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 Dominic - Topic

Simon Dominic - Topic Simon Dominic -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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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Ki-suck, better known by his stage name Simon Dominic, is a South Korean hip hop recording artist. He debuted in 2009 as a member of the hip-hop duo Supreme Team, which disbanded in 2013. As a solo artist, he has released two studio albums: Simon Dominic Presents: SNL League Begins and Darkroom, and one extended play: Won \u0026 Only.
In addition to rapping, Simon Dominic was the co-CEO of hip hop record label AOMG from 2014 to 2018. He was also a cast member on South Korean variety shows, including Show Me the Money 5 and I Live Alone.

비디오

댓글

  • 나 이노래 첨듣고 창모가 부른줄

  • 왜 댓글이 하나도 없는데ㅜㅜㅜㅜㅜㅜ 진짜 너무 좋아

  • came here bc of yangyang. this song is awesome!!

  • 멜론이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 쌈디형 닼룸에 '명반' 딱지 붙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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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e ganas de barrer el piso con las nalgas con esta canción 👌🔥❤️

  • Vc é foda, mano Te adoro <3

  • 배가 고픈데 밥은 먹기 싫었네 잠은 계속 모자란데 내 눈은 안 쉬려 해 사랑은 받길 원해 연애는 가끔 귀찮아했지만 옆에 누가 있을 때에 난 좀 괜찮았대 살아갈수록 나도 나를 잘 모르겠네 진짜 무의미하다 느끼면 내 목을 조르게 돼 적어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알게 돼 그들 속에 섞이면 너의 하루의 끝에 내가 뭐라고 적히던 냄새도 크기도 다른 마음의 모양 비슷한 문제를 갖고 사는 서로가 한데 모여 벌써 취하겠네 각자의 페로몬에 오기 전까지의 고민은 꺼낼 필요 없네 힘든 얘기도 굳이 안 해 다들 얼굴이 말해 아무도 시간을 묻지 않네 할 말이 줄지 않기에 열두 시안에 간다던 넌 택시 앱을 켜두기만 해 괜히 무리 말래도 궁디를 보란 듯이 안 떼 I'd be so gratified if we can be together 함께 오랫동안 머물 수 있다면 시간을 앞뒤로 막 왔다 갔다 옮겨 다니며 돌아다니겠지 겁 없이 나의 귀가본능 너의 귀가본능 오늘 우리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어차피 집으로 돌아가면 다시 외로워질 우리 사랑을 하고 있다 해도 외로운 그 기분이 영원히 계속될 걸 알기에 언제나 지금이 모두에게 최고의 순간 미친 듯이 좋은 날씨에 야외 자린 꽉 찼고 그래도 아쉬울 것 없이 우린 창가 쪽 오가는 사람들 속에서도 나 같은 표정 찾고 있어 하루에도 수백 번씩 위로 받고 싶어 나를 만나는 시간만큼은 다 행복하길 바래 우울한 티 안 내려고 너가 유독 말이 많네 누가 성공하고 말고 우린 내일도 모르잖아 갑자기 진지해지는 타이밍엔 아 오줌 마려 멀쩡한 발걸음은 귀가본능을 부추겨 야 천천히 드가 잠깐 여기 들려서 목 축여 다 같이 웃는 자리야 시시콜콜한 얘기들로 와보면 알아 너도 이 만남에 금방 재미 들려 I'd be so gratified if we can be together 함께 오랫동안 머물 수 있다면 시간을 앞뒤로 막 왔다 갔다 옮겨 다니며 돌아다니겠지 겁 없이 나의 귀가본능 너의 귀가본능 오늘 우리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Yeah I love this atmosphere 서로에게 했던 실수도 이해돼 이게 내가 바라던 모습이야 나가자 바람 쐴 겸 자리도 옮기게 귀가본능 그 놈의 귀가본능 오늘 우리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날씨가 좋든 소나기가 오든 아직 나랑 너는 집에 갈 의지가 없는 I'd be so gratified if we can be together 함께 오랫동안 머물 수 있다면 시간을 앞뒤로 막 왔다 갔다 옮겨 다니며 돌아다니겠지 겁 없이 나의 귀가본능 너의 귀가본능 오늘 우리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 쇼미9 스윙스 피쳐링 '악역' 듣고 '딩고 킬링벌스' 찍고 여기까지 온 사람 손!

