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kjae - 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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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 are guitaris in Taeyeon's concert.. but, yesterday i know if you are also singer.. and your voice is so soft, and i love your songs so much.. all of your songs is easy-listening, and i'm already crying. i hope you will always make a song that comfort everyone who listen it. keep fighting!

  • 폴킴느낌난다

  • 뷰뷰뷰뷰알라뷰🥕

  • 목소리가 너무 따뜻하다🥺💞

  • Dear Yu Huiyeols's Sketchbook, thank you for introducing me to this amazing artist

  • 출처 남기고 사용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중2때까진 늘 첫째 줄에 겨우 160이 됐을 무렵 쓸만한 녀석들은 모두 다 이미 첫사랑 진행 중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야 물론 2년전 일이지만 기뻐야하는 게 당연한데 내 기분은 그게 아냐 하지만 미안해 네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렸었어 그 사람을 널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상처 입은 날들이 더 많아 모두가 즐거운 한 때에도 나는 늘 그곳에 없어 정말 미안한 일을 한걸까 나쁘진 않았었지만 친구인 채였다면 오히려 즐거웠을 것만 같아 하지만 미안해 네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랐었어 그 사람이 하지만 미안해 네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랐었어 그 사람이

  • 노래가다넘좋은거실홥니까?ㅜ근데전바람이젤좋아요○.○자기전에도항상듣고자요ㅎ

  • You have a voice that beats on every note. And it gives peace. Thank you!!!

  • 가사가 진짜 진국이다... 한 10번 우려낸 사골느낌

  • 진짜 적재행님 가사는 진솔하니 착 와닿네... 요새 감성이 아녀... 진짜 초월한 감성이여...

  • 내 아들 이름은 적으로 시작할련다... 적재... 마약같은 사람...

    • 나도요!..이씨인데...ㅇ..이적..?

  • ^^

  • 커버곡으로 사용했어요 출처 남기고 사용 했어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 출처 남기고 커버곡 제작에 사용하였습니다 ! 좋은 MR 감사합니다 ! ko-u.info/losk/bidio/X5B0iG6Ybquln3k

  • 나의 두 눈에 가득한 너의 미소 이 순간이 꿈만 같아져 이대로 시간을 멈출 수 있을까 Like a miracle 너의 투명한 두 눈에 비춰진 세상에 난 주인공이 되고 싶어 이대로 내 맘을 전할 수 있을까 너에게 코 끝에 스친 너의 향기에 취해 어지러워져 내 앞에 널 안을 수 있다면 온 세상이 내 것 같겠죠 My eyes on you and I can’t breath 내 몸이 고장 나 버린 걸까 Your lips so beautiful to me Fix my heart Fix my heart Fix my broken heart 나의 온몸이 왜 이리 떨리는지 아무 말도 못 하고서 이렇게 너를 바라보고만 있어 I don’t know 고장 난 내 맘 너는 알까요 내 하룬 너로 가득해 내가 그댈 사랑하는 건가요 이제 그대 내 손을 잡아요 My eyes on you and I can’t breath 내 몸이 고장 나 버린 걸까 Your lips so beautiful to me Fix my heart Fix my heart Fix my broken heart 고장 나버린 내 마음은 오직 그대만이 고쳐주겠죠 커져가는 내 마음을 붙잡아줘 I don’t know what to do Fix my broken heart baby My eyes on you and I can’t breath 내 몸이 고장 나 버린 걸까 Your lips so beautiful to me Fix my heart Fix my heart Fix my My eyes on you and I can’t breath 내 몸이 고장 나 버린 걸까 Your lips so beautiful to me Fix my heart Fix my You fix my heart Broken heart

  • 잠들지 못한 밤 모두가 잠든 밤 멀어진 사람과 지나간 시간 잊었던 기억들 잊혀진 얼굴들 떠올리다 오늘도 눈 감아본다 잠이 들면 사라질까 봐 복잡한 마음에 쉽게 잠들지 못하고 너 하나면 충분했었던 수많은 밤을 뒤로한 채 하루를 닫는다 눈을 감으면 떠오르니까 보고픈 마음에 끝내 보내지 못하고 너 하나면 충분했었던 그날의 우릴 뒤로 한 채 다시 또 눈을 감는다 하루를 닫는다 하루를 닫는다

