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나리'가 전세계인을 울리게 된 진짜 이유. [해외반응]

게시일 2021. 02. 19.
한국영화일까 미국 영화일까 논란이 있었던 영화 미나리의 진짜 해외반응을 살펴봅니다.

댓글

  • 기생충이나 미나리가 미국에서 주목받는다는게 영화의 이야기 자체가 미국에서 공감을 얻는다는 거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미국사회문제점이나, 모순점들을 스스로 인식하고 인정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그런면에서 참 대단하다고 도 느껴집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짜증나는게 한국계 미국인 중국계 미국인 도대체 아시아 인들은 미국에서 몇대를 살아야 그냥 미국인이 되지! 다른 관점에서 보면 미나리는 오리지날 미국 영화임 에도 불구하고 감독이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마치 한국영화에 쾌거인양 떠뜰어 대는것도. 다른의미 에서 인종차별임! 감독을 국적으로 보지 않고 인종으로만 보는

  • 유쾌한 크리스👍🏻 스마트한 Lee 👍🏻 멋진 친구들~^^👏🏻👏🏻👏🏻

  • 크리스가 영어하면, 순간 ~ 놀람.... 아~ 미쿡사람이었지 ㅋ

  • 퍼펙트 발음 보소 ㅋㅋㅋㅋㅋㅋ

  • 한국인 이민자가 살아온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가 아닌, 우리 미국인들이 영화 속 모습처럼 이곳에 와서 정착했구나를 보여준 영화여서 인종, 국적 을 떠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는 영화 평이 왜 이영화가 호평을 받는지 이해가 되네요.

  • 크리스 매번 느끼는거지만 영어보다 한국말을 더 잘함~ 영어가 왠지 어색해보이는건 내 느낌인가...

  • 대한민국은 오늘날 전 세계에서 정치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혁신과 성장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즉 경제, 사회, 문화, 과학, 교통, 건설, 음악, 가요, 각종 스포츠, 예술, 영화, 의료, 군사, IT와 AI, 인공위성과 심지어는 만일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핵무기를 생산할 정도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K-pop, K-드라마, K-푸드 특히 방탄소년단의 인기에 힘입어 한글배우기 열기 또한 뜨겁습니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지금 온 세계에 보여주고 있는 우리 기업과 국민들의 눈부신 활약이 매일 보도되는 것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아낌없는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코로나19를 통해서 지금 우리는 세계 각국의 상황을 보며 평소에 선진국이라고 여겨오던 나라들이 오히려 이런 위기상황에 얼마나 취약한지 매일 보고있습니다. 요즘 각국에서는 대한민국이 대응하는 것을 보고 이를 가능케 한 것이 문재인 대통령이나 정은경 청장이 잘하기 때문인 것처럼 보도하지만 사실은 문재인 정부 때문이 아니라 한국의 발전된 의료시스템과 의료인들의 헌신 때문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모든 나라들이 지금 한국으로부터 진단키트와 의료장비를 긴급 수입하여 우리나라처럼 시행하기를 원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즉시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만일 현재 그 나라에 축적된 사회 안전망이 구축돼 있지 않거나 성숙한 시민의식 수준이 따라주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으로 이는 결코 하루 이틀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요즘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칭찬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 우리나라가 일본을 뛰어넘고 유럽과 미국보다도 앞선 선진국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우리가 그런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것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이런 칭찬과 공로는 우리 선조들과 모든 국민이 받아야 할 몫이지 결코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이나 정부가 가로챌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력성장의 원동력은 무엇보다도 고난과 역경을 통해 오랜 역사를 살아오면서 한국 사람의 DNA로 형성된 특유한 민족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해방이후 남한에 침투한 공산주의 사상을 배척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만국을 건국한지 불과 3년만에 북한 공산군의 남침으로 인해 6.25 전쟁을 겪었지만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아픈 상처를 극복할뿐 아니라 이승만 대통령의 끈질긴 노력으로 체결된 한미동맹에 힘입어 박정희 대통령 시절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놀라운 경제부흥과 국력신장을 이룩했으며 이미 30 년 전부터 모든 국민에게 의료보험을 실시함으로 그 동안에 축적된 경험과 방대한 자료를 가지게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대한민국이 온 세계로부터 이처럼 칭찬을 받을 정도로 발전한 까닭은 1948년 정부가 수립된 이후로 지난 70 여년 동안 자유민주주의 헌법 아래 우리 부모 세대들이 피땀을 흘려가며 역경을 이겨내어 오늘과 같은 초일류국가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하여 독재자라고 지금까지 논란이 있지만 만일 박정희가 없었다면 한강의 기적도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없습니다. 결단코 지금 문재인 정부가 이룬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든 국민들이 반드시 깨닫고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사파 문재인 정부와 모든 좌파 언론들이 지금이라도 지난 70 년의 대한민국 역사와 정체성을 애써 부정하며 공산화 하려던 잘못을 이제 돌이키고 역사와 국민 앞에 진실하고 떳떳하게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 우와 똑똑하네ㅡㅡ 순수 미국인님ㅋ

