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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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스포츠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는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치' 공식 유튜브 채널 입니다.

대한민국 최고 축구 해설 위원인 한준희, 장지현의 재미있는 국내외 축구 이야기!
두 축구 고수의 유쾌한 설전과 다양한 이야기를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시즌 3에서는 K리그 여신 정순주 아나운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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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토론? 잘봤습니다. 전체적인 취지는 좋은거 같은데 2명으로 제한하는 패널티 규정은 기본적으로 3명 교체로 돌아가는 축구의 시스템에 대한 숙고가 적었던것 같네.

  • U 22룰 때문에 청대 성적이 엄청 올라갔죠. 이강인 같이 하드캐리하는 선수는 타국에서 크긴 했지만은 전체적으로 프로가면은 기회를 못받으니 대학교 가야지 하던 선수들이 이제 대학교 말고, 프로를 선택해서 들어오고, U 22룰로 경기에 꾸준히 참여하다보니 전체적인 그 나이대 선수들 실력이 UP... 하튼 갠적으로 매우 찬성합니다. 다만, 장의원님 말대로 안하는팀에게 패널티를 주기보단, 잘하는팀에게 어드벤티지를 주는 방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어린선수의 성장을 위해서는 R리그와 k2 k3 k4 하부리그의 활용도를 높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잉글랜드의 헤리케인을 보면 유소년을 마치고 4부리그에 임대를 보냈습니다. 좋은 유망주이기는 하나 1군무대에 적응을 하지못하였고 적응을 위해 투입하기에는 당장의 팀성적이 문제기때문에 하부리그에 임대를 보내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결국 1군에 기용했던거죠. 돌아와서 좋은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외데고르도 비슷한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이런 지속적인 투자는 선수의 동기부여가 되고 구단의 로열티를 만들고 명문구단의 초석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문제는 감독이 아닌 프론트라고 생각됩니다. 감독도 중요하겠지만 프론트에서 지속적으로 그 선수를 관찰할수 있어야합니다. 문제는 그게 어렵다는거겠죠. 감독은 당장 1군팀의 성적을 내는데 집중하여야하고 프런트는 최대한 유소년을 육성할수있는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게 바람직한데 프런트 조차도 당장의 팀성적에 목매고 구단이 아무리 회사라지만 모든 직원들이 사장의 눈치를 보고있으니 발전이 있을수가 없습니다. 선수육성이 장기적인 프로젝트라면 구성원이 바뀌어도 그대로 진행되어야하는데 구성원이 바뀌었다고 폐지하는게 현재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u22룰을 만든다고 한들 어떠한 발전이 있겠습니까? 케이리그 팀에서 케인같은 선수가 나왔다고 예를들면 선수는 구단의 정책과 실력향상을 위해 4부리그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데 1군팀은 팀성적이 안나와 새로운 감독이 취임했습니다. 새감독은 스타선수들을 기용하기를 좋아하고 두시즌내로 우승 공약을 내세웠고 구단주는 현재 1군팀에 전력을 다하라고 지시합니다. 프런트는 사장 눈치를 보고 기존의 유소년 정책을 연기하거나 폐지하지로 합니다. 그렇다면 4부리그에 임대보내진 선수는 자연스럽게 잊혀지고 결국 계약이 해지됩니다. 당장의 적이필요한선수는 몸값을 키워보지도 못한채 결국 4부리그 선수가 되는겁니다. 너무나도 암울하지 않습니까? 안타깝게도 현재 한국축구판에는 이러한 경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걸 방지하기 위해 U22를 만들었다? 1군에 적응도 못하는 선수를 당장의 룰을 위해 기용을 한다한들 유소년 축구와 한국축구 순환에 어떠한 장점을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연맹은 이러한 룰속에 잠깐 반짝이는 어린 스타를 찾아내기위해 이러한 룰을 만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축구의 미래와는 상관없이 당장의 흥행을 위해서 말이죠. 옆동네 야구를 보십시오. 퓨처스리그가 잘되어있으니깐 지속적으로 신인이 나오고 있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야구도 매경기 엔트리가 있습니다. 31명 가용한 자원들을 모두 꽉꽉채웁니다. 이과정에서 실력이 모자라거나 부상이 있는 자원들은 2군으로 내려보내고 신인 혹은 기회가 필요한 선수거나 퓨쳐스리그에서 성적이 좋은 선수들을 콜업해서 올립니다. 누군가는 검증된 선수가 부상으로 내려가고 신인이 콜업되는게 안좋은거라고 생각되겠지만 "프로 스포츠" 입니다. 신인이 기회를 잡아 좋은 성적을 낸다면 그 선수가 새롭게 검증된 선수가 되는겁니다. 프로스포츠란 그런겁니다. 연맹이 진짜 한국축구를 생각하고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면 하부리그 발전에 모든걸 걸어야된다고 생각됩니다. 유럽축구처럼 강등 시스템을 적용시켜놓았는데 사실상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선수들에겐 1부리그에서 뛰는게 도움이 되겠지만 구단차원에서는 강등되었다고해도 잠깐 쉬어가는 타이밍 일지도 모릅니다. 코로나 시국에 공정하고 치열한 리그가 될수있게 연맹의 "바른" 생각이 필요할 때입니다.