  • 그대 나의 손을 잡고 같이 길을 걸으며 날 사랑한대 내가 무너져 갈 때도 나와 눈을 맞추고는 날 사랑한대 날 사랑한대 날 사랑한대 그대 나의 손을 잡고 기분 좋은 노래를 흥얼거리듯 날 사랑한대 꼭 한 번씩 내 마음 변할 때도 어디로 가야 하는지 잘 모를 때도 그대는 날 사랑한대 날 날 사랑한대 날 사랑한대 날

  • 반짝이는 가로등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 술에 취한 사람들 서로에 기대 걷는 친구들 어두운 밤 창 밖 저 너머로 들려오는 노랫소리 하나 둘 불빛은 꺼지고 잠이 드는 이 밤 갈 곳 잃은 발걸음 고요하게 잠든 이 거리 끊긴 전화 연결음 아무런 대답조차 없는 곳 어두운 밤 창 밖 저 너머로 들려오는 노랫소리 하나 둘 불빛은 꺼지고 잠이 드는 이 밤 이제 아무도 남지 않아 모두 사라져 스쳐 지나간 약속들은 모두 사라져

  • 아직 그땔 기억해 푸르고 밝았었던 시절 편하게 얘기 할 수 있어 지금은 난 늘 행복했어 그림처럼 떠오르는 시절 묻어두려해 희미해져 가지 않게 가끔씩 떠오르는 어떤 낮과 밤들 이젠 다 알 것 같은 마음도 웃어 보낼 수 있어 난 늘 행복했어 그림처럼 떠오르는 시절 묻어두려해 희미해져 가지 않게 아득해진 기억에 여전히 남겨진 마주하지 못한 마음들 여기 남겨두려해 가끔씩 떠오르는 어떤 낮과 밤들 이젠 다 알 것 같은 마음도 웃어 보낼 수 있어

  • 올려다본 하늘에 눈에 비친 건 메마른 구름과 어두운 태양 혼자 남은 거리에 들려오는 건 무거운 공기 속 침묵의 노래 Yeah 다시 찾아온 나를 반긴다 그래 이렇게 나는 나를 찾는다 내 방 작은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을 차마 쳐다보지 못했어 길을 잃어버린 걸까 나를 잃어버린 걸까 끝없는 질문만이 남았어 Yeah 다시 찾아온 나를 반긴다 그래 이렇게 나는 나를 찾는다 Tell me Why me Oh why Tell me Why am I so fine? 머리로는 들리지 않던 그 소리가 어느새 내 두 귀로 스며들어온 그 노래가 어느새 Yeah 다시 돌아온 나를 또 반긴다 그래 이렇게라도 나를 찾는다

  • 톡 떨어지던 차가운 물방울이 닿던 곳엔 툭 쓰러질 듯 작고 연약하기만 한 아이 반짝이던 눈망울로 속삭이던 목소리 멍한 표정으로 바라 보기만 한 나 비겁하고 이기적이었어 도망치고 싶은 마음뿐이었어 나는 그게 잘 안돼 조금 더 다가오면 더 멀어질 거야 나도 내 맘을 아직 잘 모르겠어 맘이 닫히면 여는 법을 모르겠어 네겐 너무 미안해 나는 네게 상처만 줄 거야 가녀린 그 손끝으로 전해지던 간절함 멍한 눈빛으로 애써 외면했던 나 비겁하고 이기적이었어 도망치고 싶은 마음뿐이었어 나는 그게 잘 안돼 조금 더 다가오면 더 멀어질 거야 나도 내 맘을 아직 잘 모르겠어 불이 꺼지면 켜는 법을 모르겠어 네겐 너무 미안해 나는 네게 상처만 줄 거야