  • 크리스 미국말 잘하네요 ㅎㅎ 화이팅 입니다.

  • 오타가간간이보이네요 타양살이>>타향살이 이것외에도초반오타발견함 기왕이면자막도신경써주삼

  • 크리스가 한국어를 “우리말”이라고 표현하다니 ㅎㅎㅎㅎㅎ 심지어 순수한 외국인이라니 ㅋㅋㅋㅋㅋ

  • 크리스, 정말 이슈 있는 대담이었어요. 그저 말장난만 하는 게스트가 아니라 "Lee" 같은 실력 있고 의식 있으며 또한 재치있는 분을 초대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영화 미나리의 주제와 어필하는 이유에 대해서 쉽고 투명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한국에서 국뽕 컨텐츠는 호응을 끌기 쉽죠. 특히

  • 미국교포인 이민진 작가가 쓴 "빠칭코(Pachinko)"라는 책도 미국에서 출간된 후 전세계인이 읽고 있고, 드라마로 제작된다고 해요. 이 책은 재일교포의 삶을 4 세대에 걸쳐 보여주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연구 및 취재를 통해 쓰기까지 20년인가 30년간 걸렸다는 책입니다. 저도 꼭 읽어보려구요. 나중에 이 책이나 드라마도 다루어 주세요.

  • 크리스님 언어천재시네요. 한국인 보다 한국어를 더 잘 구사하시는.. ^^

  • 웬만한 영화비평보다 훨씬 좋았네요 잘 봤습니다 아직 영화를 보진 못했는데 봉준호감독님의 군더더기없는 영화였다는 부분이 무슨 의미였는지 알것 같습니다 꼭 보고 싶어지네요

  • 미국촌놈이 출새했네 힘좀있다고 깝치는새끼들 돈때문에 남북을 갈라놓은 개자식들 ..

  • 크리스가 "우리말"이라고 하는게 보기 좋네요.크리스는 이미지랑 달리 아주 지적인 분인거 같아 더 매력적임.

  • 장영희입니다 '크리스 이슈'선생님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지요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오늘 저는 선생님께, 수많은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웹사이트 하나(JW.ORG)를 알려드리고 싶네요!

  • 전세계인을 울리진 않아요... 국뽕방송 너무 심하네요... ㅠㅠ

  • 크리스는 천재에요

  • "21세기가 되면 세상이 비빔밥이 되리라! 그리고 전세계사람들이 우리의 말과 문화, 그리고 문명을 배워가리라!"(1909년 일본에 조선이 병합될 때, 종교사상가 강증산은 이런 예언을 남겼고, 사람들은 그를 강미치광이라고 조롱했다.)