  • 한국의 경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우선시 하다보니 U-22규정을 만듬 아시안게임 과 올림픽 나이대가 U-23이니까

  •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것들이 만든 정책

  • 아직은 있어야 됨 우리나라는 나이를 상당히 중요시하고 2부3부리그 팀도 숫자가 적어서 임대가서 출전기회 쌓기도 어려움 23세출전제도 생기고 경기력이 눈에 띄게 저하됐냐고??전혀 5년이상은 유지돼야한다 룰 수정은 필요하긴하다

  • 왜 사람들은 k리그를 안보고 해외리그에 열광하는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질적 경기 수준 차이인것같다 유망주키우는것도 좋지만 본질적인 경기수준부터 올리는 방안을 찾아주세요

  • 기본적으로 교체카드 3장은 깔고가고 u22 선발로 기용하면(최소 전반은 다 뛰게) 교체카드 5장으로 늘리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가면 안되나?

  • 프로경기에서 베스트멤버로 나와야지 U-22라고 하는게 말이되나ㅋㅋㅋㅋㅋㅋㅋ 연맹놈들 대표팀위주로 머리굴린거 존나 티남

  • 프로는 완성된 선수를 쓰는거지 만드는 곳이 아니다.-이영표 옐카3중-

  • 22분 15분 뛰는데 어린선수들에게 무슨도움이되냐..

  • 각팀별로 B팀 운영이 원활해진다면 언젠가는 추억속으로 사라질수있는 규정이라고 생각되는군요.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 이런 담론을 풀어내는 축구 방송은 역시 원투펀치 뿐인듯. 공중파 같은 데는 축구 방송을 하지도 않지만 해봐야 저질.

  • 사실 한국 사회 전반에 연령 문제가 대두되는 시점에서 k리그 역시 이것에 무관하지 않고 과연 u-22 제도를 조만간에 정리해야 하는가? 저는 오히려 유지시켜야 리그 유지에 도움된다고 봅니다 그간은 언더 선수를 국내에서만 수급했는데 사실 국외로 눈을 돌려서 선수 수급을 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지 않겠습니까? 미국 야구 시장이 중남미 탄탄한 유망주 기반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한국도 동남아 탄탄한 유망주 풀을 땡겨와서 상품을 만들 때가 되었습니다

  • 첼지현의 의견도 부작용이 있을수있는데 리그 막판 시즌 성적이 거의 결정이 난 팀들은 그걸 또 꼼수로 쓸수 있음, 마치 mlb 팀들이 탱킹하느거랑 비슷하게, 그리고 특히 마지막 라운드 선발라인업이 개판되면서, 대진에 따라 성인팀 v 유소년팀 수준차이 보이면서 노잼축구될듯

  • 근데 다듬어야되긴하는데 나는 이룰이 괜찮다고 봄 이번에 송범근 교체되고 김정훈 하나 멋진선방도 보여줬는데 연습때 아무리잘해도 실전에서 어떨지는 아무도 모르는데 교체 카드 늘리려고 어쩔수 없이 쓴걸로 새로운 얼굴 하나 발견해나가는거 좋다고봄 리그 퀄리티때문이라면 외국인 선수도 11명까지 모두 쓸수있게 하면 지금보다 퀄리티는 늘꺼인데 그렇게 안하잖아요 그거처럼 기본적으로 국내 선수 보호위해서도 괜찮은거같아요

  • 1. 승부예측을 하던가 2. 안할거면 앞으로 안한다고 고지하고 마무리멘트 '올킬하는 그날까지'를 바꾸던가 3. 잠깐 중지한거면 고지하던가 작가진은 뭐하시나요...

