고...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우리나라축구가 어떤방식으로든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22세룰에 대해서 기본 취지는 좋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취지를 악용하는 몇몇구단에 대해 실망감을 느끼는것도 사실입니다. 류청기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온전히 그감독에게만 책임을 묻을수없고 최소한 그 30분동안에 그 선수가 자신의 기량과 역할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래도 전후반 60분 정도는 뛸수 있지않을까요?? 이번 옐카3 잘봤습니다~~

  • U22 문제. 편법과 이기주의는 규정의 보완으로 막아야지 팬들의 비난과 구단과 감독 스스로의 인식 변환 같은 걸로는 절대로 못 막습니다. 구단이 규정을 악용하는 나쁜 놈들로 볼게 아니라 협회가 악용 당할 만할 정도로 허술한 규정을 만들어놓은거라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 이승우가 갠적으로는 바르셀로나에서 잘했던 유스출신이라는거 때문에라도 더더욱 k리그를 아직 생각을 않하나보다..

  • 포르투갈 하위권 팀이 벨기에 중하위권 팀의 경기를 못 뛰는 선수를 임대로 데려왔다고 말을 하니까 정말 이승우여서 이정도로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이승우의 스타성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껴지기도 하면서 생각보다 못 큰거에 대한 아쉬움도 크네요

  • 김도훈?

  • 마지막에 u22룰에서 팝콘 제대로 튀겼네요 ㄷㄷ 그저 단순하게 생각하던 문제였는데 말씀들 듣고나니 굉장히 어려운 문제같네요.. 연맹과 구단, 감독, 선수 모두에게 보다 합리적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축구편 자주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 대학축구 현실과 U22 규정 축구인들에게도 애증의 문제이자 현실의 문제이고, 아울러 저 같은 일반 축구팬들에게도 미로 같은 문제네요. 제 생각은 누군가는 돈키호테 마냥 강력하게 어떤 방식이든 솔루션을 제시해서 퍼줄을 찾듯이 해결해야 하는 장기적인 미션같은데....... 먼 미래는 아니 가까운 미래는 정말 너무나 멀리 있고 현실속에 관계자들은 언제나 그렇듯 단기적인 처방만을 찾게 되겠죠...그래도 저는 언제가는 좋아지겠죠 나아지겠죠 하는 생각으로 지켜 봅니다....20년째 지켜보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히릿

  • 확실히 토론도 내가 관심있는 분야면 더욱 집중해서 보게되는 것 같아요 이 채널 왜 이제 알았지...ㅋㅋㅋ

  • 저는 개인적으로 이승우 선수가 포르투갈 리그를 택한 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유럽에서 뛰다가 케이리그로 오면 다시 유럽 가기가 힘듭니다. 대표적으로 박주호 선수와 김진수 선수가 있죠. 물론 힘든 길일겁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리그 새로운 동료 새로운 환경일테니까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이승우 선수가 부활 해서 다시 한 번 빅리그로 갔으면 좋겠네요. 마지막 류블루와 래드 재민의 토론 역시 양측 입장이 다 이해가 가네요. 30분만 쓰고 빼버리는 이른바 규정을 악용하는 행위에는 저 역시 화가 나지만 한편으로는 류블루 말처럼 감독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 할 수 없다는 말 역시 이해가 갑니다.

  • 케이리그에 실제로 관심 1도 없는 kbs가 국축을 논하다니.... 축구계 수치지

    • @모두까기 근래에 k리그 중계가 없는것도 맞죠.

    • 대체 난 뭘 본거지. k리그 중계도 비바k리그도 옐카에서도.. 십년 넘게 k리그를 젤 많이 접한 채널이 kbs인데..

  • u-22 관련 내용에서 류블루 기자의 말 중 아니다 싶은 것... 류블루는 프로축구 감독은 선수를 기르는 사람이 아니라 선택해서 쓰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과연 한국 프로축구판에 감독이 순전히 어느 정도 완성된 선수를 선택만해서 팀 운영이 가능한가... 프로축구 감독이 어느 정도 완성된 선수를 선택해서 쓸수만 있다면 뭐하러 리그에 u-22 규정을 뒀을까.. 그리고 -22 관련 내용에서 류블루 기자의 말 중 모순이라고 생각되는건.. 22세 이하 선수가 30분을 뛰었는데 잘했다, 골을 넣었다면 그 선수는 그 경기를 더 뛰거나 혹은 다음 경기에서 더 많은 선수를 뛸 수 있다고 했는데... 그게 프로축구 감독들이 선수를 키우는 것 아닌가... 22세 이하 선수 뿐만 아니라 대학을 졸업해서 온 선수이든 누구든 처음 팀에 입단한 선수가 바로 90분 풀타임 뛰는 선수가 몇이나 될까.. 처음에 출전시간이 30분 하면서 조금씩 늘려가며 그 선수 실력이 성장하면 주전되고.. 그게 프로축구 감독이 선수를 길러내는 것... 그래서 프로축구 감독은 선수를 키우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능력이고 임무 아닌가.. 프로축구 감독은 선수를 기르는 사람이 아닌 선택하는 사람이라고 했으면서 설명은 선수를 기르는 것에 대해 말하면 모순이지...