  •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삼촌

  • 쌈디님도 쌈디님이지만, 진보님의 피처링도 정말 좋아서 몇번씩 듣게 되네요. 좋은 노래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쿠왘!! 그년의 사인은..! 이 좉!같은 세상을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다가 곱게 늙어죽는거여~!!

  • underrated, this song is so dope (and the whole album basically)

  • 어우야... 내가 이노래를 왜 이제알았지?

  • 존나좋다

  • 아펠리오스?

  • 2020👍👏❤❤❤

  • agregado a mi playlist para mover el orto👍🏻

  • 쌈디는 랩할때도 부산사투리가 느껴져서 넘 좋아

  • i keep saying one more ratchet song..but i cant stop...

  •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은 바보같이 아직도 그녈 잡지 매일 ​ 저 남은 그리움을 피하긴 힘들지 아른거리는 영상들은 미워죽겠지만 아직도 내 감정은 뜨거워 터질 듯 잠을 자도 그녀 생각에 부풀어 커진 꿈 돌아와 줘 제발 무슨 말을 그렇게 해 내가 그녈 더 외롭게 만든 것 땜에 그녀 입에서 그 한마디가 나오기 전 무릎이라도 꿇지 못 했던 바보 미련만 남아 미안한 마음에 시간아 돌려줘 다시 그녀와 미친 듯이 다투던 그날 전으로 저질스러운 의심과 불순한 집착은 날 후회하게 하네 안타까운 이 마음은 쉽게 잊을 수 없어 그녈 위한 시를 나 지금도 어둠 속에서 적기 바쁘지 그 어떤 표현으로도 그녈 대신할 수 없지 다시 가질 순 없지만 내 마음은 그녈 배신할 수 없으니 ​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은 바보같이 아직도 그녈 잡지 매일 ​ 떠나버린 너를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없지 다 타버린 심장을 너에게 보여줄 수 없기에 사랑한다고 허공에 내뱉어내고 나를 감추고 니 목소릴 단 몇 초밖에 들을 수 없네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나 가슴속으로 내일은 널 꼭 잊는다며 다짐하지만 작심삼일 다시 니 사진만 붙잡고 내 머릿속은 너로 장식되지 ah 니 흔적을 지운 적은 난 단 한 번도 없네 미친 듯이 운 적은 많았지 날 괜히 탓하고 있네 지친 마음 한구석에 눈물이 고일 때 난 잠이 들지 꿈속에서 들리는 너의 깊은 목소리에 찢어진 기억의 조각들이 지워지기 전에 난 잠에서 깨어나지 고통스러운 너무나 긴 악몽 뒤에 날 맞이하는 건 너 없는 아침 ​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은 바보같이 아직도 그녈 잡지 매일 ​ 다들 시간이 약이라고 해 나는 그걸 억지로 삼키려 했지 너는 얼마나 아팠던 걸까 날 견뎌내던 그 밤들처럼 ​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은 바보같이 아직도 그녈 잡지 매일 ​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은 바보같이 아직도 그녈 잡지 매일