  • 이번에 안산에 아스나위?선수가 오면서 인도네시아에 중계권 팔았잖아요. 중계권을 팔았다는건 수익이 늘어난다는 뜻이고 그래서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몇 년 내에 국가대표 경기를 뛴 외국 선수를 영입하면 외국인 선수 쿼터를 한자리 더 늘려주는 식의 운영방식이 어떨지.. 그리고 반대로 몇 년 내에 국가대표 경기를 뛰지 못한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경우 외국인 선수 쿼터를 한자리 줄이고.. 아스나위선수를 영입해서 인도네시아가 중계권을 산게 결국 그 선수가 국대선수이고 인기있는 선수니까 인도네시아가 중계권까지 산거잖아요.. 아시아쿼터 동남아쿼터랑 살짝 비슷하지만 나라는 상관없이! K리그에 브라질 출신 선수들이 많아 그들로 인해 수준이 높아지는 것은 맞지만 수익면으로 봤을때 그렇게 도움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브라질 선수들이 차지하고 있는 공격진에서 브라질이 빠지고 국내선수들이 들어가면 어쨌건 국내선수가 골도 많이 넣게 될 가능성이 크고 득점왕도 먹고 인지도가 높아지고 스타가 되고 그 선수 보러 경기장도 오고 좋은 순환구조가 생길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수준은 조금 떨어질 수 있겠지만 동네축구도 재밌게 볼 수 있는데 수준은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예전부터 생각하던건데 k리그 수익얘기도 좀 있어서 끄적여봤습니닿ㅎㅎ 원투펀치 화이팅!!

  • 굉장히 의미 있는 토론이네요. 잘 들었습니다!

  • 3명 교체 시절에는 강제적으로 22세 이하가 선발로 뛰면서는 어린 선수 양성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5명 교체로 바뀌니 전반 짧은 시간에 선수들 교체는 오히려 유스 양성에 마이너스로 자리 잡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B팀을 적극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시대로 제도가 과도기에 접어 들었다고 느끼는데 빠른 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에선 축구산업이 수익창출을 못하니까 B팀 하부리그 운영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육지책을 쓰는거지

  • 너무 복잡하네요. 룰이 직관적이어야지. 스쿼드 교체인원에 최소값을 줄이는건 상위권팀과 그렇지 못한 팀의 페널티의 상대적인 피해가 너무 차이나 나보이네요. 코로나 이전 룰에서 최소값은 보장해주는 22세 규정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규정을 잘지키는 팀에게 어드벤티지를 주자는 의견에는 동의하기가 힙듭니다. 왜냐하면 이미 유소년 인프라가 좋은 팀에게만 돌아갈 것이 뻔하기 때문이에요. 유소년시스템을 전구단에 발전시키려면 상위구단에서 임대를 활성화 시키고, 연맹에서 지원하는 등 좋은 유소년 선수들이 독점되지 않는 룰, 대의에 여유있는 구단이 참여하게하는 정책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피엘이 중계료를 비교적 공평하게 나누는 과감한 시도를해 현재로서 가장 주목할만한 매치를 많이 만들어 내는 것처럼요.

  • 야구의 위장오더 방지 같은 규정만 만들면 큰 문제는 안 될 규정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타국 리그에 비해 젊은 선수가 뛰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이렇게라도 강제를 해야 한둘이라도 키우죠.