    • @지나가다가 의견 감사합니다

    • @Friedrich A. Hayek 님 말씀 맞는데 그게 안되고 있잖아요. 22세이하 선수들이 성장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고다고 지금 k리그 주전선수들이 세계적으로 통할 실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프로감독들 성적때문에 장기적 안목없고 오죽하면 연맹이 u22제도를 안들었으며 류블루 한준희 레드재민 모두 당장은 유지해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말은 크로리그 팀 맞지않은 제도이지만 지금 불가피하게 할수밖에 없다는 얘기죠. K리그가 정상적이지 못하니까 이렇게 하는겁니다. 어쩔수없이

    • @지나가다가 유럽에는 뛰고 싶어하는 선수가 많아 우리나라에 기량이 되는 22세 이하 선수들은 다 유럽으로 진출해서 K리그에는 실력이 되는 22세 이하 선수가 부족 하다는 의미이신거 같은데 이 말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K리그가 경험이나 쌓게 해주고 어린 선수 키워내는 대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팀들이 풀전력으로 대결하고 경쟁하는 대회라고 생각합니다 그 속에서 융통성 있게 어린 선수에게 경험을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어떤 경기는 감독이 어린 선수에게 경험을 주기 위해 선발로 내보낼 수도 있는것이며 어떤 경기는 풀전력으로 내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감독의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22세 이하 룰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어린 선수를 키워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수가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2세 이하 선수를 의무적으로 출전 시키면 그나마 실력이 어느정도 되는 22세 이하 선수만 뛰게 되어있습니다 의무 출전 시켜주는것은 그 선수로 하여금 현실에 안주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 @Friedrich A. Hayek 말했다시피 유럽은 뛰고싶어하는 선수들이 엄청 많습니다. K리그를 유럽과 동일시하면 k리그 퇴보하는길이구요 K리그는 강제라도 해야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u22선수들도 제대로 못길러내는 감독과 구단이 성적이라고 제대로 낼까요? K리그와 우리나라 축구 경쟁력이 생길까요?

    • @지나가다가 이승우가 못 뛰는거 이승우 탓 맞습니다 마찬가지로 22세 이하 선수들도 못 뛰는거 그들 탓입니다 이승우가 유럽에서 경기 출전 못하는거는 이승우가 유럽에서 뛸 실력이 안되는거 처럼 K리그에서 경기 출전 못하는 22세 이하 선수들도 K리그에서 뛸 실력이 안되는겁니다 실력이 되면 쓰지 말라고해도 쓰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어린 선수를 선발 출전 시켜서 경험 쌓게 하고 키우는것은 구단하고 감독이 선택할 문제라는 겁니다 연맹에서 강제적으로 시킬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각 팀마다 감독마다 사정이 다르고 상황이 다릅니다 어떤 팀은 우승이 정말 절실할 수도 있고 챔스 티켓이 절실할 수도 있고 강등도 피해야할 수도 있는겁니다 어떤 선수를 쓸지는 감독 고유의 권한입니다 감독이 원하는 선수 다 써도 될까 말까인데 연맹에서 이래라 저래라 해놓고 결과가 안 좋으면 책임은 감독이 지는것이고 피해는 구단이 보는겁니다 22세 이하 선수들도 본인이 노력해서 기회를 얻어야 하는것입니다 남이 의무적으로 출전 시켜주는것이 아닙니다

  • 사실 37분이 유튜브 시청시간에선 굉장히 긴 시간이지만 긴 시간만큼 정말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 김도훈이 오른쪽분 싫어하겠네ㅋㅋ

  • 우와... 그렇구나 초반이 그렇게 짧은 극초반을 의미하는거구나 ㅠ. 진짜 무섭구만..

  • 질문 : 쪼호는 정상인인가요?