  • 하루하루 늘어갈 뿐이야 널 향한 그리움은 아픔은 늘 새롭지만 넌 너의 길을 걸어가 Baby 원한다면 기다릴 수 있어 난 그대로 인거야 떠난 건 너였으니까 그대로 돌아오면 돼 Baby Pressed The Pause Button 그래, 나의 이기적이었던 선택 내 자릴 지켜내는 일, 그 땐 그 무엇보다 첫 번째 사랑할 때가 아니라고 느낀 거 그 이유가 제일 커 각자 시간을 갖자 했지 난 외친 적 없다고 '게임 끝' 헤어진 바로 다음 날도, 난 바빴지. 슬플 틈 없이 너에게 미안한 게 안 없어져, 주말엔 Drink Too Much 이별한 대가로 얻은 Mo Money And The Better Life 대신, 최고의 기분을 못 느껴. 혼자가 되고 점점 내려가 Down. 네가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 거야 더 이상 거짓으로 날 위로하고 싶진 않아 baby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 거야 이제야 널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껴 baby 넌 언제나 그렇게 날 기다리네 내가 옆에 없어도 네 맘은 그대로인데 난 언제나 그런 너를 떠올리네 다시 널 위해 살아갈 날을 그려보네 I’m Always Always Always Always On My Grind, 변함없이 You're Always Always Always Always On My Mind, 변함없이 I’m Always Always Always Always On My Grind, 변함없이 You’re Always, Always, Always 끝이 없는 시작이 될듯해. 내가 너에게 다시 돌아갈 땐. 너만 괜찮다면, 마음 여전하다면, 좀 천천히 걸어갈게 Huh? Yeah 네가 없는 요즘에, 유혹은 Everywhere But I Don’t Care 내겐 너와의 재회 말곤 의미 없네. 여주인공 하나 없이 홀로 살아가는 나의 드라마는 모노 핑크빛 화려했던 내 삶은 지금 찰리 채플린 무비같이 모노 네 품 말곤 편한 곳이 없더라 내 마음 붙일 데가. 후회하지, 네가 뱄던 베개 옆에서 숨 쉴 때 가끔. 네가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 거야 더 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 않아 Baby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 거야 이제야 널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껴 Baby 넌 언제나 그렇게 날 기다리네 내가 옆에 없어도 네 맘은 그대로인데 난 언제나 그런 너를 떠올리네 다시 널 위해 살아갈 날을 그려보네 I’m Always Always Always Always On My Grind, 변함없이 You're Always Always Always Always On My Mind, 변함없이 I’m Always Always Always Always On My Grind, 변함없이 You’re Always, Always, Always

  • ㄹㄱㄴ

  • This funny..i don't understand but i can enjoy this song .