  • 이준희는 진짜 멋있다 ㅋㅋㅋㅋ

  • U22룰이 프로 스포츠에 맞지 않다는 논리라면 마찬가지로 외국인 선수 제한 규정도 없애고 골키퍼 외국인 제한 규정도 없애야 한다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외국인 선수 숫자가 더 많은 중국과 외국인 골키퍼를 허용하는 일본이 자국 선수와 자국 골키퍼 난을 겪는 것을 볼 때 U22룰도 장기적으론 젊은 유망주들이 많이 나오는 제도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파다파다파 최고의 스쿼드를 유지하는 것과 자국 선수를 보호하는 것은 대치되는 개념이 아니에요 애초에 외국인 선수를 데려오는 것은 우리가 가진 한정된 풀을 보충해주는 개념이지 외국인 선수를 리그가 가진 전력으로 보는 시각은 없어요 애초애 아시아 축구와 유럽 축구는 기본 틀 자체가 다르기에 외국인 선수가 리그의 기반을 이룰 수는 없는 겁니다 그러니 그것에 제한을 둔다 해도 최고의 경기를 막는 거라 할 수 없죠 그냥 그게 리그가 가진 전력인 것이지

    • @ᄆᄂᄋᄅ 방송 초반을 보시면 프로스포츠이기 때문에 최고의 스쿼드와 전술의 경기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나옵니다. 그에 대해서 빗대서 말한겁니다. 최고의 스쿼드를 위해서 U22룰을 반대하는 논리라면 외국인 선수제한도 마찬가지로 풀어야지 자국선수를 보호하는 것 자체가 최고의 스쿼드를 보여줘야한다는 것과 배치됩니다.

    • 외국인 선수 제한이랑은 전혀 다른 차원의 얘기임.. 외국인 선수 제한은 기본적으로 자국 선수 보호와 자국 리그로써 정체성 유지 형편성 있는 경쟁을 위해 존재하는 건데 U22룰이 있으면 보호 받지 못하는 자국 선수가 생기고 강한 신예가 없는 팀들에게 형편성 문제도 생김 물론 장기적으로 볼 때 순기능도 생기겠지만 그렇게 해서 신예 육성에 힘쓴다 해도 그 제도가 계속 유지되는 한 모두가 확고한 주전선수로 클 수 없기 땜에 누군가는 또 22세에게 자리를 내줄 거고 리그 전체 수준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 자명하니 결코 장기적으로 유지할 제도는 아님

  • 드디어 오늘 2R다 ㅋㄷ

  • 모든 22세 이하 선수가 10분만 뛰지는 않죠. 잘하는 선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구단들에게 유스를 키우든 유망주를 영입하든지 노력을 하라는거죠. 육성에 노력을 시켜서 프로선수의 풀을 늘리고 성장시키라는겁니다. K리그의 고질적인 문제가 항상 뛰던 선수들만 뛰고, 그 중에 잘하는 선수는 해외로 나가죠. 이런식으로 뛰어난 유망주는 공급이 안되는데 베테랑이나 가끔나오는 천재들은 다 해외로 가버리니.. k리그 자체의 선수 퀄리티가 발전이 없고 후퇴하는 상황이었죠. 이런 규정으로라도 장기적인 선수 육성에 힘을 실어야 된다고 봅니다

  • 순주 이모 저모.,...

  • 너무나 기다린 영상 ~ 감사합니다

  • 모든 규정에는 맹점이 있습니다. 22세 룰은 어린선수 기용을 강제함으로써 각 구단들이 장기적인 시각에서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갖추게 하여 연령별 국대 경쟁력 뿐만이 아닌 리그의 경기력 향상과 스타 선수 발굴을 위한 취지로 만들어 졌다 생각합니다. 시행 초기인 지금은 당장의 성적이 우선일 수 밖에 없는 각 팀 감독들의 입장에서 빈약한 선수풀을 커버하기 위해 다양한 편법과 꼼수가 난립하겠지만, 연맹이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22세 룰을 리그에 정착시킬수 있다면 향후에는 편법이 아닌 진짜 실력있는 젊은 선수를 육성해 내는 것이 궁극적으로 구단에게 이익이라는 의식이 생길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이강인과 같은 젊고 유망한 국내 선수가 타국리그가 아닌 우리 K리그 무대에서 데뷔하고 스타가 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이제 승부예측 안하나요?