  • 솔직히 현재 U-22룰 제대로 쓸만한 구단들은 울산하고 포항정도밖에 없음

  • 대학리그는 축구뿐만 아니라 야구도 같은 이슈가 있는 것 같아요. 엘리트는 대학을 가려 하지 않죠..

  • 축구는 침 튀기게 뜨거워야 제맛인데(요 놈의 코로나..ㅜㅜ) 오늘 류블루와 레드재민의 토론은 정말 오랜만에 관중 꽉찬 경기장에서 축구보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줬어요. ^^b

  • 진짜 유튜브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고퀄리티 방송이다 ㄷㄷㄷ

  • 유럽축구가 15분에 시작하는지 처음알았네요

  • 옐카는 이래야지 야구도 좀 싸워라

  • 33:33 이 후에 음질이 이상해지네요

  • 옐카는 볼수록 축구전반적으로 시야도 넓어지는데 재미도 있고 역주행해야겠네요 재밌어요 ㅋㅋ

  • 영상 항상 잘 봅니다. 큰 문제는(?) 아니지만 옥의 티가 있는것 같아요. 화면이 2분할 될시에 중간에 나오는 그림이 야구공에 경고 카드가 같이 나오는데 축구 영상에서 야구공은 아닌것 같네요. 03:07 11:53 등등...

  • 그럴 능력이 없으면 감독을 맡지 말아야지.... 감독 맡아서 출세는 하고싶은데 책임지고 싶지 않다? 웃기는 거 아닌가? 그런식의 사고방식이면 세상모든문제에 대한 책임소재를 다 따져야 하는데 그럴수가 있나?

    • 어떤 선수를 쓸지는 감독의 고유의 권한 입니다 쓰고 싶지도 않은 선수를 의무적으로 쓰게 해놓고 성적이 안좋으면 책임은 감독이 지게 되어있고 일자리를 잃는건 감독입니다 감독이 책임을 안지는게 아닙니다 감독이 책임을 지게 되어있습니다 감독이 원하는 선수를 다 써도 될까 말까인데 연맹에서 이 선수 써라 마라 하는거 자체가 더 웃긴며 연맹에서 이래라 저래라 해놓고 책임은 감독이 지는게 더 웃긴다고 봅니다 선수가 출전하는것은 본인이 출전하는 것이지 남이 의무적으로 출전 시켜주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 어린선수가 잘하고 스타가 되면 리그가 살아남 k리그가 그래도 발전을 지향하는듯?!

  • 근데 저가림판은 왜있는거지?ㅋㅋㅋ 사람사이에 있어야하는데

  • 설연휴에도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야구도 옐카! 축구도 옐카! 이 아나운서님과 축구 관계자 세분의 열띤 토론 잘보았고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서 유로 2020 꼭 보고싶습니다~ 더불어서 다!패드림 야구이야기도 기대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승우 선수가 이제는 주전으로서 꾸준히 선발 라인업에 올라와서 자주 경기에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

  • 유망주가 선발로 30분정도 뛰나..교체로 30분정도 뛰나 유망주가 실전에서 30분 뛰는 본질은 똑같다... 선발로 30분 뛰게 하고 교체한다고 부정적으로만 볼게 아니라는뜻임.. 선발이 꼭 풀타임 뛰어야 하고 후반 초반이나 중반까지 뛰어야 한다는 개념도 고정관념일뿐.. 케이리그가 언더 22세 규정은 잘하고 있는거임.. 유럽처럼 유망주를 키우는게 약한 한국축구정서를 유망주 육성차원의 강제적 규제임..

  • 야구는 경기전, 경기 후 방송 다 하고 있죠

  • 시간 지나가는 게 아까울 정도 축구로 100분 토론 했으면 좋겠네요

  • u22세 룰은 개인적으로 🐕쓰레기 룰인것같음 유럽은 잘해서 어린선수가 뛰는것 같고 우리나라는 인제가 없는데 억지로 끼워넣기 같다 잘하면 알아서 쓰느거지 억지로 끼워넣기는 참 꼰대같은 마인드같다.