  • 내가 살던 작은 동네 뛰어 놀던 작은 집 그땐 참 넓게만 느껴지던 아주 작은 골목길 지름길을 찾아 헤매던 작고 볼품없던 아이 그땐 참 멀게만 느껴지던 학교 가던 골목길 하늘에서 떨어지던 별똥별을 보던 밤 주먹을 불끈 쥐고 유치한 소원 빌던 참 순진한 녀석이던 참 작던 그 아이 이제는 손을 뻗어봐도 닿을 수 없는 다시 돌아갈 순 없네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가끔 내 삶이 버거울 때면 생각나는 그 골목길 내가 살던 작은 동네 뛰어 놀던 친구들 그땐 참 넓게만 느껴지던 아주 작은 골목길 동생 손을 꼭 붙잡고 놀러 가던 그 아이들 그땐 참 멀게만 느껴지던 외할머니 살던 집 하늘에서 떨어지던 별똥별을 보던 밤 할머니 집 옥상에 누워 끝없는 꿈을 꾸던 참 순진한 녀석이던 참 작던 그 아이 이제 더는 그리워해도 닿을 수 없는 다시 돌아갈 순 없네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가끔 내 삶이 버거울 때면 생각나는 그 골목길 그 골목길 이제는 사라져버린 이젠 모두

  • 마치 한편의 그림 같던 아침 끝이 없을 것 같았던 밤 혹시 꿈인 것 같아서 왠지 널 놓칠까 두려워 맘 졸이던 나 우린 시간도 초월한 걸까 널 보고 있으면 모든 게 멈춘 듯 했어 잠시 정신을 잃었던 것 같이 널 보고 있으면 난 그랬어 한없이 부드럽던 네 손끝이 내 몸을 스칠 때면 우린 아무 말조차 필요 없었지 이렇게 모든 게 다 선명한데 너의 몸 네 작은 점 하나까지도 이렇게 모든 게 다 그대론데 옷장 속 내 옷에 배인 향기까지도 우린 시간도 초월한 걸까 너와 함께이면 모든 게 멈춘 듯 했어 잠시 정신을 잃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면 난 그랬어 가끔 나도 모르게 좋았던 그땔 떠올릴 때면 난 아직도 널 그리워하나 봐 이렇게 모든 게 다 선명한데 너의 입 네 작은 숨결 온기까지도 이렇게 모든 게 다 그대론데 기어코 내 안에 배인 향기까지도

  • 기억해 널 처음 봤던 날 어색해 말 못하던 내게 환하게 미소 짓던 네게 난 녹아버렸지 괜히 무심한 척 했지만 너랑만 자꾸 눈이 마주쳐 따분한 내 얘기도 넌 재미있다며 웃었어 네 앞에선 자꾸 헛소리만 하게 돼 내 맘은 이런 게 아닌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또 하루만 지나가 너와 난 달라 달라도 너무 달라 그래서 더 안달 나 근데 넌 몰라 몰라도 너무 몰라 이렇게 널 원하는 날 한 순간 빠져버렸어 나도 어쩔 수가 없었어 한 번도 이런 적 없었어 아마 나 사랑에 빠졌나 봐 날 어떡해 네 눈 앞에서 자꾸 어슬렁거리게 돼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또 하루만 지나가 너와 난 달라 달라도 너무 달라 그래서 더 안달 나 근데 넌 몰라 몰라도 너무 몰라 이렇게 널 원하는 날 한 순간 빠져버렸어 나도 어쩔 수가 없었어 한 번도 이런 적 없었어 아마 나 사랑에 빠졌나 봐 날 어떡해

  • 네 모습 떠올릴 때면 난 도무지 잠이 오질 않아 내가 좀 이상한 건지 너무 답답하고 화나 대체 눈치는 없는지 하고 싶은 건 왜이리 많아 너에겐 미안하지만 오늘 꼭 해줄 말이 있어 우~ 넌 모르겠지만 우~ 내 맘은 좀 달라 촌스런 옷차림과 답답한 발걸음이 아무 생각 없는 듯 바보 같은 그 미소가 매번 같은 방식의 다툼 이젠 지겨워 내 맘은 이미 떠났어 이제 그만 헤어져 대체 언제 끝나는지 무슨 수다가 왜이리 많아 너에겐 미안하지만 오늘 꼭 해줄 말이 있어 우~ 넌 모르겠지만 우~ 내 맘은 좀 달라 촌스런 옷차림과 답답한 발걸음이 아무 생각 없는 듯 바보 같은 그 미소가 매번 같은 방식의 다툼 이젠 지겨워 내 맘은 이미 떠났어 이제 그만 헤어져 혹시 내가 후회한대도 지금 내 맘이 널 떠난 건 어쩔 수 없잖아 촌스런 네 말투와 짜증나는 잔소리 모든 게 다 숨막혀 날 부르는 네 목소리 매번 같은 방식에 지쳤어 이젠 싫어 우린 이미 끝났어 이제 그만 헤어져