  • 확실히 첼지현님 말씀대로 패널티 부분은 없애고 시행하면 매경기 무조건 적으로 나오지는 못해도 리그 진행 중에 주전이나 선발 엔트리에서 부상 발생시 또는 엄청 빡빡한 일정때나 교체5장이 필요한 경기 이럴때 22세이하 선수들이 쓰임을 받을 기회가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 지금은 꼭 필요한 룰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 안산 이준희 골이 제일 멋진골인거 같네요!!

  • 그냥 23세 이상은 3명 교체로 고정하고 22세 이하는 23세 이상 3명에 구애받지 않고 2명까지 교체 가능하게 하지 굳이 선발룰을 넣어서 복잡하게 하네...

  • 과도기니 필요악이니 개소리고 실력으로 승부해라 프로1부리그에서 어리다고 기회주는게 말이나 되냐 기준을 22세로 잡은 이유는 또 모고

  • B팀을 만들어서 U22룰을 없애는게 맞다고 봄

  • 순주마님은 결혼하고 나서 더 귀여워졌네요 이번 U-22 출전 규정은 불가피하다고 보는데 뭔가 복잡하고 변수가 많겠네요

  • 역시..본좌해설들의 축구방송.

  • 22세 이하 룰은 최악의 규정이라고 봅니다 어떤 선수를 쓸지는 감독 고유의 권한입니다 연맹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사안이 아닙니다 감독이 원하는 선수 다 써도 될까 말까인데 쓰고 싶지도 않은 선수를 쓰게 해놓고 결과가 안좋으면 책임은 감독이 지고 경질 당하는건 감독이며 강등 당하는건 팀입니다 각 구단 마다 사정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고 재정도 다릅니다 22세 이하에 기량이 되는 선수를 보유하고 싶어도 보유할 상황이 안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단의 잘못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규정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지도자들은 외국에 비해 어린 선수에게 인색하다고 하셨는데 외국에 어린 선수들도 기량이 되니까 쓰는 것입니다 기량이 되면 쓰지 말라고 해도 쓰게 되어 있습니다 차범근 최순호 이동국 박주영 급이 아니더라도 김은중 김두현 김영광 이호 김진규 백지훈 윤빛가람 등등 22세 이하일때 기량이 되니까 다 출전할 수 있었습니다 22세 이하 선수들은 본인이 노력해서 기회를 얻고 출전하는 것이지 남이 의무적으로 출전 시켜주는것이 아닙니다 프로에서 기량이 안되는 선수를 억지로 쓰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보며 또한 22세 이하의 몇몇 특정 선수만 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그 선수로 하여금 오히려 현실에 안주하게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린선수를 키워내는것이 프로구단의 목적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각 팀과 감독이 상황에 따라 선택할 사안인 것이지 연맹에서 강제할 사안이 아니라고 봅니다 각 팀이 풀전력으로 대결하고 경쟁하는 그 속에서 감독이 융통성 있게 어린 선수에게 기회를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어떤 경기는 어린 선수에게 경험을 주기 위해 선발로 내보낼 수 있는 것이며 어떤 경기는 풀전력으로 내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22세 이하 룰 아니더라도 충분히 어린 선수 키워낼 수 있다고 봅니다 22세 이하 룰이 없던 시대에도 좋은 선수는 계속 나왔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수가 성장할 수 있고 각 구단이 풀전력으로 대결하고 경쟁해야 리그도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음...좋아좋아~

  • 1.,k3.k4 가 그만큼 환경 인프라가 열악하다 하부리그 갈수록 쓸대없이 거칠게 플레이 한다 2. 감독들중 어린선수 투입 시킬수있는 감독들 마인드 문제가 크다 이것만 해결되면 가능하죠 B팀 운영

  • 디게 이상한 룰이네. 되려 22세쿼터는 어린선수를 보호하는게 아니라 경쟁력약화지. 대충해도 경기에 나가는거잖아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룰이냐? 머가리진짜

  • 너무 작위적인 제도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나이어린 선수를 육성해야한다는 선의가 정말 리그에 선순환을 가져올 까요? 꼼수와 뒷 이야기만 남길듯,,,무엇보다 실력이 가장 중요한 프로의 세계에 나이가 왠 말입니까,,,

  • 나이가 어려도 잘하면 뛰는 거지 억지로 쓰게 하는거는 별로

  • 일단 나중가면 사라질제도인건 맞을듯

  • 외국인 키퍼 금지도 육성정책의 일환이었는데 그런룰이 없던 일본과 지금 우리나라 비교해보면 결과적으로 잘 된 제도라고 생각. U-22도 그런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봄. 최고의 스쿼드와 최고의 전략으로 하려면 외국인선수 제한도 불필요함.