    • 공감합니다 실력이 되면 쓰지말라고 해도 쓰게 되어있습니다 쓰고 싶지도 않은 선수를 의무적으로 쓰게 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레드재민은 이승우 얘기할때는 출전은 남이 시켜주는것이 아니라 본인이 하는거라고 해놓고 K리그 22세 얘기할때는 감독탓 축구계탓 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22세 이하 선수들도 본인이 노력해서 기회 얻고 출전하는것이지 남이 의무적으로 출전 시켜주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 레드가 분석이 좋네 ㅋㅋㅋㅋ 옆에 폴로입은사람 기자라는 양반이 국뽕에 가득차가지고 ㅋㅋㅋㅋㅋ 이승우가 보여준게 뭐가있다고

  • 이동국은 성인무대 기백 뛰었고 바주영 은? 누구편 없이 황선홍은 당시 몇번째 기회에서 2002까지 포텐 터진건지?

  • 유로2020스카우팅리포트 책 받는게 소원입니다 저주세요

  • 이런 흐름 잡아주는 프로그램이 있어 새로 유입하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u-22룰 이야기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블루님과 레드님의 말씀 모두 공감이 가네요. 다만 저는 블루님의 말씀이 결국은 맞다 봅니다. 감독은 규정 하에서라면 어떤 선택이든 할 수 있는 것이니깐요. 아쉬움은 느낄 수 있지만 무작정 비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u-22룰의 취지에는 이전부터 공감해 왔습니다. 다만 과연 우리나라 선수풀상 k1, 2 포함 20개가 넘는 팀이 매년 최소 2~3명 이상의 즉시전력감 u22 선수를 보유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 생각이 듭니다. 또한 방송에도 나왔지만 저는 대학축구는 어떻게든 우리 축구의 한 축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20개 남짓 프로 유스팀이 모든 한국축구 유망주를 양성할 수는 없으며, 일반고-대학 진학 선수들도 프로나 국대에서 뛸 수 있는 양성 시스템이 갖춰져야 이재성 같은 케이스도 나올 수 있다 보거든요. 여기에 한국축구의 특수성상 무시할 수 없는 아샨겜이나 올림픽 같은 대회의 중요성까지 감안해서, 그런 점에서 저는 유망주 의무출전 룰은 두되, 기준연령을 23세로 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 태어나서 처음 댓글 답니다 레드재민 저분은 예전부터 이방송을 봐왔던 시청자로서 축구에대해서 너무 모르시는분 같습니다

  • 그동안 한국축구의 빠른 발전을 막는게 대학축구. 더 프로페셔널 해지려면 대학축구는 죽어야죠. 성장이 느린 선수가 1-2년 더 준비할수 있는 안전망으로 사용되거나, 축구와 공부를 계속 병행하고 싶은 학생들만 가는곳이 되야죠.

    • 학교 축구가 나쁜건 좀 변화를 주기 위해선 바껴야 할듯

  • 어릴때부터 준희형 좋아했는데 보면볼수록 더 좋아지네 지식면에서도 지식을밑받침하여 나오는 자신감있는말투도 너무좋당

  • 이기주의가 스포츠에서 나쁜건가? 그 감독이 지면 대신경질당해주는가? 전형적인 포퓰리즘이다 유토피아적인생각... 제발 공인이시면 한번더 생각해주세요

    • @막말안하는 막말러 의견 감사드립니다

    • @Friedrich A. Hayek 프레드리히 님의 비판이 충분히 설득력 있다고 생각하며. 한편 축구를 사랑하는 이상주의자로서의 레드재민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팬이자 시청자로서, 모순 없는 완벽한 행정가나 정책 입안자의 역할을 기대하는 것도 아닌 입장에서는 그런 모든 이야기들이 사실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대는 더이상 진지하게 축구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니까요. 이승우 이야기 때도 이승우가 출전의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 이승우라는 선수는 우리. 라는 느낌으로 받아들일 선수이기에 이승우의 보다 나은 퍼포먼스를 촉구하는 이야기는 정당하다고 봅니다. K리그 U22이야기는 감독탓이라기에는 정책을 집행하는 실무자의 인식개선을 요구하는 말로 받아들여지고요. 뭐 어디까지나 이 모든 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드리고 싶은 말씀은 레드님의 다소 이상적이고 원론적인 말씀은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소중한 이야기라고 저는 생각한다는 겁니다. 프레드리히 님도 축구 사랑하시는 입장에서 행복하시길 바라고요.