  • 그 사랑 참 어이없다 두 사람 지금 어디 있나? 시작한지 한두 달, 벌써 연애의 끝판 Hey, 적극적인 gentleman 당연시 여겼던 첫 느낌이라는 매력에 대한 결과는 면허시험처럼 연애의 진도는 일주일 안으로 해결하고 친구 놈들한테는 걔는 끝내줬고, 별로였고 떠벌리고 다니는 게 바로 너라고 매번 강조하는 플라토닉 러브? 그랬더니 얻은 건 정해진 이별과 가벼운 만남들 그만 둬 이번엔 어떤 여자일까? 봐봐, 지금 니 팔짱을 낀 천사 같은 여자는 니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부끄럼타잖아 10분이면 생기는 마음은 쉽게 들키지 아니 일부러 들킨 척, 능숙한 스킨쉽은 특기지 잔머리 굴리는데 선수, '작업의 정석' 항상 새로운 척, 절대 외로운 법 없지 철없던 과거를 덮고, 막 어른 같고 싶어 하고 못생긴 애들에겐 살얼음 같고 huh? 지금 너의 그녀는 딱 보니까 쑥맥 마음은 널 향하는데 쑥쓰러워 숨네? 착한 애 같은데 상처 줄 생각 하지마 틈만 보이면 키스하려고 덤벼 들지마 빨리 그녀가 알고 싶어져? 쉽게 질릴 거 뻔하잖나? 넌 미쳤어 떨쳐버려 그놈의 애정결핍 좀 능글맞긴 하지만 그래도 귀엽지 조금만 천천히 그녀를 안아줘 예전 순수했던 너로 다시 돌아와 줘 yeah yeah 벌써부터 이별의 문턱 앞을 생각하는 그녀가 한심해 제자리로 돌아와 줘 yeah yeah Where u at? boy where u at? girl stop your pace slow down (slow down like this) slow down (slow down like this) (x2) Hey, 부끄러운 lady 그를 가볍게 스쳐갔던 baby중 한명이 되길 원하지 않지? '돼지, 공주, 내 애기, 완전 소중' 그런 애칭들에 아직은 소심한 적응 지긋했던 솔로생활 청산 찝찝하게 끝냈던 전 이별의 결말 그동안 무럭무럭 자라난 걱정의 줄기 그 뿌리 채 뽑을 수 없는 근심의 굵기 허겁지겁 지겹도록 겹쳐있는 겁이란 것은 널 지독히도 괴롭히지만 그건 섣부른 허세 넌 세심한 성격의 소유자 그를 생각하며 밤잠 설치며 겨우 잠들지만 꿈속에서는 아직도 그를 그리고 길몽도 악몽도 아닌 미지근한 dream on 어디까지 가있어? stop thinkin' 너무 앞서간 건 안 봐도 뻔해 확실히 섬세한 감정, 계획들, 다 좋긴해 그러다 지나치면 넌 미래에 쫓기네 아니 벌써 쫓긴 듯 행동하는 니가 걱정돼 그를 봐 여유로워 아직까진 멀쩡해 조금만 천천히 그녀를 안아줘 예전 순수했던 너로 다시 돌아와 줘 yeah yeah 벌써부터 이별의 문턱 앞을 생각하는 그녀가 한심해 제자리로 돌아와 줘 yeah yeah Where u at? boy where u at? girl stop your pace slow down (slow down like this) slow down (slow down like this) (x2) 그 사랑 참 어이없다 두 사람 지금 어디 있나? 시작한지 두세 달, 결국 연애는 끝나 (x2) 결국 그 커플은 딱 100일째 되는 날 헤어졌어 성급한 연애의 결말.. 간지럽히는 말장난들과 겉으로만 달콤해보였던 날들이 그들의 기억 속에서 흩날리듯 사라지겠지 사겼던 순간만큼은 서로의 자랑이었기에 둘 중에 누군가는 '그것도 사랑이었지'라고 좋게 묻어버리고 살아가겠지 몸이든 마음이든 앞서가기 바빴던 그들의 방식이 그리 나빴던 건 절대 아니었지만 아쉬움이 남잖어 좀 더 천천히 여유가 있었더라면 각자에게 무심한 채로 끝내진 않았을텐데 자기의 욕심보다 애정이 더 컸을텐데

  • 쌈디 씨22이뻘넘 생긴건 순박하니 양x치 수장하면서 격 높일 아이처럼 생겨가지고 쓸데없이 존잘에 노래 맛깔나게 잘 부름

  • 캬 중3때 진짜 질리도록 들었는데

  • 명곡

  • 위로되는 노래 굿굿굿

  •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옷깃만 스쳐도 우린 느낄 수가 있어 손끝만 닿아도 짜릿하잖아 너는 지금 무얼 생각하고 어디에 있니 말은 안 해도 알 수 있잖아 서로의 기분을 우린 읽을 수가 있어 불타는 사랑 만질 수 없어도 우리 가슴속은 뜨거웁게 타오르는 불꽃 아하 러브 텔레파시 아하 소리없는 느낌 아하 러브 텔레파시 깊은 밤 꿈에도 만날 수 있잖아 보고 싶을 때면 언제 어디서나 강한 광선처럼 내 가슴을 치고 가네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옷깃만 스쳐도 우린 느낄 수가 있어 손끝만 닿아도 짜릿하잖아 너는 지금 무얼 생각하고 어디에 있니 아하 러브 텔레파시 아하 소리없는 느낌 아하 러브 텔레파시 깊은 밤 꿈에도 만날 수 있잖아 보고 싶을 때면 언제 어디서나 강한 광선처럼 내 가슴을 치고 가네 옆에 없어도 외롭지 않잖아 두 눈을 감아도 넌 내 눈 속에 있어 길을 걷다가 내 생각이 나면 그게 바로 너를 부르고 있는 텔레파시야! 말은 안해도 알 수 있잖아 서로의 기분을 우린 읽을 수가 있어 불타는 사랑 만질 수 없어도 우리 가슴속은 뜨거웁게 타오르는 불꽃 아하 러브 텔레파시

  • 이 노래 들었던 때가 거의 10년전 겨울인데 나는 늙어서 추레해졌고 쌈디행님은 아직도 까리뽕쌈디...