  • 순주이모가 곧 k리그~! 늘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 U22 룰 자체가 넌센스지..차라리 외국처럼 3부리그나 4부리그에 프로산하 리저브팀으로 참여하게 해서 육성을 하는게 맞는 거지...그리고 프로리그는 국가대표팀을 위해 희생하는 곳이 아니다. 서로 상생하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하는 것부터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지.

  • 1. 22세 이하 선수 1명 교체카드 소모 없이 교체투입가능 2. 선발 출전인 22세 이하 선수 1명 까지 교체카드 소모없이 교체 가능 결론- 22세 이하 선수 1명 포함 선발일 경우 최대 5장 교체카드 사용가능 개정이 필요함

  • 코로나 꺼져라

  • 좋은 영상감사합니다. 영상처음 나오는 리그로고는 이제 교체해주셨으면 합니다. 과거 엠블럼이네요.

  • 진심으로 쓰레기 같은 룰, 팬들 입장에서는 직관적이지 않아 복잡하기만함. 이따위 로컬룰이 국대든 ACL에서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나 ? 10분 20분 동안 뛰면서 공 제대로 못잡아보고 사실상 영향력은 아에 못미치는고 볼 터치 몇번 하고 나올거면 후반전 추가시간에 나오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ㅋㅋㅋ 아 ㅋㅋㅋ

    • @Miro mero 당연하죠. 22세여도 잘하는 선수들 많습니다. 없다고 한적 없습니다. 또한 유스를 키워서 내실을 다지는것도 중요하죠. 근데 지금 u22룰 꼬라지를 보면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현재 u22룰에서 10분 20분 뛰는 선수들이 울산처럼 뛰는 선수들이 더 많은건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엿같은 현행 u22룰에서 유스를 이 더 잘 클려면 그냥 강제적으로 45분 이상 뛰게 하는 방법 밖에 없어보이는데요? 그래서 혹시 1라운드에 30분 이상 뛴 u22가 몇명이나 있나요? 30분보다 적게 뛴 선수가 더 많을겁니다. 이게 교체카드 5장 셔틀이지 ㅋㅋㅋㅋ

    • 모든 22세 이하 선수가 10분만 뛰지는 않죠. 잘하는 선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구단들에게 유스를 키우든 유망주를 영입하든지 노력을 하라는거죠. 육성에 노력을 시켜서 프로선수의 풀을 늘리고 성장시키라는겁니다. K리그의 고질적인 문제가 항상 뛰던 선수들만 뛰고, 그 중에 잘하는 선수는 해외로 나가죠. 이런식으로 뛰어난 유망주는 공급이 안되는데 베테랑이나 가끔나오는 천재들은 다 해외로 가버리니.. k리그 자체의 선수 퀄리티가 발전이 없고 후퇴하는 상황이었죠.

  • We are going to FIGHT! We are going to BE! We are going to WIN! WIN! WIN! We NEVER GIVE IN! We NEVER GIVE UP! We NEVER GIVE UP in the GROUND! We are Koreans! And our hearts bleed RED! WHITE! AND BLUE! We are ONE PEOPLE! ONE FAMILY! AND TOGETHER! We will make Korea STRONG AGAIN! We will make Korea PROUD AGAIN! We will make Korea SAFE AGAIN! And WE WILL MAKE KOREA GREAT AGAIN!