    • @막말안하는 막말러 이상주의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이상주의자의 생각을 비판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레드재민은 단순히 감독들을 이기주의자라고 표현하며 감독들을 비하했습니다 감독과 팀의 상황은 하나도 고려 안한 발언입니다 감독은 쓰고 싶지도 않은 선수를 의무적으로 쓰게 해놓고 결과가 안좋으면 책임은 감독에게 오게 되어 있고 성적이 안좋아지면 강등 당하는건 팀입니다 이걸 단순히 감독이 이기적이라고 표현한것을 비판합니다 그리고 이승우 얘기할때는 선수가 출전하는것은 선수가 하는 것이지 감독이 하는게 아니라고 해놓고 K리그 22세 얘기할때는 감독탓 축구계탓 하는 모순된 발언을 했습니다 저는 레드재민의 이런 일관성 없는 발언도 비판합니다

    • @Friedrich A. Hayek 이상주의자도 필요한거 아닌가요? 이상주의자, 몽상가 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하나하나 바꿔가는 데 얼마나 필요한가요. 규정의 적용과 개정에는 더 많은 이상주의자들의 생각과 불편함이 필요하잖아요. 실제 레드재민이 당장 규정을 현실에 적용하는 행정가로 일한다면 님의 비판이 맞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다른 댓글 보면 엄청 같은 내용 많이 달아 놓으셨던 것 같은데, 저는 프레드리히님의 문제제기도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 레알 레드재민은 그냥 이상주의자입니다 쓰고싶지도 않은 선수를 의무적으로 쓰게 해놓고 결과가 나쁘면 책임은 감독이 지게 되어있고 일자리를 잃는건 감독입니다 22세 이하에 쓸 선수 없는것도 구단탓 하는데 자기들이 그 선수들 연봉 줄것도 아니면서 그런 소리 하는것도 어이 없습니다 그리고 레드재민은 분명 이승우 얘기할때는 선수가 출전하는건 본인이 하는거라고 해놓고 K리그 22세 얘기할때는 감독탓 축구계탓 하는것도 어이가 없습니다 22세 이하 선수들도 본인이 노력해서 기회를 얻고 출전을 하는것이지 남이 의무적으로 출전 시켜주는것이 아니라고봅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은 U22세룰을 그냥 U23세룰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림픽, 아시안게임도 U23세룰 인걸로 알고 있구요..

  • 7:21 불알남;;;; 와우

  • 류청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구단에 잘못을 물어야지 감독은 주전급으로 쓸 선수가 없는데 어떻게 45분 이상 기용하나요...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많은축구 야구 유튜버들이 있지만 이렇게 전문적이고 해박한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갖고있는 얘기를 하는 채널은 옐카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다패드림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유로 2020 너무 기대되는데 책 꼭 받아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 22세룰이 순기능을 하도록 적어도 45분 의무 규정의 기회를 주면 어떨까요 부상 아닌이상 절대 못빼게 그럼 선수도 죽자살자 뛰고 감독도 똥줄타게 훈련시키고 라인업 짜고 할거같은데 ㅋㅋㅋ

  • 프로는 실력으로 자기를 증명해야지 무슨 나이제한둬서 억지로 뛰게 하냐 ㅋㅋ 무슨 국제대회에서 나이 어린 선수 출전시키면 한골 공짜로 주냐? 관객들 돈 내고 시간내서 보는 프로축구는 동아리가 아니다. 그렇게 유망주 놀이 하고 싶으면 자기들끼리 리그 만들어서 유망주놀이 하라고 해라

    • @Bro Aim 우리나라도 같은 실력이면 패기와 체력이 좋은 어린 선수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험과 노련미가 좋은 선수를 쓸지 패기와 체력이 좋은 선수를 쓸지는 감독 고유의 권한이지 연맹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쓰고 싶지도 않은 선수를 의무적으로 쓰게 해놓고 결과가 안좋으면 책임은 감독이 지게 되어있고 일자리를 잃는건 감독이며 성적이 안좋아지면 강등 당하는건 팀입니다 레드재민도 이승우 얘기할때 선수가 출전하는 것은 본인이 출전하는것이지 남이 출전 시켜주는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22세 이하 선수들도 본인이 노력해서 기회를 얻고 출전하는 것이지 남이 의무적으로 출전 시켜주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고종수 이동국 김은중 최태욱 이천수 김두현 김영광 김진규 백지훈 박주영 기성용 이청용 구자철 윤빛가람 등등 22세 이하일때 기량이 되니까 다 출전 할 수 있었습니다 기량이 되면 쓰지 말라고 해도 쓰게 되어있습니다 어린 선수를 키우는건 프로의 몫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프로는 실력입니다

    • 우리나라는 같은 실력이면 나이 많은 선수들을 뛰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유럽은 반대고 이런 문화속에 어린 선수들이 기회를 받기가 더 힘드닌깐 인위적으로라도 제도를 만든 게 아닌가 싶습니다.