  • 다시 또 한번 이렇게 끝났어 잘 지내라는 인사로 다신 마주치는 일 없는 사이로 담담하게 하루를 보내다 문득 울컥하는 마음에 아무 생각 없이 길을 나섰어 네게 말하고 싶었어 가끔 궁금해 하던 널 향한 내 눈빛은 마음만은 진실했다고 아마 아직은 사랑 할 때가 아닌가 봐 그렇게 한번 더 내 맘을 속여도 봤어 다시 또 한번 이렇게 끝났어 잘 지내라는 인사로 다시 서로에게 의미 없던 그때로 네게 말하고 싶었어 손 닿는 곳 어디든 널 보고 널 느끼던 기억들은 그대로라고 아마 아직은 사랑 할 때가 아닌가 봐 아직 어린가 봐 매번 이렇게 상처만 남아 누굴 만나도 내 맘 속 어딘지 모르게 나를 숨기려 했었어 참 바보같이 이렇게 아직도 내 맘을 달래고 있어 이렇게 다시 또 내 맘을 달래도

  • 반짝이는 가로등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 술에 취한 사람들 서로에 기대 걷는 친구들 어두운 밤 창 밖 저 너머로 들려오는 노랫소리 하나 둘 불빛은 꺼지고 잠이 드는 이 밤 갈 곳 잃은 발걸음 고요하게 잠든 이 거리 끊긴 전화 연결음 아무런 대답조차 없는 곳 어두운 밤 창 밖 저 너머로 들려오는 노랫소리 하나 둘 불빛은 꺼지고 잠이 드는 이 밤 이제 아무도 남지 않아 모두 사라져 스쳐 지나간 약속들은 모두 사라져

  • 벽에 기대 혼자 서럽게 흐느끼던 날 감싸 안아주고 널 사랑한다는 작은 방에 혼자 외로이 앉아있던 날 토닥여 주고 참 미안하다는 이 한마디가 어려웠나요 그 한마디가 힘든 건가요 이기적인가요 내가 너무한 건가요 난 참 원했어요 그 한마디를 가끔은 모든 게 거짓이었으면 해 이 모든 게 이 세상이 내 존재까지도 내 기억 어디에도 나에겐 없는 당신의 날 감싸 안아주고 널 사랑한다는 이 한마디가 어려웠나요 그 한마디가 힘든 건가요 이기적인가요 내가 너무한 건가요 난 참 원했어요 그 한마디를 벽에 기대 혼자 서럽게 흐느끼던 작은 방에 혼자 외로이 앉아있던 날

  • 안녕하세요! 반주가 좋아서 출처 남기고 커버영상에 사용하겠습니다! 반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 출처 남기고 커버영상에 사용했습니다. 좋은 mr 감사합니다!!

  • This song is sad but calmly at the same time 🤧🤧😿🤗

  • demasiado linda la canción.

  • 출처정보 남기고 커버 영상에 사용했습니다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 내 모든것이 너였어

  • I'm crying 😭

  • When i listen this song, i'm sad. But i like this song. Your voice is beautiful

  • 이제 같이 걸으러 갈게요

  • inst공개 감사합니다. 출처 남기고 커버에 사용했습니다.

  • Nemu lagu ini gegara iklan yt, knp baru tau skrg siii_- lagunya enakan padahal 💚

  • ✨speechless✨

  • 미쳤다...와

  • Uri jukjae

  • ❤️❤️

  • 아 아름다워

  • 아..웹툰 이제 보기 시작했는데 일러 떄문에 스포당했다

  • Favorite Song🙂

  • Uri jukjae💛

  • It’s the first time that I wait for someone’s every song, videos and singing. So glad to know you jukjae!

  • 약간 늑대소년'? 그 영화에서 끝부분 숲에서 나오는 노래같고 "별 보러 갈래?" 할땐 여자가 도시로 나가서 남자랑 같이 연애하는거같다 뭔가 내 엄마가 불러줄거같고 너무 익숙한 멜로디 기타, 목소리 다 어울리는거같아 엄마생각난다

  • still waiting for Jukjae to sing this song live

  • 기타소리와 꿀보이스 가을분위기 이 조합 완벽하다💕

  • 자막이 헷갈리게 하네요

  • sopan sekali suara mas jukjae ini, pengen peluk🥺🥺🥺

  • Album was released 2 weeks ago and this song has now been officially added to my favorite songs ever 😭😭 So. Good.