  • 뭐라도 고민해서 하는게 어디냐 진짜 요즘 K리그 분위기 좋아서 기분좋음

  • 한국 정서상 보면 필요 한거 같기도하고 유럽 바르셀로나만 예로 들어도 이미 안수파티 페드리 트린캉 데스트 데용 뎀벨레 모리바 등등 이미 떡잎부터 다른 선수들을 보면 u22선수들이 거기서 더 기용 받아도 성장 할수 있을까는 의문이네요..

  • 선수 육성이 목적이라면 기존 3장은 유지하고 알파 플러스 느낌으로 u22는 u22로만 교체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 흥미로운 룰 이에요 저는 찬성이요 구단들이 유스정책에 더 신경쓰는 계기가 되길 그로인해 유럽에 비싼값에도 팔고

  • B팀이 만들어지고 우리나라 축구리그 규모가 커지면 해결될 제도인데 너무 오래걸릴거 같다

  • 고맙다~ 이번주 원투펀치와 픽케이에서 한 몫한 쑨누나의 [흰색 머리핀]아 🤍🧚‍♀️ 이번 영상들에서 누나의 또다른 이미지를 보여줘서🤍🤍🤍

  • 건강한 토론으로 k리그에 대한 다양한 의견창구 역할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일랜드 죄송한데 수원 김건희 아닙니다 ㅠ

    • 수원삼성 김건희;;

  • 오늘도 난~~~ 정순주 forever 😏~~~

  • 순주이모저모

  • U22는 돈 많은 구단만 유리하고 강원 같은 시도민구단은 불리하지. 강윤구 같은 선수 좋은거 누가 모름? 영입할라면 다 돈인데..교체 5명?? 스쿼드 두터운 돈많은 팀한테 유리하지. 강원만 b팀 운영하는데 오히려 유스육성 큰그림 그리고 실천하는 강원에 지원해줘야 됨

    • ㅂㅅ인가 그제도가 없으면 돈많은팀든은 더좋은데???ㅋㅋㅋㅋ 전북 봐라 전포지션에 리그탑으로 포진시키면되는데 u22땜에 전력약화됬지. 오히려. u22때는 선수간 격차가 적어서 약팀한데도 똑같이 적용되는 제도임. 그냥 강원은 지들이 그예산내에서 유스팀도 투자안하고 스카우팅도 제대로 안해놓고. 툴툴댐. 제일 유스팀 안키우기라도 소문난 강원새끼들이 그소릴 하니까 웃기지 ㅋㅋ 꼭 예산 적어서 불리하단 발상 꺼내는사람ㅅ들이 샐러리캡 도입해서 평준화하자고 설치던데 혹시????. 강원 불리하면 뭐 공평하게 신인 드래프트라도 하자는 발상???

  • 로컬룰이라보면 걍 받아짐. 해외리그만봐도 홈그로운있는데뭐 . 골키퍼 외국인못쓰는것도 로컬룰임 다만 코로나라 5명교체라 별이상한 교체가많은게 문제 이건 추후 바꿔야할듯

  • 이런 이야기 하는곳은 원투펀치밖에 없음..

    • 옐카도 있습니다!

  • 좋아하는 해설 두분이지만 동의 못하겠는 부분이 있네요 저는 23세로 올리는 정도는 몰라도 연령규정 자체는 영원히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케이리그가 세계최고의 리그가 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지금은 그럴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먼저 비정상적인 내셔널리즘이라고 표현하셨는데 리그팀이 국대보다 인기좋은게 절대 선인가요? 리그와 국대는 서로 공생관계입니다 리그가 흥하면 국대가 흥하는 것이고 국대가 흥하면 리그가 흥하는 것입니다(물론 아닌나라도 있겠지만 특히 한국에서는 이 전제가 더 잘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국대가 강해지면 리그도 충분히 이득이 되기때문에 희생이라고도 보지 않습니다(희생자체가 없다는게 아니라 이규정에 한해서 입니다) 희생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결국 경기력이 떨어지면 축구의 재미가 떨어진다는 것인데 11명중에 어린선수와의 갭이 가장 적은 선수를 한명교체한다고해서 경기력이 넘사벽으로 떨어진다고도 생각 안하구요 그리고 유망주선수들을 보는것도 충분히 축구의 재미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3명교체에서 2명교체로 막는건 축구의 본질을 훼손하는것이고 3명에서 5명으로 늘리는건 축구본질을 훼손하는게 아니던가요? 그리고 22세룰은 강팀보다는 약팀 즉 돈이 없는구단이 더 유리한 제도 입니다 강팀 23세 이상선수들은 국대급이에요 다들 22세룰이 없으면 국대급 한국최고유망주를 돈질하는경우 아니면 기회를 주기 더 힘듭니다 그러나 하위팀은 22세룰이 굳이 아니더라고 23세이상 선수들이 기량이 넘사벽이 아니기때문에 유소년시스템에서 길러낸 혹은 강팀에서 출전기회기 없는 데려온 선수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많다고 봅니다 이런점이 안그래도 구단들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두드러지는 케이리그에서 조금이라도 그 갭을 줄일수 있는 요소구요 분명 긍정적인 요소라고 봅니다 두 위원님과 시청자들이 너무 유럽이랑 똑같아야만한다는 생각에 사로 잡혀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 영리하다고 포장할게 아니라 그냥 편법인거지 뭐...좋게만은 안보인다. 룰의 취지에 상당히 벗어난 짓거리들을 아주 대놓고 하던데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던데