    • 공감합니다 레드재민은 이승우 얘기할때는 출전은 남이 시켜주는게 아니라 본인이 하는거라고 해놓고 K리그 22세 얘기할때는 감독탓 축구계탓 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22세 이하 선수들도 본인이 노력해서 기회 얻고 출전하는것이지 남이 의무적으로 출전 시켜주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 기형적은 축구판 구조 때문에 그런듯. 옳은 말씀이시지만 반대급부로 유망한 선수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 참 애매하내요

  • 우선 k리그 구조부터 바꿔야겠다

  • 그냥 딱잘라 말하면 이승우는 아직도 성인선수가 아닌것 같다. 그냥 유소년레벨에서 깔짝깔짝대는 수준의 애다.

  • U22 룰은 결국은 좋다고 봅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나라 유소년 축구발전과 팀의 유스시스템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고 U22에 뛸 선수가 없다는건 그팀의 유스시스템이 잘못됐다는걸 알려주는 것입니다. U-22룰이 생기면서 각팀들이 좀더 유스팀들을 챙기게 되고 스카우트시스템이 더 발전 할 수 있고 이룰을 악용한다면 뭐 솔직하게 할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팀은 결국 본인들 유스시스템의 허점을 드러낸것이고 그팀은 전 오래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준희 의원말대로 이걸 악용한놈이 나쁜게 맞습니다.

    • 유스는 포항이 잘키우는 듯

  • 겁나 재밌네 ㅋㅋ

  • 옐카토론논쟁, 참 재미있네요...오늘만큼만 계속해주세요!

  • 김도훈씨 보고계십니까?

  • 야구편 두번 올라올 때 축구편은 한번 밖에 안올라오네... 그냥 야구축구 분리하고 일주일에 한편씩만 올려주세요

  • 하부리그 K3,K4가 확립된지도 얼마 안되었고, 그조차고 통합 승강제는 아직 멀었음. 그리고 프로팀의 B팀 운영도 2021년에서야 시작했음. U-22 의무출전 로컬룰은 어떻게 보면 유럽과 다른, 현재 우리나라 축구 시스템에 있어서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 @In Verter 강원FC B팀은 FA컵 불참합니다.

    • @In Verter 못나갈걸요 아마. 일단 해외 사례에서는 못나갑니다. 승격도 아무리 잘해도 A팀이 있는 리그로 올라갈수 없구요

    • 근데 프로B팅도 FA컵 나갈 수 있나요 ?

    • 프로산화 대회는 여러차례 있는듯

  • 블루님 자꾸 레드님 말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게 보기 좋지 않네요 서로 어느정도 손해보고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자는 말에 왜 자꾸 감독의 사정을 얘기하시는지

    • 말 꼬리 잡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얘기를 하는거라고 봅니다 감독 입장에서는 그 팀이 직장인데 성적이 안나오면 짤리게 되어있는 냉정한 현실이며 일자리를 잃는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쓰고 싶지도 않은 선수를 의무적으로 쓰게 해놓고 성적이 안나오면 모든 책임은 감독이 지게 되어있고 일자리를 잃는건 감독입니다 그리고 자꾸 22세 이하에 쓸 선수가 없는건 구단 탓이라고 하는데 본인들이 그 선수들 연봉 줄것도 아니면서 그런 말 하는것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레드재민은 분명 이승우 얘기할때는 선수가 출전하는건 남이 시켜주는게 아니라 본인이 하는거라고 했으면서 K리그 22세 얘기할때는 감독탓 축구계탓 하는것도 어이없습니다 22세 이하 선수들도 본인이 노력해서 기회를 얻어 출전하는 것이지 남이 의무적으로 출전시켜주는것이 아니라고봅니다 그리고 희생은 본인이 스스로 하는것이지 남에게 희생을 강요하는건 희생이 아니고 폭력입니다

  •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이런 모든 토론이 우리나라 축구문화의 좋은 영향이 생기길 바랍니다. ^^

  • 불백집 포르투점은 언제쯤 여나요?