  • 적재님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 징챠 조아

  • 진짜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 기타도 목소리도 ㅠㅠㅠㅠㅠ가사도 ㅠㅠㅠ

  • 가을밤이 찾아와 그대를 비추고 또 나를 감싸네 눈을 감을 때마다 향기로운 네 맘이 내게 전해지네 너는 무슨 생각해 나란히 누워서 저 별을 바라볼 때면 나와 같은 마음인지는 몰라도 너와 함께 있는 이 순간이 난 소중해 나랑 같이 걸을래 혹시 내일은 뭐해 네가 부담되지 않는 날에 산책이라도 할래 그냥 날이 좋길래 너와 걷고 싶어져서 내일 많이 바쁘지 않으면 혹시 나랑 같이 걸을래 많이 어색한가 봐 자꾸 딴 델 보고 널 닮은 별만 바라봐 싱그럽게 불어오는 바람에 너와 함께 있는 이 순간이 난 소중해 나랑 같이 걸을래 혹시 내일은 뭐해 네가 부담되지 않는 날에 산책이라도 할래 그냥 날이 좋길래 너와 걷고 싶어져서 내일 많이 바쁘지 않으면 혹시 나랑 같이 걸을래 힘들어 보일 땐 내가 더 아파오고 속상한 마음만 커져 내가 곁에 있을게 항상 너의 편이 되어줄게 저 하늘의 별처럼 나랑 같이 걸을래 혹시 내일은 뭐해 네가 부담되지 않는 날에 산책이라도 할래 그냥 날이 좋길래 너와 걷고 싶어져서 내일 많이 바쁘지 않으면 혹시 나랑 같이 걸을래

  • 이 노래 너무 사랑해

  • No words can describe how much I love this song

  • 2020-11-24 듣고가요

  • Jukjae's voice..... another healing option.

  • 💙

  • Enak banget suaranya

  • Bravo Juk Jae this cover for the Signal OST... Is just great..

  • Засмотрелся даже) Короче, подписался, но советую тебе оптимизировать видео, иначе количество подписчиков останется таким же непривлекательным) Можешь перейти сюда utify.io/ru/channel. Хороший сервис для прокачки!. 'n

  • 이 곡 너무너무너무 조아용 ㅠㅠㅠ

  • 왜 댓글이 별루 없징..

    • 이 좋은 노래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 한 겨울밤의 꿈

  • 아 노래 진짜 조타

  • Beautiful song 🎧 💗💗

  • Wow...and Wow!!!!! No words to describe.

    • Juk Jae..guitar literally " Weeps..."

  • Keep repeating this beautiful song . More than 10x maybe. I really love the song . 🥰

  • kkocheun jigo haruneun tto gago gyeoureun tto ogo jeongcheo eopsi geotgo tto georeodo gyeolguk kkeuteun itgie nal bichwojudeon jakgo adeukhan bulbitdo geotdabomyeon mannage doegetji nunbusige binnadeon dasi oji aneul sigando nunmul humchimyeo georeo-on ginagin naldeuldo saranghanda modu da yeogi geudaewa na isseume gieogeun chu-eogi doenda kkeutdo eopsi eoduun bamedo got haeneun tteugie jal moreugesseo eoneu mueosi geudaereul nae gyeoteuro deryeowa jun geonji nunbusige binnadeon dasi oji aneul sigando nunmul humchimyeo georeoon ginagin naldeuldo saranghanda modu da yeogi geudaewa na isseume gieogeun chu-eogi doenda babocheoreom sarangeul ijgo jinadeon gyejeore geudaen nae gyeote isseotda ttaseuhage nal hyanghae hwaljjak piun geudae useumdo chama boil su eopseotdeon seogeulpeun maeumdo saranghanda modu da oneul geudae naege isseume gieogeun chu-eogi doenda saranghanda modu da yeogi geudaewa na isseume gieogeun chu-eogi doenda

  • 가사가 아파요...

  • 😭😭😭

  • Treasure every moments we spend on their life until it becomes a memory❤️ This drama taught us a lot in life. We should not regret everything that made us smile.😭