  • 이걸 인제 듣네..

  • ㅎㅎ. 삶이 힘들고 지칠때 난 이 노래를 들으러와. 노랠 들으면 마음 속에 꽉 찬 응어리짐이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서 자꾸 눈물이 나오거든.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외로웠을까.. 형은 나를 모르지만 옆에 있었다면 다 괜찮다고.. 그건 형 탓이 아니라고.. 그렇게 얘기하고 그냥 한참동안 안아주고싶어. 그리고 이 위로는 사실 나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해. 너무 오랫동안 힘들었는데 오늘에서야 병원에 다녀왔거든. 왜 진작에 가지 않았을까? 때로는 내 마음이 내 마음같지가 않아서 ㅎㅎ. 괜찮을거라고도 함부로 생각하지 않을게.. 왠지 누가 나한테 그렇게 말하면 이상하게 섭섭할거같아서.. 난 이명은 없지만 우리엄마가 너무 힘들어하는걸 옆에서 봤어서 얼마나 힘들지.. 내가 의사는 아니지만 이상하게 형 가사를 보면 우울증이 있는 것 같애. 정신과..살인...자살사고 이런 말들은 쉽게 나올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서.. 오늘 나도 병원갔는데 진작에 왔었으면 더 좋았을거래. 난 상담은 안받고 약만 받아. 얘기가 너무 길어졌지? 내가 나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었던 말들이 너무 많았나봐.

  • 패로 먼치 쓋

  • 명반

  • 네이버 블로그와 포스트에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 6학년때 듣고 다녔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왔는데 아직도 든는사람..?

    • @ᄋᄋ 네 ㅋㅋㅋㅋㅋㅋㅋ

    • 혹시 지금 고1...?

  • 이 멤버면 뽀로로 주제곡 불러도 ㅇㅈ이라는 댓글 어디갔지

  • 💖

  • 염따 염 염 염따

  • What in the Pop Smoke is this

  • 노래진짜좋다

  • 이 노래를 이제야 알았네😭 진짜 좋다

  • ever since his darkroom: roommate only album dropped, i’ve been following him and so far i really like all his songs !

  • 비프리가 부릅니다 맘편희~ 맘편희~

  • 와.. 진짜 이톤 너무 좋은데?

  • 1:30 2:34 I’m obsessed with these parts

  • 이런 감성힙합 존나 좋다 진짜

  • 죄송합니다 행님;; 오른쪽 아래에 동석이형밖에 안보입니다;;

  • When you want to shake your booty but you don't have one:

  • 이때가 좋았는데

  • 1:38

  • 작품 감사합니다 쌈디씨

  • Quem falar que esse homem não tem talento é calúnia total 😍😍😍🇧🇷❤❤❤

  • FODE MESMO SIMON

  • Darkroom was my album of the year for 2018. I always come back to this album, this song and Demolition Man especially, when I want to chill