  • 진짜 왜 45분부터 경기를 시작할까;;; 그렇게 보면서도 궁금해보지를 않았네. 독일 공영방송 ZDF에서 챔피언스 리그 중계를 할 경우 보통 다음과 같은 편성을 보입니다 저녁 8시까지 드라마나 기타 프로그램 저녁 8시부터 경기 프리뷰 8시 45분 킥오프 9시 30분 휴식 이후 대략 10분 내외의 뉴스/ 이 뉴스가 원래 우리나라로 치면 뉴스데스크 같은 레벨인데 축구경기가 있는 날만큼은 짧게 진행 다시 후반 들어가면 10시 반 경기 끝 그리고 나서 경기 리뷰 그 이후 다른 그룹 경기 하이라이트 방송. 이러다면서 자정이 넘어가지요.

  • 구단은 없는 선수를 만들어낼 능력이 있는 집단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U22룰 뛸 선수 없는 구단 탓들을 자꾸 하시는데 구단이 그런선수 갖추기 싫어서 안갖추는걸까요? 솔찍히 u22룰이 구단을 위한 룰은 아니지 않습니까? 2013년에 시행되어서 지금까지 u22룰 적용한 결론은 청소년대표팀이나 올림픽 대표팀 정도가 수혜를 봤기는 했지만 그 룰이 구단이나 한국축구에 플러스가 되었다고 할수 있을까요? 자꾸 외국에서 16세 17세 쓰는걸 가져와서 말씀들 하시는데 그건 그들이 기량이 되기 때문에 쓰는 겁니다. 우리나라 축구팀도 바보들 집단도 아니고 어린선수가 기량이 되면 그런 선수들 무조건 씁니다.. 기량이 되는 선수들은 어떻게 써보기도 전에 해외로 빠져나가니까 없어서 못쓰는거죠 그렇다고 어린 선수들을 충분히 보유할만큼 한국 구단 금전적 사정이 좋은것도 아니구요. 없다고 기량 안되는 선수들 룰때문에 억지로 출전시킨다고 선수들 기량이 늘어날까요? 청대나 국대에는 쉽게 선수들 레이다에 잡을수 있어서 좋을지 몰라도 팀 차원에서는 2군에서 충분히 기량을 키울수 있는 선수들 입니다. 오히려 그런 룰 때문에 2군에서 충분히 경험치 먹어가며 커야 할 선수들이 못크고 밴치만 달구고 5분 잠깐 출전만 하는게 어린 선수들 육성하는 정답일까요? 전 이번방송에 좀 실망했습니다. 선수가 크는데 필요한건 짧은 출전이 아니라 안정적인 장시간 출전인데 U22룰은 그런걸 절대로 보장해 줄수 없는 룰인데도 그걸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게 너무 근시안적인 결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공감합니다 기량이 되는 선수는 쓰지말라고 해도 쓰게 되어있습니다 의무 규정 땜에 쓰고 싶지도 않은 선수를 써야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22세 이하 쓸 선수 없는게 자꾸 구단에게 책임이 있다고 하는데 본인들이 그 선수들 연봉 줄 것도 아니면서 그런 말 하는것도 어이가 없습니다 레드재민 저분은 분명 이승우 얘기할때는 남이 출전 시켜주는것이 아니라 본인이 출전하는거라고 했으면서 K리그 22세 얘기할때는 감독탓 축구계탓을 하는것도 어이가 없더군요 22세 이하 선수들도 본인이 노력해서 경쟁에서 살아남아 출전하는 것이지 남이 의무적으로 출전 시켜주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 U22룰에 대한 토론은 정말 유익하네요. 1년이면 갈려나가는 파리목숨 감독들이 부지기수인 현실에서 어린선수 육성과 한국 축구의 미래까지 감독에게 떠넘기는건 너무 가혹한 처사임이 분명합니다. 지금부터라도 U22룰과 관련한 모든 문제는 감독이 아닌 철저히 구단과 시스템의 문제라는것을 팬과 언론을 통해 널리 알리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포항과 대구가 잘하는 듯

  • 질문 안궁금하다 포르투칼에서 잘해라

  • 두분의 생각이 누가 옳고 그른지 판단할지 않고 열띈토론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대한민국 축구계를 항상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네요. 이런컨텐츠 자주 해주세요~^^*

  • 난 옐카가 좋은게 확실히 토론하는 느낌이 많이 듬 본인들의 생각이 달라도 서로 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음 다른 프로는 소리지르고 웃고 떠들고 하는 반면에 여기는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은거 같음

    • 원래 자극적인 방송인데, 워낙 자극적이기만 한 저질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담백해 보이는 거임. 옐카만큼 자극적이면서도 선 지키는 프로가 드물지.