  • "I'm not forced to speak Korean" 이 부분에서 진짜 많이 웃었어요.. ㅋㅋㅋ 담에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

  • 이번 영상은 여러 관점에서 미나리를 생각할 수 있게 해줘서 좋네요.감사합니다.

  • Wow! 진짜 너무 보고 싶어요! 언제 나오나요?? 미나리 화이팅 🙌 💕 💖 ❤

  • 구성과 편집을 참 잘하셨네요. 짝짝짝~! 그 `순수 미국인`도 인상이 좋고, 아주 지적이고 샤프한 사람 같네요.

  • 크리스, 우리말 ㅎㅎㅎ 알라뷰~

  • 크리스가 우리말이라고 하는게 한국말이구나 ㅋㅋㅋ 들으면서 혼돈이 온닼 ㅋ

  • 설명이 참 흥미롭네요. 외국에 살고 있는 미국인이 보는 또 하나의 다른 관점. 감사합니다.

  • 아 크리스...이분 트럼프 지지자분이지

  • 크리스는 감히 말하건데 쌤해밍턴ㆍ올리버쌤 등과 견주어 하나도 밀릴 게 없다는~~^^

    • @Johny 올리버쌤과 크리스, 쌤해밍턴의 특징은 무심코 내뱉을 때, 한국을 우리나라라고 한다는 것과 우리나라만 있는 형ㆍ동생 문화에 철저하다는 것이죠~ㅋ 물론 쌤오취리 같은 뒷북도 간혹 있겠지만요ㅠ

    • 사실 크리스 처음 알게 된게 아침마당이나 종편에 나와서 그 특유의 이미지때문에 좀 촌스럽다?걍 뜨기위해 아부성멘트한다? 그런 편견때문에 싫어하는편에 가까웠는데 요즘보면서 역시 선입견란 무서운거구나...느끼고 반성합니다. 제스춰는 발랄하지만 그 내실은 충분히 무겁더군요. 요즘은 응원하고 있습니다!!! 선입견하니깐 ..샘해밍턴도 예능에 나오는 이미지는 약간은 어색한 한국어 억양때문인지 좀 진중해 보이진 않았는데, 우연히 유툽에서 영어로 전반적인 사회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걸 봤는데 정말 깜짝 놀랄정도로 진중하고 멋지더군요. 암튼 선입견란 무서운것.

  • 크리스 말씀을 너무 맛깔나게 잘하시네요!!!

  • 크리슈👌🙏👍좋ㅇㅏ요

  • 크리스 방송출연 해야겠어요 토크가 낮설지않고 찰져요~

  • 김덕배 닮았어요ㅎ

  • 중간쯤 보고 있는데 제가 크리스가 한국사람인건 줄 착각하고 보고 있네요 ㅋㅋㅋ 그래서 중간중간 멈추게 됨

  • 이런 기획은 참 좋네요!

  • 크리스 "우리말 ~~~", "함부로 털다간 ~~~". 크리스 씨, 대화를 정말 재미있고 맛깔나게 이끌어나가네요 ㅋㅋㅋ ♡♡♡

  • 리씨 멋진 영화평듣고 미나리 보고싶어졌어요. 두분 쿵짝이 잘 맞으시네요.

  • 한국말 정말 잘한다. 하하하하

  • 이 유투버님 뵈면 백인 우월주의나 인종 편견없이, 착하고 진실된 백인들도 있구나 싶어서 기분이 참 좋다.

  • 크리스는 발음이랑 말로 표현하는게 그냥 한국사람이네요. 뻥 안치고 정말로요~~~ 옛날 대학생때인가(2층서 주부생활했었고, 아내분이 돈벌고...ㅎㅎ) TV에 나왔을때는 한국어 잘 못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젠 말빨이 장난아니네요. ㅎㅎㅎㅎㅎ 늘 행복하시길....^^

  • 미나리 명대사-- 한국 사람들중에 시골로 떠난 사람들은 이유가 있다. 한국교회를 피해서 간거라고 ㅋㅋㅋ 개독은 암이다.