  • 뭐야 4분이야? 1뷴30초인줄

  • 너무좋다

  • 이노래가 화기엄금 중에 젤 좋다

  • 비트 좆된다 진짜

  • 그땐 끝까지 감상하려고

  • very high class album

  • 와 쌈디 쇼하고 있네 그 때 재키가 더블링 쳐주는 건가? 개좋은데 그리고 문 목소리 ㄹㅇ 지리네 아 개좋아

  • ㄲㄲ개개객객개개개좋아

  • A freakin bop

  • 씨발 개나 소나 gang, gang, gang, gang 막상 앞에 서면 깨갱 깨갱 그래 나는 꼰대 어쩌라고 stop playin’ and hatin’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막상 앞에 서면 깨갱 깨갱 그래 나는 꼰대 어쩌라고 stop playin’ and hatin’ 우리 엄만 몰라 I grew up a screw up 잘 노는 척 구는 fuck your squad 병째로 들이부어 난 폼생폼사 돈 새는 것 보다 long sex, good night 내가 뻗을 때까지 여긴 영업하지 피 보지 말자 오늘 I just wanna party 익산에서 깡패 하다 온 놈도 가만있지 (stop snitchin’ and bitchin’) 밖에서 피고 와 before there comes popo 술에 뭐 안 섞어 야 마음 놓고 pour up 물고 빨고 할 거면 나가서 get a room 인생 좆되기 싫으면 새꺄 you better move 약 빤 척 트랩 스타라도 된 듯한 눈까리 인스타에선 후까시, 실제로는 fugazi 난 이미 얼큰하게 drunken 얼굴 화끈하게 fuck’em all 얼큰하게 drunken 얼굴 화끈하게 fuck’em all 씨발 개나 소나 gang, gang, gang, gang 막상 앞에 서면 깨갱 깨갱 그래 나는 꼰대 어쩌라고 stop playin’ and hatin’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막상 앞에 서면 깨갱 깨갱 그래 나는 꼰대 어쩌라고 stop playin’ and hatin’ Motherfuckin’ G boys you know the deal boy 우리 앞에 서면 너는 그냥 입을 닫어 두 눈을 감어 그게 바로 너의 미래 개나 소나 갱갱 그건 너무 실례 you pussy boys 항상 뒤에서만 짖어대 그런 행동들엔 너 자신도 기겁해 너는 그냥 겁이 너무 많은 병신 남자답게 굴어 like 나와 기석이 watch me how I do it 내가 싫다 해도 늘어나는 나의 수입 Watch me how I do it shit goes bang like a motherfuckin’ uzi 잘 나가는 무리 우린 우리밖에 몰라 우리 우리 우리 너넨 무리 무리 all you bishes ya ain’t gang 씨발 개나 소나 gang, gang, gang, gang 막상 앞에 서면 깨갱 깨갱 그래 나는 꼰대 어쩌라고 stop playin’ and hatin’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막상 앞에 서면 깨갱 깨갱 그래 나는 꼰대 어쩌라고 stop playin’ and hatin’ y2k 구십이 로켓 타고 니 머리 위로 올라 세계 일주 로보트보다 더 삐리 삐리 삐리 삐리 삐리 난 영혼은 없다 차원이동 삐걱삐걱 돌아가는 세상에서 혼또 뜨근 미지근한 친구관계는 사시미로 베어버리고 Coming up with the new shit I’ll be comin’ up with the raw fonkyass mo pho 차원이동 to the back days when homies don’t give fuck I’m sorry can’t you call me let’s go lay back Les go smoke Fuck the pass bro i ain’t joke 차원이동 차원이동 차원이동 차원이동 차원이동 차원이동 좆도 개성 없는 시대로부터 차원이동 좆도 개성 있는 미래로부터 차원이동 씨발 개나 소나 gang, gang, gang, gang 막상 앞에 서면 깨갱 깨갱 그래 나는 꼰대 어쩌라고 stop playin’ and hatin’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ya ain't gang 막상 앞에 서면 깨갱 깨갱 그래 나는 꼰대 어쩌라고 stop playin’ and hatin’

  • Love so much this beat x work!!!

  • Love this sound and beat x start morning day.

  • 역시부산

  • 역시 부산

  • 거짓말하는데 돈주면 대출해준다고

  • 아... 10년 전 사이먼디 이센스 최고였다 ㅠㅠ

  • 0:19 1:32

  • 난 이떄 딕션이 별로였음 사탕문딕션..너무오물거림..화기엄금에서는 안그래서 진짜 화기엄금 오지게들은듯

  • 2:00 속삭이는거 개발린다

  • 이 노래 넘 좋아요. 앞으로 사투리로~~ 랩 해주세요~~ 나이 중년인데 ㅎ 잼나요~

  • 인생곡이야 8년째 듣고있어

  • 2014년부터들은

  • there's, like, 5 comments with the lyrics of this song. That's 4 too many if you ask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