    • 공감합니다. 정말 고퀄리티 방송이네요

  • 한국 축구의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변경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축구의 경우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 되겠지만 학업과 축구를 병행하면서 또다른 인재를 육성하는 산실이 되게끔 만들고, 프로 B팀에 입단을 해서 하부리그를 뛰면서 또다른 프로선수가 나오게 되는 계기를 만들 수도 있다고 봅니다. 프로 B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선수들을 육성하는 것에 있어 좋은 기능을 할 수 있다고 보여지고 K리그1에서 30분만 뛰고 빼게 하는 현상도 없게 할 것으로 봅니다. 한국 축구는 유럽식으로 변화하는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대학 축구와 프로 B팀을 통한 또다른 변화의 기제를 만들 것을 기대해봅니다. 그나저나 유로 2020과 도쿄올림픽이 과연 열릴지 의문이네요.

  • 레드재민이 더 이기주의자인거 같아요 각 팀과 감독이 한국축구의 발전을 위해서 희생하여야 된다는 전체주의적 발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네요 각 팀이 강등 당할 수도 있고 감독도 일자리를 잃을 수 있는것인데 팀 강등 당하고 감독이 일자리 잃으면 레드재민이 책임져주고 월급 줄것도 아니면서 자기 일 아니라고 말 참 쉽게하시네요 그러면 레드재민 본인은 한국축구를 위해 무엇을 희생 하나요 희생하고 싶으면 본인이나 희생할 것이지 왜 남에게 강요하나요 레드재민이 이기주의자입니다 레드재민은 분명 이승우 얘기할때는 출전은 감독이 시켜주는게 아니고 본인이 출전하는거다라고 말했으면서 갑자기 K리그 22세 얘기할때는 감독하고 축구계 탓을 하는건 뭔가요 22세 이하 선수들도 자기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기회를 얻어 출전하는것이지 남이 의무적으로 출전시켜주는것이 아닙니다

  • 아 내 질문 선정 안 됐네 ㄲㅂ

  • 역시 축구는 옐카입니다 신변잡기식으로 유투버 및 컨텐츠가 난립하는데 세분 모두 노력하고 진심으로 주제를 접근하고 풀어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 와~~다패드림은 재밌고 유익하네요ㅎㅎ 마지막의 팝콘각은 꿀잼이구요ㅎㅎ 토론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이승우선수의 포르투갈진출이 아쉬운 선택이네요 과연 벨기에시절과 달라질지 의문이라 K리그와서 잘해서 국대발탁을 목표로 하는게 더 나았을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정말 아쉬운 재능이 이대로 흐지부지되는같아 안타깝습니다

  • 손흥민 케인 리그 내 합작골은 영상에서 나온 29골이 아니라 33골입니다ㅎ

    • 이게 뭐 크게 상관없음 케인 득점왕 두번 보다는

  • 마지막 u-22 규정 토론에서, 손에 땀을 쥐고 봤네요! 진정한 토론문화, 옐카에서 배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29:20 그런 교체를 지시하는 당사자인 감독들 인터뷰에 물어보면 감독은 성적을 내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룰도 지키고 성적도 내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고 떠들던데....

    • 애초에 22이하 선수 규정 없애고 그렇게 어린 선수를 양성 하고 싶으면 유소년 시스템부터 신경 써야지

  • 그리고 프로 감독이 왜 선수 키우는 자리가 아닌가요? 프로감독한테 17세 18세 프로팀 산하 유스나 학원축구 선수 키우라고 했습니까? 프로계약을 한 22세 이하 선수한테 충분한 기회를 줘서 키우는 정도의 것은 프로감독에게도 의무가 있는 겁니다. 신진급 선수들에게 실전기회를 주고 팀의 미래를 만드는 것은 엄연히 감독의 의무입니다 류청기자님.

    • 키운다는 개념을 서로 다르게 이해한듯 2군 육성군 얘기랑 1군에서 선발경험 주는거랑은 다른 말

  • 평소 홍재민 기자님 의견에 전혀 동의가 안되었다가.. U-22룰은 정말 동의가 되어서 댓글달아봅니다. 정말 궁금한게, U-22 선수 1명을 넣으면 팀이 망가지고, 대신 다른 선수 한명을 넣으면 정말 엄청난 경기력 변화가 오나요? 제가보기엔 그런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U-22 선수를 빨리 빼는 건 결과가 나빴을 때 왜 어린선수 빨리 안뺐냐, 그래서 진거 아니냐 는 소리 들을까봐 책임회피하려는 행동에 지나지 않아보입니다.

  • 그래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