  • 크리스님 한국에서 오래 살았다지만 정말 한국말 잘하시네요 연기는 스티븐연님이 훨 잘하겠지만 한국말은 크리스님이 훨 잘하시는 듯요

  • 잔잔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완전 인디 영화지요!!

  • Also, congrats on hitting 50k subs!!!! Awesome!!! 👊😎

  • 유기농 같은 크리스 화이팅!!♡

  • 크리스는 완전히 한국인의 정서를 아는 사람 같아요. 전생에 한국인 이었는지 의심이 되네요? ^^

  • "역지사지" 크리스 대단해요

  • 사실 인종차별은 백인들은 많이 없는데 백인이 한번하면 겁나 이슈되니까 백인이 인종차별자 같은것일뿐일거란 생각임

    • 글쎄요? 저도 직접경험해보지 않았으니 자신있게 말하긴 어렵지만, 우리나라 해외 이주자들, 교민들 얘기들어보면 하나같이 학교에서 동양인이란 이유만으로 차별받고 놀림 받았단 말 엄청 많은데. 특히 미국. 혼혈인 경우에도 미국에서 미국사람 취급 못받아서 정체성 혼란 많이 겪었다고 하는데. 과연백인들이 인종차별안할까요?!! 유럽에서는 kkk단 등..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과격한 행동을 해서 문제가 많이 됐었죠.

  •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크리스씨 ㅎㅎ

  • 리라디 오랜만 ㅋㅋㅋㅋㅋ

  • 미국인 중에도 저렇게 영어로 표현 잘하는 사람 잘없어요. 미국인들중에 영어는 해도 표현력 떨어지는 사람 엄청 많은데 와~ 똑똑하시고 표현 진짜 잘하신다!

  • 영화평이랍시고 한국평론가들이 하는 아무나 다 아는 진부한 영화평 보다 훨씬 깊고 솔직한 영화평 감사합니다.

  • 역지사지, 당귀 ㅋㅋㅋㅋㅋㅋ ㅋ외국인들 입에서 나오는 단어 맞아요? ㅋㅋㅋㅋㅋ

  • 영화가 훌륭한지는 알겠는데....이민자들이 미국사회에 적응과정을 그린 영화란 것도 알겠어요 그러나 어떤 점애서 미나리가 이민자뿐 아니라 주류 백인들의 관심과 공감을 받았는지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 이미 영상에서 그 이유 말씀하신거 같은데

  • 크리스씨 진행 잘 하시넹

  • 애기들도 보여주세요~!!

  • 훌륭합니다!!! 😊🙏

  • 크리스는 큰 무대로 가야한다.

  • 저는 미국에 사는 한국인인데요 미나리 아직 못봤지만 예고편 보고 이 영화가 무엇을 말 하는지 느낄수 있어서 그냥 눈물이 나더라구요

    • 자는 평생 한국에서 태어나고 쭉 살고있지만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 듣고 보니 참 좋은 말이네요. 정치적 이슈도 없고 사회적인 이슈도 없고 그냥 가족간의 고난을 어떻게 헤쳐나가고 있는지 그냥 가족간의 서정적 영화라 어렵고 사회적 인종차별적 무겁지 않은 영화라고 좋았어요.

  • 6:49 이구간만 몇번을 보는건지 모르겠넼ㅋㅋㅋ 그리고 오른쪽 사람이 영어로 말하고 있다는 것조차 잊고 있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영상을잘봤습니다~^.^~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영상을잘봤습니다~^.^~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Thank you. pure American!

  •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분들은 다들 똑똑한 것 같아서 매번 놀랍니다. 크리스씨는 유머감각까지 최고예요.^^

  • 갸우뚱...순수 미국인이 있나요? 미국인 특징은 섞임에서 나오는 혁신이죠. 한데 Lee의 발음 멋지네요. 동부쪽?