  • 정말 웃긴게 지금 당장 감독들이 쓰고 싶어하는 이주민 선수한테 아무런 대책이 없고 막 반대 하던 규칙은 실시 하고 .. 참 안타깝다

  • 그냥 선발스쿼드에 22세이하 있거나 교체명단에 있으면 카드5장주면 안되나?? 프로에는 나이가 어디있나 생각이듬 잘하면 장땡임

  • u22룰은 전 찬성합니다.. k리그에서는 재능있는유스는 나이문화로 걸러지는게 있다고보며, 협회에서 유소년육성과 경험을 클럽들에게 실제로 보여줘라는 의지같습니다.. 또한 이런 유스들은 각 클럽의 추후 자부심과 지역유스 활성화 무엇보다 유스들이 로스트에 든것만으로도 선배님들한테 튜터까지 받을수있어서 엄청난 경험이고 자산이될겁니다 마지막으로 스타 유스발굴시 흥행에 도움이될뿐더러 추후 유망주 판매로 각 클럽 재정적인 이익도 올수도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크루이프가 더 좋은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는게 크루이프는 공격 포지션이였으니...아무리 수비수가 뛰어나도 공격 포지션보다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음... 그리고 크루이프는 축구지능이 역대급이라 또 좋은 평가가 뒤따를 수 밖에 없지

  • 부울경화이팅

  • 22세 2명 선발로 넣고 1분만에 교체하면 안됨?

    • 가능함 ...규정상 아무런 문죄가 없음 근데 그 교체로 나가는 어린선수가 너무 불쌍함 ㅠㅠ

    • 그런식으로 하면 유망주들 그 팀 기피해서 안가지

  • 구단에서 b팀을 윤영해서 차라리 u22를 키우고 정식경기에서는 최선의 멤버로 감독의 구상하에 나가는게 좋은 방향이라고 보는데 점점 룰이 이상하게 변질되가는거같다

  • U22세룰 없애자 ... 스스로 보여줘서ㅓ 기회를 늘려가야지 ..

  • 프로에 왜 나이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유럽 처럼 B팀 운영이 안되고 22룰로 좋은 선수들이 쏟아져나오는건 사실이라 마냥 반대하기 뭣하내요.

    • 프로 구단들이 B팀을 제대로 만들지 않으니까 궁여지책으로 나온 정책이죠.. 그런데, 그 것마저 꼼수로 피해가려는게 K리그 현실이네요...

    • 이게 팩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 22세면 이승우 선수 돼지불백소리들어가면서 여기저기 출전하려고 싸우던 나인데 국내리그,자국선수니까 만 22세까지 보장한다? 진짜 개소리...

  • 지금 제도 유지하면 됨. 잘하고 있음

  • U22 룰에 동의하는 입장인데도 개막전 가짜선발 전략은 이게 뭐하는건가 싶더라구요. 이기기 위한 최선의 선발 라인업과 교체전술을 기대했는데 프로 경기의 재미 자체를 깎아먹는것 같아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