  • 손님을 하대하는 크리스 ㅎㅎ

  • 크리스는 트럼프 빼곤 다 좋아 ㅋㅋㅋ

  • thank you guys for sharing the opinion for the movie!

  • 너무 솔직한 두 남자들. 재미있네요.

  • 최고다 크리스..... 재치있는 입담과 진행

  • 저라면 한글만 읽을 수 있으시다면 발음 어려운 문장 시켜 보겠어요 ㅋ

  • 크리스의 톡은 가벼운 듯 하지만 깊이가 있네요. 리의 영화평론도 좋고요.

  • 잘생긴미국인이다

  • 크리스는 영어도 잘 하네요

  • 크리스 존슨 씨, Cheer up! , 방송에서나 유툽에서도 역시 재미있고 재치있네요. 세린이 너무 귀엽고, 예담이 아빠 말 다 알아 들으면서 한국어로 대답할 때 깜찍하고 너무 귀엽더라구요.

  • 크리스 한국말 너무 잘해^^

  • 크리스님 진행 보고있으면 편안하고 기분이 좋아져요 먼가 장항준 감독 방송분 보고있을때랑 비슷한 느낌이.... 뭐지....이런 사람들의 능력은 ?

  • 크리스~! 볼수록 진국인 남자군요. ㅎ 이젠 정말 한국인으로 인정합니다.!!!!@@♥

  • 와우!역지사지를 알 정도면 거의 우리나라 사람의 정서를 다 알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미남. 환영해요

  • 크리스 은근히 재밌어요 👍

  • 크리스 멋쟁이 미국인 한국사위

  • 하여간 난 크리스가 좋아요. 자기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해서 진지하고 성실하게 알아가고 공부하는 그런 태도때문에 아마 좋은것 같아요. 한국말 들을때는 늘 감탄합니다. 내가 영어를 좀 저렇게 하고 싶다. ㅠㅠㅠㅠ

  • 동병상련 역지사지라는 표현도 쓰시다니..

  • 봉준호 영화는 인간의 이면 영화임.!

  • 오늘 게스트는 영화 평론가 이신가봐요

  • 난 봉준호가 개그맨 김영철이를 눈독 들인다고 해서,,,, 참 봉준호는 5차원적인 친구라고 생각했다.! 짜빠게티를 짜빠구리에 엮는 희한한 친구...ㅋㅋㅎ 번역하기도 힘들다.! 크서방 어린 딸 몰래 어디서 빠구리를 하남?? 자는 딸옆에서 짜빠구리는 짐승짓임! 딸딸이 아빠들 공통점......혼자서 몰래 사먹어러 다닌다.!

  • 소감과 영화의 시점에 대한 판단은 관객에게 맡기는거군요. 선도 악도 따로 설정하거나 그리려하지않고 정해진 공식의 룰로 정의를 내리지 않았군요. 그저 일어날수있는 일어난 일어날법한 일들을 영화속에 그대로 담아두고 어떻게 느끼는가는 개인 개인 스스로 판단하게끔 하였군요.

  • 순수하다고 ? 그럼 크리스는 [ 안순수한 미국인 ? ] --- 불순한 미국인 -- 불순분자 ?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항상 응원합니다 ^^

  • 미눠뤼ㅋㅋㅋㅋㅋ

  • 다 들어 봐야 하니 다음에는 순수한 미국인 다음 불순한 미국인 소개시켜 주셔요.

  • 하이크리스나이스투미트유

  • 둘다 너무 재밌네요 ㅋㅋㅋ

  • 크리스 이즈 좌파. 토착왜구들의 블랙리스트.

  • 크리스 덕분에 미나리 너무 보고 싶은 영화가 되었어요.

  • 오늘 게스트 크리스랑 참 자연스럽게 섞이는 느낌이네요. (죽이 잘 맞아 보인다는 의미) 솔직하고 편한 스탈 같아 보기에도 듣기에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